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말에 남편이 노래방 도우미 불러서 논거를 저한테 들켰어요.. 친구들이랑 연말에 놀았는데 저랑 통화하다가 종료버튼 안누르고 주머니에 넣었더라구요 노래방 주인한테아가씨좀 넣어달라고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그땐 둘째 임신8개월이었습니다.그때 배신감이... 무릎꿇고 빌고 너가생각하는그런거아니다 그러고 다신 안그런다면서요 친구들과 1달에 1번씩 술 마시는걸로합의봤죠 물론 가족들과 먹는 술자리는 괜찮구요 그리고 어제 저녁 회사교육때문에 지방출장 3일짜리 갔는데 노래방을 갔더라구요 뭔가 느낌이 쎄하더라구요 처음 노래방들어갈때 영상통화로남자들만있는거 보여주더라구요 그리고 50분후에 전화하니 안받더라구요 6번하더니 받았습니다 화장실에서요 또 여자불렀냐고 방 상황좀 볼려고 영통 걸고 보여달라고했습니다 끝까지 안보여주더라구요 .. 그러면서 욕하면서 나 못믿냐 이러고 어떻게사냐이러더라구요. 통화녹음했어요 오늘아침 계속 전화오네요 목소리 듣기싫어서 안받고있어요 오늘 오후쯤 오는데 어떻게해야할지 조언 부탁 드려요1
남편이 노래방 도우미 부른것같아요
작년말에 남편이 노래방 도우미 불러서 논거를 저한테 들켰어요..
친구들이랑 연말에 놀았는데 저랑 통화하다가
종료버튼 안누르고 주머니에 넣었더라구요
노래방 주인한테아가씨좀 넣어달라고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그땐 둘째 임신8개월이었습니다.그때 배신감이...
무릎꿇고 빌고 너가생각하는그런거아니다 그러고 다신 안그런다면서요
친구들과 1달에 1번씩 술 마시는걸로합의봤죠
물론 가족들과 먹는 술자리는 괜찮구요
그리고 어제 저녁 회사교육때문에 지방출장 3일짜리 갔는데
노래방을 갔더라구요 뭔가 느낌이 쎄하더라구요
처음 노래방들어갈때 영상통화로남자들만있는거 보여주더라구요 그리고 50분후에 전화하니 안받더라구요 6번하더니 받았습니다 화장실에서요
또 여자불렀냐고 방 상황좀 볼려고 영통 걸고 보여달라고했습니다 끝까지 안보여주더라구요 ..
그러면서 욕하면서 나 못믿냐 이러고 어떻게사냐이러더라구요. 통화녹음했어요
오늘아침 계속 전화오네요 목소리 듣기싫어서 안받고있어요
오늘 오후쯤 오는데 어떻게해야할지 조언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