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세 할머니의 다요트..^^

오정민2004.02.03
조회402

저희 할머니 작년에 칠순이셨습니다..~~

평생을.. 음식조절하면서.. 조금이라도 살이찌면.. 바로.. 다요트 돌입하시져..ㅋㅋ

왜냐면,, 살이 정말 잘찌는 체질이시거든여.. 평생을.. 통통해.. 소리 듣고 사셨답니다.

지금은.. 할머니니까.. 통통한게 보기 좋고 예쁘지만요..

저희 할마니 .. 아직 그나이에 대학강단에도서시고.. 바쁘고.. 적극적으로 사시는 스탈이십니다.

꺄~~~ 멋진.. 할머니시져..

요즘 할머니가.. 미역다요트를 하시고 계신대여..

살이 찌고 빠지고를 둘째치고... 배에.. 변이.. 꽉차있을때의.. 그 답답함 아시나요??

항상.. 배가 묵직한 느낌... 할머니는 아침점심 두끼 드시는데여.

하루도 안빠지고.. 미역사다가 밥에다가 싸먹든지. 초고추장 찍어드시던지..

암튼..꼭. 미역을 드신데여.. 다시마도 좋구여.

그럼.. 정말 변비약 먹은것처럼.. 변이 시원하게 나온대여... 물론. 해초종류는 건강에도 좋져..~~

그래서.. 저도 며칠전부터.. 하거든여.. 정말.. 시원해대여..

변비약먹은것처럼..~~ 일단.. 배가 시원하니까.. 맘도 가뿐하네요...

그냥... 주절거려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실지는 모르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