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곳 한직장에서만 12년차입니다. 대충 눈감아도 일의 맥락이 다 나올정도로 일에서는 능숙합니다. (물론 개인적인생각)중간관리자로 승급한지는 3년쯤됐구요. 30명미만은 소규모 사업장이며 제위로는 시설장님이 한분계십니다. 부임하신지는 이제 1년쯤되셨구요. 제 전공인 사회복지경력은 1년쯤되셨습니다. 사실 상사로 오기전부터 지나가며 슬쩍 뵌적은 있습니다. 첫인상은 그닥 좋지는 않았구요. 처음 부임하신날부터 본인의 스타일과 성격대로 안되면 되게하란식으로 밀어 붙이시더군요.아직은잘모르시니 그려려니했습니다. 직원들에게 헬퍼를 요청하실때마다 그동안의 예전회사실적과 전체적인 분위기와 소소한 얘기들을 서스름없이 해드렸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부임하신지 1년째가 되고 얼마되지않아 업무일지를 쓰라고 하시더니 개개인마다 일지에 기록되어있는 서류를 비교해가시며 하나하나 찝어내시는데 이건마치 열심히 일해놓고도 이런식으로 밖에 못하냐는 식의 말씀과 사무실은 물론 밖에서도 본인의 생각과 일치하지않거나 그말에 토를 달면 무자비하게 소리를 지르십니다. 넌 그냥 내가 시키면 해라는식?엄연히 경력이 있고 회사에 애사심을 가지고 일하는 직원들에게도 자신이 예전에 일햇던 경험을 토대로 한시간 이상씩 잔소리를 늘어놓으시며 마치 이게 정답인냥 요구하심니다. 물론 상사의 조언이 때로는 도움이 될때도 있지만 인격이하?의 무시를 하며 대하는데 도저히 참을수가 없습니다.
이제는 상대에 대한 개인적인 감정을보태어 말씀하시는게 전직원들 눈에도 보이고 느끼고 있습니다. 아무리 시설장이라고 하여도 직원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조언을 해주시려거든 차분히 자근자근 얘기해주시면 되는데 윽박지르고 소리지르면 무조건 할것이라고 생각하시는것같습니다.
나이도 역대 시설장님들보다 젤 젊으십니다. 회사사정으로 앞에 시설장님들이 업무인수인계를 전혀 해주시질 못하고 나가신지라 그 일은 온전히 몇 안되는 사무실 직원들 차지가되었습니다.
얼마전에는 저를 부르시더니 그러시더군요. 시설장이 하는일은 대외업무보고 업무보고받고 결재하는게 시설장이 할일이라고 근데 여기는 기존 개인이운영하는 사업체도아니고 소히말해 시설장도 월급쟁이입니다. 그리고 앞전 시설장님들도 직원들과 같이 업무를 해나가는 체재였습니다.
본인의 마음에 들지않으면 저런사람 뽑을것같으면 널리고 널렸다고 ..그런식으로 업무할것같으면 나랑 계속일하기 곤란하다고..그냥 면전에 대놓고 말씀하십니다.
작년연말에만 해도 직원들 절반가량이 퇴사를 했습니다. 물론 다들 좋게나간 케이스는 아니구요
여성 갱년기 인가요?
답답해서 여기에 글 올려봅니다. 조언도 부탁드려요
저는 이곳 한직장에서만 12년차입니다. 대충 눈감아도 일의 맥락이 다 나올정도로 일에서는 능숙합니다. (물론 개인적인생각)중간관리자로 승급한지는 3년쯤됐구요. 30명미만은 소규모 사업장이며 제위로는 시설장님이 한분계십니다. 부임하신지는 이제 1년쯤되셨구요. 제 전공인 사회복지경력은 1년쯤되셨습니다. 사실 상사로 오기전부터 지나가며 슬쩍 뵌적은 있습니다. 첫인상은 그닥 좋지는 않았구요. 처음 부임하신날부터 본인의 스타일과 성격대로 안되면 되게하란식으로 밀어 붙이시더군요.아직은잘모르시니 그려려니했습니다. 직원들에게 헬퍼를 요청하실때마다 그동안의 예전회사실적과 전체적인 분위기와 소소한 얘기들을 서스름없이 해드렸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부임하신지 1년째가 되고 얼마되지않아 업무일지를 쓰라고 하시더니 개개인마다 일지에 기록되어있는 서류를 비교해가시며 하나하나 찝어내시는데 이건마치 열심히 일해놓고도 이런식으로 밖에 못하냐는 식의 말씀과 사무실은 물론 밖에서도 본인의 생각과 일치하지않거나 그말에 토를 달면 무자비하게 소리를 지르십니다. 넌 그냥 내가 시키면 해라는식?엄연히 경력이 있고 회사에 애사심을 가지고 일하는 직원들에게도 자신이 예전에 일햇던 경험을 토대로 한시간 이상씩 잔소리를 늘어놓으시며 마치 이게 정답인냥 요구하심니다. 물론 상사의 조언이 때로는 도움이 될때도 있지만 인격이하?의 무시를 하며 대하는데 도저히 참을수가 없습니다.
이제는 상대에 대한 개인적인 감정을보태어 말씀하시는게 전직원들 눈에도 보이고 느끼고 있습니다. 아무리 시설장이라고 하여도 직원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조언을 해주시려거든 차분히 자근자근 얘기해주시면 되는데 윽박지르고 소리지르면 무조건 할것이라고 생각하시는것같습니다.
나이도 역대 시설장님들보다 젤 젊으십니다. 회사사정으로 앞에 시설장님들이 업무인수인계를 전혀 해주시질 못하고 나가신지라 그 일은 온전히 몇 안되는 사무실 직원들 차지가되었습니다.
얼마전에는 저를 부르시더니 그러시더군요. 시설장이 하는일은 대외업무보고 업무보고받고 결재하는게 시설장이 할일이라고 근데 여기는 기존 개인이운영하는 사업체도아니고 소히말해 시설장도 월급쟁이입니다. 그리고 앞전 시설장님들도 직원들과 같이 업무를 해나가는 체재였습니다.
본인의 마음에 들지않으면 저런사람 뽑을것같으면 널리고 널렸다고 ..그런식으로 업무할것같으면 나랑 계속일하기 곤란하다고..그냥 면전에 대놓고 말씀하십니다.
작년연말에만 해도 직원들 절반가량이 퇴사를 했습니다. 물론 다들 좋게나간 케이스는 아니구요
앞으로도 걱정이고 실은 내년이 더 걱정입니다. 저 갑질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쓰다보니 주저리 주저리 말이 많았네요 지루하셨을텐데 끝까지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쓰고나니 더 답답하네요 다른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사이다같은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