안녕하세요 33살 남자입니다. 한달전쯤에 소개팅으로 33살 여자를 만났고 10일전에 고백을 해서 사귀기로 했습니다. 마지막 연애가 딱 2년전이었고 지금 사귀는 여친은 얼굴도 이쁘고, 키도 크고 늘씬하고, 성격도 좋습니다. 결혼적령기고 급해서 그런지 성격이 참 착해요. 원래 그런건지 모르겠지만요 여튼 지금까지는 큰 문제없이 잘 맞았는데 어제 모임에서 아는 여자가 저에게 고백을 했습니다 28살이고, 제가 보기에는 여친보다 훨 이쁘고 몸매도 좋고 성격도 좋아요 안지는 4개월 정도 됐지만 모임에서 알게 된 여자라 여자라기보다는 그냥 사람으로만 보고 있었습니다. 여자측에서 막 계속 팔 부딪히고 팔짱끼고 해도 그냥 사교성이 좋아서 그런가보다 여겼는데 어제 고백을 받았습니다. 3개월정도전부터 좋아했는데 참다참다 용기내서 고백한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여친으로도 충분히 만족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더 어리고 이쁘고 몸매좋은 여자가 고백을 하니 참 난감합니다. 솔직히 마음같아서는 현여친을 버리고 갈아타고 싶어요 그런데 그러자니 지금 여친이 너무 불쌍해서 헤어지자고 말을 못하겠어요 2년동안 그리 찾아도 안나타나더니, 한꺼번에 두명이나 나타나서 절 괴롭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 현명한걸까요?? 2
사귄지 10일됐는데, 다른 여자가 절 좋아한답니다
안녕하세요
33살 남자입니다.
한달전쯤에 소개팅으로 33살 여자를 만났고 10일전에 고백을 해서 사귀기로 했습니다.
마지막 연애가 딱 2년전이었고
지금 사귀는 여친은 얼굴도 이쁘고, 키도 크고 늘씬하고, 성격도 좋습니다.
결혼적령기고 급해서 그런지 성격이 참 착해요. 원래 그런건지 모르겠지만요
여튼 지금까지는 큰 문제없이 잘 맞았는데
어제 모임에서 아는 여자가 저에게 고백을 했습니다
28살이고, 제가 보기에는 여친보다 훨 이쁘고 몸매도 좋고 성격도 좋아요
안지는 4개월 정도 됐지만 모임에서 알게 된 여자라 여자라기보다는 그냥 사람으로만 보고 있었습니다.
여자측에서 막 계속 팔 부딪히고 팔짱끼고 해도 그냥 사교성이 좋아서 그런가보다 여겼는데
어제 고백을 받았습니다.
3개월정도전부터 좋아했는데 참다참다 용기내서 고백한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여친으로도 충분히 만족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더 어리고 이쁘고 몸매좋은 여자가 고백을 하니 참 난감합니다.
솔직히 마음같아서는 현여친을 버리고 갈아타고 싶어요
그런데 그러자니 지금 여친이 너무 불쌍해서 헤어지자고 말을 못하겠어요
2년동안 그리 찾아도 안나타나더니, 한꺼번에 두명이나 나타나서 절 괴롭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 현명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