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남성이에요. 후회없이 사랑했고 권태기로 인해 결국 이겨내지 못하고 이별을 통보당했어요. 미친듯이 힘들었어요. 막 매달리진 않았어요. 매달려봤자 더 안좋아지는걸 알았거든요. 그래도 많이 흔들려서 한번 잡았어요. 돌아오는 대답은 제가 사랑해주는 만큼 저를 사랑할 자신이 없다더군요. 진짜 끝이다 싶어서 잊으려 노력하며 사는 도중 그녀에게 연락이 왔어요. 결국 만나게되었고 술도 마시며 평소처럼 좋은 시간을 보내다가 헤어졌어요. 그뒤로 틈틈히 카톡도 하고 또 여러번 같이 시간을 보냈어요. 저에게 물어보더라구여. 자기가 연락하면 받아주는 이유가 뭐냐고. 저도 다시 물었어요. 그랬더니 저는 정말 좋은 사람이래요. 억지로 보는것도 아니고 굳이 노력해서 보기싫은건 아니랍니다. 그리고 저는 정말 자신의 사람들 중 제일 편하고 이야기가 제일 잘 통한답니다. 서로 제일 잘 알고 믿음이 가는 사람이래요. 제 생각에는 저를 저렇게 생각하는 것도 사랑의 다음단계라고 생각해요. 어떻게 해야지 다시 그사람의 생각을 돌릴 수 있을까요.?
헤어지고 온 연락
후회없이 사랑했고 권태기로 인해 결국 이겨내지 못하고
이별을 통보당했어요.
미친듯이 힘들었어요. 막 매달리진 않았어요.
매달려봤자 더 안좋아지는걸 알았거든요.
그래도 많이 흔들려서 한번 잡았어요.
돌아오는 대답은 제가 사랑해주는 만큼
저를 사랑할 자신이 없다더군요.
진짜 끝이다 싶어서 잊으려 노력하며 사는 도중
그녀에게 연락이 왔어요.
결국 만나게되었고 술도 마시며 평소처럼 좋은
시간을 보내다가 헤어졌어요.
그뒤로 틈틈히 카톡도 하고 또 여러번
같이 시간을 보냈어요.
저에게 물어보더라구여. 자기가 연락하면
받아주는 이유가 뭐냐고.
저도 다시 물었어요. 그랬더니 저는 정말 좋은
사람이래요. 억지로 보는것도 아니고 굳이 노력해서
보기싫은건 아니랍니다. 그리고 저는 정말 자신의
사람들 중 제일 편하고 이야기가 제일 잘 통한답니다.
서로 제일 잘 알고 믿음이 가는 사람이래요.
제 생각에는 저를 저렇게 생각하는 것도 사랑의
다음단계라고 생각해요. 어떻게 해야지 다시
그사람의 생각을 돌릴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