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더 추가하자면 잠실나루역 장미종합상가에 분식집유명한데 있음 할머니 두분이서 장사하심. 억척스럽게 장사하시면서 살아온거같은데 그걸 손님한테 고대로 역정냄 빨리먹고 나가라고 눈치주고 카드내밀면 사람 벌레보듯보고나서는 뒤돌아 궁시렁거림 정말 대한민국에 장사하는사람중에 고객서비스엉망인곳는 크게한번 망해야 정신차릴 인간들 많은듯
요즘 필라테스 요가원 오코노미야끼등 손님알기를 x같이 아는가게들이 많음
분식집유명한데 있음
할머니 두분이서 장사하심. 억척스럽게 장사하시면서 살아온거같은데 그걸 손님한테 고대로 역정냄
빨리먹고 나가라고 눈치주고 카드내밀면 사람 벌레보듯보고나서는 뒤돌아 궁시렁거림
정말 대한민국에 장사하는사람중에 고객서비스엉망인곳는 크게한번 망해야 정신차릴 인간들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