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
margin: 5px 0px
}
털을 다듬던 중 실수로 견공의 귀를 잘랐다가, 강력 접착제로 귀를 붙인 후 주인에게 돌려 준 애견 미용사가
동물학대 혐의로 기소될 위기에 처했다고 합니다. 이런 뭐..할말이 없다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살고 있는 애니 세리피어스는 최근 자스민이라는 애견을 인근 애견 미용실에 맡겼는데
미용실에서 돌아온 자스민을 목욕시키던 애니는
목욕 도중 멀쩡하던 애견의 귀가 갑자기 물에 씻겨 떨어져 나가는 광경을 목격하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알고보니 애견 미용사가 자스민의 털을 다듬던 중 실수로 귀 일부를 자르고 말았고,
임시방편으로 강력접착제을 이용해 귀를 붙인 후 돌려보냈다고...ㄷㄷㄷ
귀가 일부 잘려 나간 시추종 애견은 인근 동물병원에서 감염을 막기 위한 치료를 받았고,
애견의 주인은 문제의 애견 미용사를 경찰에 신고했다고 하네요.
애견 귀 잘랐다가 강력 접착제로 붙인 황당 애견미용사
알고보니 애견 미용사가 자스민의 털을 다듬던 중 실수로 귀 일부를 자르고 말았고, 임시방편으로 강력접착제을 이용해 귀를 붙인 후 돌려보냈다고...ㄷㄷㄷ
귀가 일부 잘려 나간 시추종 애견은 인근 동물병원에서 감염을 막기 위한 치료를 받았고, 애견의 주인은 문제의 애견 미용사를 경찰에 신고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