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장점만 봐주는 사람과 내 단점을 포용하는 사람

쥬씨할매2018.08.25
조회186


싸우는건 전자가 많은데 오래가는 것이나 진실된 우정은 전자가 많더라

내 장점만 보는 사람은 첫인상이나 그때 보는게 그럴듯해도 결국 내 속이나 솔직함을 포용하지 못하더라

결국 답답해서 죽거나 불안함 속에 살아가게 되더라

면접볼 때 장점만 어필하는게 기본이라고 하지만
장점만 어필해서 회사에 붙고 다니는 경우

아무리 힘들어도 내 고민 털어놓지 못하게 되는 것 처럼
힘들어도 계속 연기를 해야하는 상황이 만들어지는 것 처럼

단점마져도 포용하는 관계가 중요하더라 :-)
나부터가 내 단점을 인정하고
비교하면서 깍아내리지않고
사랑해준다면

그 때부터가 진짜 나만의 삶이 되는 거더라

거짓된 사랑, 거짓된 우정은 그때부터
무너져 가는 거더라 :-)


(출처 : 기독교세상관)

단어 정리
약점은 공격당했을때 취약점
단점은 내 특성(순수함)이 나쁜 상태일때 드러나는 면
(예를들면 신중한 사람은 느리고 감정이 풍부하면 여리고 등)
나쁜 습관은 내 특성을 모르게 하는 무언가 학습된 습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