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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달 반만에 태어난 기적의 볼펜 아기
다섯달 반만에 태어난 '볼펜 아기(언론에서 붙여준 별명이랍니다)'가 건강하게 엄마와 같이 집에 돌아간다고 하네요
키 20여㎝, 무게 280여g으로 태어난 조산아가 최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태어나
인큐베이터에서 자라다 의사로부터 퇴원 허락을 받았다고 합니다^^
마이애미 뱁트시트 어린이 병원 의사 윌리엄 스몰링은 "아밀리아는 기적같은 아기"라며
"이처럼 작은 아기가 정상 혈압으로 살아있으리라곤 전혀 상상하지 못했다"고 말했답니다~
엄마도 세상도 놀래킨 기적의 아기..앞으로도 건강했으면 좋겠네요^^
다섯달 반만에 태어난 기적의 볼펜 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