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은 옛날부터 제사 지낼때 우리집에서 과일이나 나물같은 것들 다 샀었음. 근데 어렸을 때는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가족들 중 아무도 돈 보태준 적 없음 . 우리집이 이상한 것 같아서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 다 가족들이 보태준다고 함. 그래서 내일 가족들 있을때 말해보려고 함. 우리 엄마도 제사 준비할때마다 스트레스 받음. 가족들 집도 엄청 가까워서 3분이면 도착할 거린데 좀 도 와줘야 되는거 아닌가? 이게 정상인거임??
제사 지낼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