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남자친구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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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남자친구한테 성희롱 당했는데 엄마한테 말하고 싶은데 도저히 말할용기도 없고 그분이 나한테 용돈도 많이주시고 지금 나랑 엄마랑 사는집도 사준거로 알고있어서.. 일주일에 몇번씩 와서 엄마랑 자고 가는데 너무싫어 밤에 갑자기 TV소리들리고 TV꺼지면 샤워하는소리 들리고... 우리집 비번도 알더라... 내가보기엔 엄마아빠가 이혼한것도 저사람이랑 관련있을거같은데 엄마가 너무 원망스럽고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