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2일 수요일 5시전 까지는 조리원장님 입회하에 신생아 사진찍었고(매주 수요일3시에 신생아 기념사진을 찍어주심) 그 이후 아이의 여러부위를 살펴보던중 엉덩이부위에 발진이 있는것도 확인, 비판테 구입해서 발라주라고 해서 그것 빼곤 전체적인 몸상태를 확인해봤을땐 이상이 없었습니다.
7시부터 10시까지 신생아 목욕겸 신생아실 소독시간이라 그 전까지 잠시 신생아실에 2시간 맡겼는데 7시에 애를 데리고 왔더니 큰 빨간 상처를 내서 왔다. (거의 반달모양의 큰 빨간멍자국)
그래서 어떻게 된거냐구 물으니 이미 전타임 간호사들은 인수인계해서 없고 조리원장님께 이 사실을 사진을 찍어 보고하고 조리원장도 이유를 몰라 다음날 아침 9시에 소아과 진료를 보자고 해서봤는데 담당 의사선생님도 정확한 이유를 몰라 경과를 지켜보자고 했습니다.
그 이후에 어떻게 됐는지 재차 전화했지만 여전히 잘모르겠다는 얘기만 돌아왔습니다.
아내는 이건 백프로 외상에 의한거라고 확신! (왜냐하면 상처가 점점 옅어지고 쓸린듯한 자국이 있어서)cctv 확인을 요청했지만 신생아실에는 없다고 합니다. 이유는 간호사들의 프라이버시를위한다나...ㅜㅜ
그 이후 잘 모르겠으니 더 알아보고 월요일날까지 조사를 해보겠다는 말만하고 하고....
너무 화가 나서 여기저기 다 알아보니 경찰에 신고하라는 얘기뿐이라 오늘 경찰에 신고했더니 산후조리원은 cctv 설치의무대상이 아니라 증거확보가 어렵다는 얘기만 들었네요...
조리원에서 생긴 사고(신생아 빨간멍?)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 화딱지 나고 열불나서 처음 올려봅니다.
저는 30대초반이며 몇주전 아주 이쁘고 건강한 남아이의 아빠가 된 초보파파입니다.
아내의 17시간 진통후에 얻은 첫째 아들이에요.
사건은 조리원생활을 마무리하고 짐싸고 나오기 하루 전날 밤 생겼습니다.
8월 22일 수요일 5시전 까지는 조리원장님 입회하에 신생아 사진찍었고(매주 수요일3시에 신생아 기념사진을 찍어주심) 그 이후 아이의 여러부위를 살펴보던중 엉덩이부위에 발진이 있는것도 확인, 비판테 구입해서 발라주라고 해서 그것 빼곤 전체적인 몸상태를 확인해봤을땐 이상이 없었습니다.
7시부터 10시까지 신생아 목욕겸 신생아실 소독시간이라 그 전까지 잠시 신생아실에 2시간 맡겼는데 7시에 애를 데리고 왔더니 큰 빨간 상처를 내서 왔다. (거의 반달모양의 큰 빨간멍자국)
그래서 어떻게 된거냐구 물으니 이미 전타임 간호사들은 인수인계해서 없고 조리원장님께 이 사실을 사진을 찍어 보고하고 조리원장도 이유를 몰라 다음날 아침 9시에 소아과 진료를 보자고 해서봤는데 담당 의사선생님도 정확한 이유를 몰라 경과를 지켜보자고 했습니다.
그 이후에 어떻게 됐는지 재차 전화했지만 여전히 잘모르겠다는 얘기만 돌아왔습니다.
아내는 이건 백프로 외상에 의한거라고 확신! (왜냐하면 상처가 점점 옅어지고 쓸린듯한 자국이 있어서)cctv 확인을 요청했지만 신생아실에는 없다고 합니다. 이유는 간호사들의 프라이버시를위한다나...ㅜㅜ
그 이후 잘 모르겠으니 더 알아보고 월요일날까지 조사를 해보겠다는 말만하고 하고....
너무 화가 나서 여기저기 다 알아보니 경찰에 신고하라는 얘기뿐이라 오늘 경찰에 신고했더니 산후조리원은 cctv 설치의무대상이 아니라 증거확보가 어렵다는 얘기만 들었네요...
그럼 결론적으론 저희가 조리원에 쉬고 있을때 신생아실에서 어떤일이 일어나도 간호사가 입닫으면 모른다는 사실?!?! 정말 미치고 팔짝 뛰겠네요..
겨우 생후 15일밖에 안된 신생아를 저리 해놨으니 아주 흥분이 가라앉질 않아서 회사에서 일을 해도 손에 잡히질 않네요..
답답한 마음에 그냥 몇자 적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