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야 택배아줌마

ㅇㅇ2018.08.24
조회105
나는야~~택배아줌마~~
힘든 신랑 도와서 늘 탑차에 있는 택배아줌마~
오늘도 찌는 날씨에 탑차속 내 몸에서는 쩌는 땀냄새.....
크흑.. 오늘도 초대박 열심히 살았으니까 언젠가는 좀 좋아지겠지..
에효나 디야...
지나가는 새댁이 꽃향수 냄새 맡으니 쪼큼 .. 씁쓸하구낭..
오늘도 어쨌거나 저쨌거나 화이팅~!!!
눈물은 나라잃을 때만 흘리는거다 !
아자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