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아이의 엄마 '사라 티아우'는 중고품 가게와 친구들로부터 받은 헌 옷을 리폼해서 어린이와 이웃들에게 나누어주고 있다. 전문적인 기술을 따로 배운 적은 없다고..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785775 333
유행 지난 옷들도 절대 안 버리는 여자
세 아이의 엄마 '사라 티아우'는 중고품 가게와 친구들로부터 받은 헌 옷을 리폼해서 어린이와 이웃들에게 나누어주고 있다. 전문적인 기술을 따로 배운 적은 없다고..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7857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