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라이프라는 드라마안에서 부조리들은 정말 사실이고 빙산에 일각이라 생각이 들었고 위에 관계에 해당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은 아니지만 주변에 이야기들을 들으며 너무 화가나고 이해가 가지 않아 용기를 내어 글을 올립니다. 제가 살고 가족들이 앞으로 살아갈 우리나라 안에 더이상은 불합리한 일들이 존재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올립니다. 또한 아울렛등 조금의 갑질에도 어디 요즘 같은 세상에라고들 생각하시지만 여전히도 우리나라에는 뿌리깊게 자리잡은 잘못된 갑과 을이 존재 합니다. 부조리 없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이야기하시기에 반드시 이부분은 김영란 법처럼 규제되고 보호되어야 한다는 마음에 진심을 담아글을 올려봅니다. 길지만 꼭 읽어주세요.
아주 오래전부터 병의원 의사들의 약국과 영업사원을 향한 갑질, 약사들과 영업사원의 갑질, 영업사원들의 영업을 위한 리베이트등 이들의 관계는 아주 비정상적이였습니다. 아마 그들은 오랜기간 서로간의 이익과 어쩔수 없는 수익구조로 인한 갑과 을의 관계로 잘못되었다 말할수 없는 상황일거라 생각이들고 지금 길게 쓰고자 하는 이야기는 아마도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에 해당되는 이야기 일것 같습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제가 보고 듣고 또 들은 사실의 이야기 들입니다.
병원과 약국, 영업사원의 상호적 수익구조는 이렇습니다. 병원에서는 같은 성분이지만 다른 이름의 수많은 약들을 선택할때에 제약 회사를 선택 합니다. 그 과정가운데 그 병원장에게 눈에 들기위해 제약회사 영업사원들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접대하기도 하고 뉴스에 나듯 집안의 대소사를 살펴주는 이들도 있고 매 명절이면 수십만원대의 선물과 병원회식등 다양한 지원금을 들이고 있습니다. 그러한 과정들을 통해 항생제이지만 a라 불리는 제약회사의 약이 선정이 됩니다. 그러면 그 영업사원은 개인적인 인센티브를 챙기게 됩니다. 위에 이러한 일들은 그저 그런 일들일것입니다. 간혹 뉴스에서 나오는 의사 약사의 갑질이 바로 이런 과정가운데 생긴 갑과 을에 해당되는 이야기들입니다. 실제 지인에게 들은 이야기로는 자신의 자녀 수능에는 아이를 데려다 주지도 못했는데 병원장의 자녀는 직접 데려다주었다. 말도안되는 이야기지만 그들의 관계에서는 그리 이상하진 않습니다. 여기까지 볼때에는 뭐 서로 좋은거 아닌가? 인센티브도 챙기고? 라고하지만 자신들의 약을 사용해주는 병원일 경우 갑인 병원에서 요구사항을 들어주지 않는다면 다른 제약회사로 옮기겠다고 하면 그 영업사원의 생계와 위치는 어찌될지 알수가 없습니다.
그들의 갑질과 당연한 리베이트는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대체로 신도시나 새로운 병의원들이 생길때에 그들, 즉 병의원들은 전폭적인 지지들을 받습니다. 바로 서로 상호 관계인 약국을 통해서 지원을 받게 됩니다. 1000-5000 아마 그 이상인 곳도 있을수 있고 매달 처방전 건당 어느정도의 이익을 배당받는 병의원들도 있습니다. 처음 신규로 들어가거나 원장이 추가로 늘어난다거나 할때에도 해당이 되고, 특히나 처음 신규로 생기는 경우, 약국은 영업장에 수익구조를 크게 주는 병원이나 의사를 모시기 위해 수천에서 수억을 들여야 합니다. 그러한 가장 큰 이유는 병의원에서 나오는 처방전이 약국에 가장 큰 수익구조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병의원은 처방전을 내준다는 생각에 자신들이 갑이라는 생각을 떨치기가 어려운듯합니다. 실제로는 그저 병의원은 병은 진단하고 치료하는 기관이고 약국은 처방받은 약을 조제해주는 단순한 기관일 뿐인데 말이죠. 그들은 실제로 여러분이 내는 접수비용이나 약값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것이 아닌 심평원을 통해 나라에서 나오는 돈으로 수익을 버는 것입니다. 그말은 절대로 병의원과 약국은 개인적인 사사로운 자영업자들이 아닌 공적인 자영업기관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 사이에 갑과을은 여전합니다. 서로 주고 받는 상호적인 관계이지만 , 약국에서 지원을 해주지 않으면 비협조적인 방법을 선택하는 병의원들도 있습니다.예를들면 병의원을 옮긴다거나 , 층에 다른 약국을 들인다거나, 약을 여러약을 바꿔가며 처방한다거나, 자세히 설명하자면 병의원은 옮길때에 또다른 약국이나 부동산업자들을 통해 지원을 받는일이 허다하기에 옮기는 부분은 기존 약국에 절대적인 갑질입니다. 또한 층에 약국을 둔다는 의미는 처방전을 나누어 기존에 있던 약국에 수익에 위협을 가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건물 분양에 보면 독점 약국등 메디컬이라 불리는 건물에 독점약국이라 해서 분양업자들이 어마한 수십억대에 자리를 내놓고 또한 그 가격에 약국이 분양이됩니다. 그만큼 위에 사항으로 인해 소송등 얼굴을 붉히는 일로 약사들이 스스로를 보호하고자 비싸도 독점 약국을 선호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약을 일부러 바꾸어 여러가지 쓴다는건 환자들이 받는 약들은 대부분 한두알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처방전에 나온 약들을 약국에서 주문을 하게 되면 한박스 즉 몇백에서 몇천알이 들어옵니다. 그 것들을 주문하고 조금 쓰고 못쓰게 만드는 갑질입니다.
이러한 비공식 적인 일이 허다하지만 , 직접적인 수익구조에 해당되는 병원이 약국의 건물주일 경우는 최악의 구조입니다. 진정한 갑질로 재계약을 위협할수 있으니까요.
병의원이 하는 갑질만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대형 약국등 한달에 약 결제 비용이 몇천만원대인 경우는 제약 회사 영업 사원들에게 더 위협적인 존재일수 있습니다. 몇년전 기사에서 올라온 약사의 갑질도 아마 이러한 약국일 가능성이 큽니다. 약국도 마찬가지로 당연하게 요구하는 갑질들과 , 리베이트로 받게되는 물질등이 존재합니다.
여기까지는 제가 듣고 보고 알게된 안좋은 사례들만 써놓았지만 실제로 당연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부조리들입니다.
분명 위에 문제에 해당되지 않는 좋은 병의원과 약국과 서로 우호적으로 존중하는 관계들도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아는 약사님은 영업사원 분들께 매해 선물도 나누어주고 일절 위에 해당되는 갑질 또한 없는 훌륭한 분들도 계십니다. 마찬가지로 환자들을 사랑하고 의사가 되기 위해 거친 고된 공부와 수련과정을 귀하게 보여주시는 병원장님들 의사분들도 존재합니다.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외치며 그 귀한 과정을 힘들어도 피곤해도 몸사리지 않고 치료에 전념하시는 훌륭한 의사분들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분들의 수고와 헌신을 도루묵으로 만드는 갑질을 여전히 당연한줄 아는 못된 병의원과 약국도 존재합니다.
이글을 쓴 가장 큰 요지는 , 부조리가 없어야 하는 이 시대에 선진화를 꿈꾸며 평등함을 주장하는 미래에 여전히 판검사 의사는 선망받는 직업입니다. 그이유는 무엇일까요? 아마 그 위치가 절대적인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다들 알고 있기에. 여전히도 직업의 다양성이 존중 받는 시대가 아니라 상위에 해당되는 직업들이 있는 시대임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중에 지금까지 쓴 병의원 약국 제약회사의 관계는 매우 폐쇄적이고 나서서 고치려 드는 이가 없습니다.
부디 그저 부조리 없는 사회, 모두가 말할수 있는 평등한 사회를 이야기해주시는 정부에서, 공공기관과 힘이 있는 기관의 부조리를 없앤다 하여 적용시킨 김영란 법처럼. 나라의 돈과 보호와 감찰을 받는 대학병원, 병의원 약국에도 적용하시길 바랍니다. 그들 서로간에도 적용하시고 애꿎은 영업사원들도 ' 세상살기 참 더럽다' 라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만들어주세요.
최근 말이 나온 약을 성분명으로만 표시하는 방안이 아마 제약회사의 리베이트와 갑과 을의 관계를 무너트리는 첫 발걸음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철저하게 그들 서로 관계간에 뇌물등 그 어느 것도 당연하지 않도록 관리해주시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당연한 것이 아닌 서로가 존중하고 배려하고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어주시길 바랍니다. 고쳐나가야 할 부분이 많아 힘이 드시겠지만, 차근차근 하다보면 분명 진짜 살기 좋은 나라가 되지 않을까 희망해봅니다.
병의원 약국,제약회사의 뿌리깊은 갑질..
아주 오래전부터 병의원 의사들의 약국과 영업사원을 향한 갑질, 약사들과 영업사원의 갑질, 영업사원들의 영업을 위한 리베이트등 이들의 관계는 아주 비정상적이였습니다. 아마 그들은 오랜기간 서로간의 이익과 어쩔수 없는 수익구조로 인한 갑과 을의 관계로 잘못되었다 말할수 없는 상황일거라 생각이들고 지금 길게 쓰고자 하는 이야기는 아마도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에 해당되는 이야기 일것 같습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제가 보고 듣고 또 들은 사실의 이야기 들입니다.
병원과 약국, 영업사원의 상호적 수익구조는 이렇습니다. 병원에서는 같은 성분이지만 다른 이름의 수많은 약들을 선택할때에 제약 회사를 선택 합니다. 그 과정가운데 그 병원장에게 눈에 들기위해 제약회사 영업사원들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접대하기도 하고 뉴스에 나듯 집안의 대소사를 살펴주는 이들도 있고 매 명절이면 수십만원대의 선물과 병원회식등 다양한 지원금을 들이고 있습니다. 그러한 과정들을 통해 항생제이지만 a라 불리는 제약회사의 약이 선정이 됩니다. 그러면 그 영업사원은 개인적인 인센티브를 챙기게 됩니다. 위에 이러한 일들은 그저 그런 일들일것입니다. 간혹 뉴스에서 나오는 의사 약사의 갑질이 바로 이런 과정가운데 생긴 갑과 을에 해당되는 이야기들입니다. 실제 지인에게 들은 이야기로는 자신의 자녀 수능에는 아이를 데려다 주지도 못했는데 병원장의 자녀는 직접 데려다주었다. 말도안되는 이야기지만 그들의 관계에서는 그리 이상하진 않습니다. 여기까지 볼때에는 뭐 서로 좋은거 아닌가? 인센티브도 챙기고? 라고하지만 자신들의 약을 사용해주는 병원일 경우 갑인 병원에서 요구사항을 들어주지 않는다면 다른 제약회사로 옮기겠다고 하면 그 영업사원의 생계와 위치는 어찌될지 알수가 없습니다.
그들의 갑질과 당연한 리베이트는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대체로 신도시나 새로운 병의원들이 생길때에 그들, 즉 병의원들은 전폭적인 지지들을 받습니다. 바로 서로 상호 관계인 약국을 통해서 지원을 받게 됩니다. 1000-5000 아마 그 이상인 곳도 있을수 있고 매달 처방전 건당 어느정도의 이익을 배당받는 병의원들도 있습니다. 처음 신규로 들어가거나 원장이 추가로 늘어난다거나 할때에도 해당이 되고, 특히나 처음 신규로 생기는 경우, 약국은 영업장에 수익구조를 크게 주는 병원이나 의사를 모시기 위해 수천에서 수억을 들여야 합니다. 그러한 가장 큰 이유는 병의원에서 나오는 처방전이 약국에 가장 큰 수익구조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병의원은 처방전을 내준다는 생각에 자신들이 갑이라는 생각을 떨치기가 어려운듯합니다. 실제로는 그저 병의원은 병은 진단하고 치료하는 기관이고 약국은 처방받은 약을 조제해주는 단순한 기관일 뿐인데 말이죠. 그들은 실제로 여러분이 내는 접수비용이나 약값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것이 아닌 심평원을 통해 나라에서 나오는 돈으로 수익을 버는 것입니다. 그말은 절대로 병의원과 약국은 개인적인 사사로운 자영업자들이 아닌 공적인 자영업기관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 사이에 갑과을은 여전합니다. 서로 주고 받는 상호적인 관계이지만 , 약국에서 지원을 해주지 않으면 비협조적인 방법을 선택하는 병의원들도 있습니다.예를들면 병의원을 옮긴다거나 , 층에 다른 약국을 들인다거나, 약을 여러약을 바꿔가며 처방한다거나, 자세히 설명하자면 병의원은 옮길때에 또다른 약국이나 부동산업자들을 통해 지원을 받는일이 허다하기에 옮기는 부분은 기존 약국에 절대적인 갑질입니다. 또한 층에 약국을 둔다는 의미는 처방전을 나누어 기존에 있던 약국에 수익에 위협을 가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건물 분양에 보면 독점 약국등 메디컬이라 불리는 건물에 독점약국이라 해서 분양업자들이 어마한 수십억대에 자리를 내놓고 또한 그 가격에 약국이 분양이됩니다. 그만큼 위에 사항으로 인해 소송등 얼굴을 붉히는 일로 약사들이 스스로를 보호하고자 비싸도 독점 약국을 선호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약을 일부러 바꾸어 여러가지 쓴다는건 환자들이 받는 약들은 대부분 한두알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처방전에 나온 약들을 약국에서 주문을 하게 되면 한박스 즉 몇백에서 몇천알이 들어옵니다. 그 것들을 주문하고 조금 쓰고 못쓰게 만드는 갑질입니다.
이러한 비공식 적인 일이 허다하지만 , 직접적인 수익구조에 해당되는 병원이 약국의 건물주일 경우는 최악의 구조입니다. 진정한 갑질로 재계약을 위협할수 있으니까요.
병의원이 하는 갑질만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대형 약국등 한달에 약 결제 비용이 몇천만원대인 경우는 제약 회사 영업 사원들에게 더 위협적인 존재일수 있습니다. 몇년전 기사에서 올라온 약사의 갑질도 아마 이러한 약국일 가능성이 큽니다. 약국도 마찬가지로 당연하게 요구하는 갑질들과 , 리베이트로 받게되는 물질등이 존재합니다.
여기까지는 제가 듣고 보고 알게된 안좋은 사례들만 써놓았지만 실제로 당연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부조리들입니다.
분명 위에 문제에 해당되지 않는 좋은 병의원과 약국과 서로 우호적으로 존중하는 관계들도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아는 약사님은 영업사원 분들께 매해 선물도 나누어주고 일절 위에 해당되는 갑질 또한 없는 훌륭한 분들도 계십니다. 마찬가지로 환자들을 사랑하고 의사가 되기 위해 거친 고된 공부와 수련과정을 귀하게 보여주시는 병원장님들 의사분들도 존재합니다.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외치며 그 귀한 과정을 힘들어도 피곤해도 몸사리지 않고 치료에 전념하시는 훌륭한 의사분들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분들의 수고와 헌신을 도루묵으로 만드는 갑질을 여전히 당연한줄 아는 못된 병의원과 약국도 존재합니다.
이글을 쓴 가장 큰 요지는 , 부조리가 없어야 하는 이 시대에 선진화를 꿈꾸며 평등함을 주장하는 미래에 여전히 판검사 의사는 선망받는 직업입니다. 그이유는 무엇일까요? 아마 그 위치가 절대적인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다들 알고 있기에. 여전히도 직업의 다양성이 존중 받는 시대가 아니라 상위에 해당되는 직업들이 있는 시대임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중에 지금까지 쓴 병의원 약국 제약회사의 관계는 매우 폐쇄적이고 나서서 고치려 드는 이가 없습니다.
부디 그저 부조리 없는 사회, 모두가 말할수 있는 평등한 사회를 이야기해주시는 정부에서, 공공기관과 힘이 있는 기관의 부조리를 없앤다 하여 적용시킨 김영란 법처럼. 나라의 돈과 보호와 감찰을 받는 대학병원, 병의원 약국에도 적용하시길 바랍니다. 그들 서로간에도 적용하시고 애꿎은 영업사원들도 ' 세상살기 참 더럽다' 라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만들어주세요.
최근 말이 나온 약을 성분명으로만 표시하는 방안이 아마 제약회사의 리베이트와 갑과 을의 관계를 무너트리는 첫 발걸음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철저하게 그들 서로 관계간에 뇌물등 그 어느 것도 당연하지 않도록 관리해주시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당연한 것이 아닌 서로가 존중하고 배려하고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어주시길 바랍니다. 고쳐나가야 할 부분이 많아 힘이 드시겠지만, 차근차근 하다보면 분명 진짜 살기 좋은 나라가 되지 않을까 희망해봅니다.
-청원글을 긁어왔습니다. 청원 동참해주세요 에휴 ㅉ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353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