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8월에 행복이란 곡으로 데뷔를 한 레드벨벳을 참 많이 좋아함.그 때가 고 3때였고, 파란머리 분홍머리 초록머리 주황머리 진짜 너무 특이했지만행복이라는 무대를 보고서 시원한 가창력을 뽐내는 파란머리, 순수한 열정이 가득해보이는 수줍은 분홍머리, 싱글싱글 참 해맑게 웃는 초록머리, 무대에서 있는 기량 힘껏 펼치는 주황머리. 이렇게 색깔이 눈에 들어오고 그 무대에 보여지는 모습들도 참 좋아서 발라더가수만 파던 내가 유일하게 파게 된 아이돌 그룹이 되었음. 해피니스! 하며 웃는 얘들의 모습이 참 좋았고첫 월급 타면 뭘 가장 하고 싶냐는 말에 고민하는 모습이 참 맑고 순수함이 묻어났고비네추럴로 컴백했을 때 정말 본인이 비뇌출혈 올 정도로 심각하게 좋은 곡이었어서난생 컬러링도 처음 해봤었음. 물론 최애가 있었음. 행복 무대를 한 번 봤을 뿐이 었는데그 무대에서의 파란머리가 잊혀지지가 않음. 어느 순간 웬디가 내 시신경에서 끼를 부리고 있었고웬디로 입덕하다가 최애가 올팬이 됐었고 참 좋았던 시절이라고 생각 함. 애들이 항상 함께였었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배어머님과서로를 잘 챙겨주는 구사즈, 그리고 막내의 배려심까지 정말 가족같은 분위기의 모습이었던 레드벨벳을 기억함.. 그래서 그런지 지금 논란이 너무 슬프게 와닿고내가 처음으로 좋아하는 아이돌이 이런 논란이 생기니까 너무 처음 느껴보는 감정으로정신적으로 힘든 건가,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4년 동안 비록 모니터지만 인터뷰, 기사, 예능, 방송 등등 모두 다 찾아보고 느꼈던가족같던 레드벨벳, 서로를 챙겨주는 레드벨벳을 알기 때문에진짜 이번 논란이 나에겐 좀 힘든 듯. 예리가 아크케로 왔었을 때 그저 막내로 어울리려고 하는 모습이 잘 보여져서노력하는 게 보였고, 멤버들도 새로 들어온 예리를 잘 챙겨주려고 하는 게 보여서 좋았었다. 아크케에서 첫 일위를 하고 나서 애들의 소감도 잊지 않아서 저장해서 소장..그 후 덤덤으로 레드벨벳의 노력이 빛을 발해서 1위를 하고, 칼군무에, 단합력과 무엇보다 그 가족같은 챙겨주는 분위기들.. 참 좋았음. 7월 7일 때도 승완이의 미모는 리즈를 갱신하며 오열하며 프리뷰 사진 전부 다 저장하고앨범 사고, 일코해제 해서 레드벨벳에 대한 얘기가 나오면 애들이 전부 나에게 연락을 할 정도로 행복한 덕질 생활을 했는데 루키까지는 정말 기분 좋게 덕질을 했었고소장 된 앨범들도, 난생 처음 받아본 싸인도 참 다 좋았다. 이번 논란이 좀 많이 서글프다.예리의 인성 논란, 아이린은 초심을 잃었다. 등등의 글을 많이 읽게 되는데내가 알고 지낸 4년간의 아이린은, 과거의 아이린이 해온 것들을 전부 알기 때문에믿음이 가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번 논란이 되게 많이 속상함을 느낌..작성한 게 프로답지 못한게 보여졌다.. 하지만 나는 팬이기 때문에 아이린이 초심을 잃은 것보다는 프로답지 못하게 그 날 무슨 일이 있었다는 생각을 하고 싶음. 이런 이유는 아이린이 그동안 팬들에게 보여준 4년의 시간들이언니 다웠고, 믿음직 했고, 뒤에서 묵묵히 울정도로 열심히 잘 해왔던 배리더기 때문에.. 예리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악플에 자신이 무섭다고 울던 모습이 떠올려진다.안무논란에 대해서는 그런 논란이 생기지 않도록 아티스트가 더 조심하고 잘했어야 보는게 맞다. 그래서 예리의 안무논란에 대해서는.. 팬들을 위해서라도 무대에서 만큼은 열심히 해줬으면 좋겠다내가 응원하는 그룹의 아티스트가 구설수에 오른 이유가팬들에게 보여지는 장소인 무대에서 안무논란이 일어난 거니깐.. 모든 아이돌은 기다려주고 사랑해주는 팬들을 위해 무대에서 열심히 춤을 추니깐.우리를 위해 안무 논란이 생기지 않도록 춤을 열심히 잘 춰줬으면 좋겠다. 싶은 마음이었다. 한숨 자고 일어나니 인성설이 떠있더라.그 중엔 악의적인 캡처도 있었고, 악의적인 캡처가 아닌 것들도 있었다.이런 것들이 모여져서 논란을 빚어내고 있었고 레드벨벳의 귀에 안 들어갔다면 거짓말이겠지..4인 벨벳 지지한다, 예리 인성 왜이러냐, 곧 하락세 되겠다 라는.. 그런 글들이 톡선의 상단부에 자리 잡혀져 있다. 예리가 대부분 한 행동이기 때문에 쉴드를 칠 생각이 없다.다만, 도 넘는 비난이 (예리는 실력도 없는데 왜 친목질이나 하고 있어 저런 애들은 강약약강임)더 이상 없기를 바랄 뿐.. 도 넘은 악플과 인신공격 때문에다른 분들께서 진심으로 조언해주신 행동에 대한 말들이 분명 조언인데 악플이 되어버리는 기분이다.러비인 내가 봐도 경솔하고, 생각이 어리다 싶은 게 좀 많이 있었기 때문에.이번일로 느낀 점이 있을 테고 조언을 발판 삼아 고칠 건 고쳐주면 좋겠다. 도 넘은 비난이 그만 됐으면 좋겠음.. 러비인데 요 며칠이 정말 길다.레드벨벳 흥을 돋구자 했던 구호처럼레드벨벳이 힘내서 러비의 흥을 돋아주는 그런 그룹으로행복한 길을 걸었으면 좋겠다 휴..
러비인데 요 며칠이 정말 길다.
14년 8월에 행복이란 곡으로 데뷔를 한 레드벨벳을 참 많이 좋아함.그 때가 고 3때였고, 파란머리 분홍머리 초록머리 주황머리 진짜 너무 특이했지만행복이라는 무대를 보고서 시원한 가창력을 뽐내는 파란머리, 순수한 열정이 가득해보이는 수줍은 분홍머리, 싱글싱글 참 해맑게 웃는 초록머리, 무대에서 있는 기량 힘껏 펼치는 주황머리. 이렇게 색깔이 눈에 들어오고 그 무대에 보여지는 모습들도 참 좋아서 발라더가수만 파던 내가 유일하게 파게 된 아이돌 그룹이 되었음.
해피니스! 하며 웃는 얘들의 모습이 참 좋았고첫 월급 타면 뭘 가장 하고 싶냐는 말에 고민하는 모습이 참 맑고 순수함이 묻어났고비네추럴로 컴백했을 때 정말 본인이 비뇌출혈 올 정도로 심각하게 좋은 곡이었어서난생 컬러링도 처음 해봤었음.
물론 최애가 있었음. 행복 무대를 한 번 봤을 뿐이 었는데그 무대에서의 파란머리가 잊혀지지가 않음. 어느 순간 웬디가 내 시신경에서 끼를 부리고 있었고웬디로 입덕하다가 최애가 올팬이 됐었고 참 좋았던 시절이라고 생각 함.
애들이 항상 함께였었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배어머님과서로를 잘 챙겨주는 구사즈, 그리고 막내의 배려심까지 정말 가족같은 분위기의 모습이었던 레드벨벳을 기억함..
그래서 그런지 지금 논란이 너무 슬프게 와닿고내가 처음으로 좋아하는 아이돌이 이런 논란이 생기니까 너무 처음 느껴보는 감정으로정신적으로 힘든 건가,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4년 동안 비록 모니터지만 인터뷰, 기사, 예능, 방송 등등 모두 다 찾아보고 느꼈던가족같던 레드벨벳, 서로를 챙겨주는 레드벨벳을 알기 때문에진짜 이번 논란이 나에겐 좀 힘든 듯.
예리가 아크케로 왔었을 때 그저 막내로 어울리려고 하는 모습이 잘 보여져서노력하는 게 보였고, 멤버들도 새로 들어온 예리를 잘 챙겨주려고 하는 게 보여서 좋았었다. 아크케에서 첫 일위를 하고 나서 애들의 소감도 잊지 않아서 저장해서 소장..그 후 덤덤으로 레드벨벳의 노력이 빛을 발해서 1위를 하고, 칼군무에, 단합력과 무엇보다 그 가족같은 챙겨주는 분위기들.. 참 좋았음.
7월 7일 때도 승완이의 미모는 리즈를 갱신하며 오열하며 프리뷰 사진 전부 다 저장하고앨범 사고, 일코해제 해서 레드벨벳에 대한 얘기가 나오면 애들이 전부 나에게 연락을 할 정도로 행복한 덕질 생활을 했는데
루키까지는 정말 기분 좋게 덕질을 했었고소장 된 앨범들도, 난생 처음 받아본 싸인도 참 다 좋았다.
이번 논란이 좀 많이 서글프다.예리의 인성 논란, 아이린은 초심을 잃었다. 등등의 글을 많이 읽게 되는데내가 알고 지낸 4년간의 아이린은, 과거의 아이린이 해온 것들을 전부 알기 때문에믿음이 가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번 논란이 되게 많이 속상함을 느낌..작성한 게 프로답지 못한게 보여졌다.. 하지만 나는 팬이기 때문에 아이린이 초심을 잃은 것보다는 프로답지 못하게 그 날 무슨 일이 있었다는 생각을 하고 싶음. 이런 이유는 아이린이 그동안 팬들에게 보여준 4년의 시간들이언니 다웠고, 믿음직 했고, 뒤에서 묵묵히 울정도로 열심히 잘 해왔던 배리더기 때문에..
예리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악플에 자신이 무섭다고 울던 모습이 떠올려진다.안무논란에 대해서는 그런 논란이 생기지 않도록 아티스트가 더 조심하고 잘했어야 보는게 맞다.
그래서 예리의 안무논란에 대해서는.. 팬들을 위해서라도 무대에서 만큼은 열심히 해줬으면 좋겠다내가 응원하는 그룹의 아티스트가 구설수에 오른 이유가팬들에게 보여지는 장소인 무대에서 안무논란이 일어난 거니깐..
모든 아이돌은 기다려주고 사랑해주는 팬들을 위해 무대에서 열심히 춤을 추니깐.우리를 위해 안무 논란이 생기지 않도록 춤을 열심히 잘 춰줬으면 좋겠다.
싶은 마음이었다.
한숨 자고 일어나니 인성설이 떠있더라.그 중엔 악의적인 캡처도 있었고, 악의적인 캡처가 아닌 것들도 있었다.이런 것들이 모여져서 논란을 빚어내고 있었고
레드벨벳의 귀에 안 들어갔다면 거짓말이겠지..4인 벨벳 지지한다, 예리 인성 왜이러냐, 곧 하락세 되겠다 라는.. 그런 글들이 톡선의 상단부에 자리 잡혀져 있다.
예리가 대부분 한 행동이기 때문에 쉴드를 칠 생각이 없다.다만, 도 넘는 비난이 (예리는 실력도 없는데 왜 친목질이나 하고 있어 저런 애들은 강약약강임)더 이상 없기를 바랄 뿐.. 도 넘은 악플과 인신공격 때문에다른 분들께서 진심으로 조언해주신 행동에 대한 말들이 분명 조언인데 악플이 되어버리는 기분이다.러비인 내가 봐도 경솔하고, 생각이 어리다 싶은 게 좀 많이 있었기 때문에.이번일로 느낀 점이 있을 테고 조언을 발판 삼아 고칠 건 고쳐주면 좋겠다. 도 넘은 비난이 그만 됐으면 좋겠음..
러비인데 요 며칠이 정말 길다.레드벨벳 흥을 돋구자 했던 구호처럼레드벨벳이 힘내서 러비의 흥을 돋아주는 그런 그룹으로행복한 길을 걸었으면 좋겠다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