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진짜 즐건토요일 보내고 기분 좋게 집에 오는길래 아파트에서 개 두마리 이끌고 여자 세명 나오길래 워낙 개를 이뻐라하고 작은 개들이라 무심코 지나가는데 갑자기 그중 한마리 검은개가 겁나 짖으면서 나한테 달려듬 와 진짜 깜짝놀래서 막 소리 지르고 개는 짖으면수 계속 달려들고 나는 피하다가 이빨에 다리가 긁힘 그 순간 드디어 나도 개에 물리는구나 한 몇초 너무 놀래서 순간 사고정지! 그런 순간이 오니깐 몸이 얼게됨 근데 그 세명중 아무도 강아지를 말리는 주인이 없음 그 중 한명 늙은여자가 개한테 겁나 여유롭게 괜찮아~ 이러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나 야마도는데 강아지가 조카 짖어대니깐 물리기전에 난 빨리 집에 가야겠다 하고 들어오는데 그 자동문 앞에서 내가 엘베를 타고 올라갈때까지 겁나짖는데 고 여자들 지켜보고만 있고 아무도 잡지를 않음. 집에 와서도 가슴 엄청 두근거리고 엄청 놀랬음 아니 왜 강아지 난폭한데 왜 개줄을 안묶어? 요즘 필수 아니야?? 집에와서도 개보다 그 주인들한테 개빡치는거...... 그래서 종이에 개 컨트롤 못하시면 개목걸이 해달라. 사과도 안하시고 불쾌했다. 앞으로 개를 싫어할 것 같다고 써서 엘베에 붙여둠. 그 모녀들 진짜 니들같은 것땜에 개키우는 사람 욕먹는거! 그동안 별 생각 안했었는데 진짜 내가 당하니깐 너무 열받고 저런것들이 실제 존재하는구나 느낌
무개념 개주인들 진짜있네. 오늘만남
아파트에서 개 두마리 이끌고 여자 세명 나오길래
워낙 개를 이뻐라하고 작은 개들이라
무심코 지나가는데 갑자기 그중
한마리 검은개가 겁나 짖으면서
나한테 달려듬
와 진짜 깜짝놀래서 막 소리 지르고
개는 짖으면수 계속 달려들고
나는 피하다가 이빨에 다리가 긁힘
그 순간 드디어 나도 개에 물리는구나
한 몇초 너무 놀래서 순간 사고정지!
그런 순간이 오니깐 몸이 얼게됨
근데 그 세명중 아무도 강아지를 말리는 주인이 없음
그 중 한명 늙은여자가 개한테 겁나 여유롭게 괜찮아~ 이러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나 야마도는데 강아지가 조카 짖어대니깐 물리기전에 난 빨리 집에 가야겠다 하고 들어오는데 그 자동문 앞에서 내가 엘베를 타고 올라갈때까지
겁나짖는데 고 여자들 지켜보고만
있고 아무도 잡지를 않음.
집에 와서도 가슴 엄청 두근거리고
엄청 놀랬음
아니 왜 강아지 난폭한데 왜 개줄을
안묶어? 요즘 필수 아니야??
집에와서도 개보다 그 주인들한테 개빡치는거......
그래서 종이에 개 컨트롤 못하시면
개목걸이 해달라. 사과도 안하시고 불쾌했다. 앞으로 개를 싫어할 것 같다고 써서 엘베에 붙여둠.
그 모녀들 진짜 니들같은 것땜에
개키우는 사람 욕먹는거!
그동안 별 생각 안했었는데
진짜 내가 당하니깐 너무 열받고
저런것들이 실제 존재하는구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