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붙입니다.
저랑 통화했다는 담당자 댓글 봤습니다.
제대로 된 사과 받은 적 없고 서비스 외 요구한 것도 없습니다.
계속 대응한다고 그러던데 그 대응이 경찰서에 고소하러가는 것이었나봅니다.
모든 상황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형사님께 다 말씀 드렸습니다.
저는 허위사실을 이야기한 적 없습니다.
글 내리라고 한 부분에 대해서도 제 생각을 솔직하게 다 말씀드렸습니다.
이후에 그쪽에서 저한테 연락온 적 없습니다.
앞으로 두번 다시 저처럼 이런 일을 당하는 사람들이 없기를 바랄뿐입니다.
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하다가 지금 가입했어요.
모바일로 쓰느라 오타 양해 부탁 드리구 내용이 넘 길어서 두서없이 적으니 이해 부탁 드려요!
내용을 줄여도 넘 기니까 요약은 젤 아래를 봐 주세요.
편하게 음슴체로 쓸께요..
금요일밤 8시쯤 울산 호* 렌x미에 렌즈를 사러감.
평소 쓰고 있는 수*그레이 원데이 렌즈를 구입함 .
계산대를 보니 카*친추하면 59000원으로 할인을 함.
그래서 카*친추 이걸로 해달라고 함.
그러자 사장님이 안된다고 함.
왜 안되는건지 물어보니 렌즈 회사인 클*렌 앱 다운 받아야 적용되는거라함.
여긴 분명히 카*친추라고 되있다고 하자
이건 잘못된거라고.. 친추하면 걍 이벤트 정보 보내주는거라고..
앱 가입 안하면 95000원이라고 함.
계산대에서 앱 다운 받고 가입하고 오류나서 한참을 고생함. 사장님께 폰 드리고 결국 성공.
근데 필수말고 선택항목 제3자 동의 이런거까지 다 동의 누르셔서 동의 안함 해달라니까 무조건 다 동의해야 된다함.
결국 다 동의하고 결재함. 앱 가입하니까 5000원
1000원 10000원 쿠폰줌.
10000원쿠폰은 내가 산 렌즈만 적용되는 쿠폰임.
사장님이 1000원 5000원 쿠폰사용함.
10000원짜리 사용 안된다함.
걍 6000원 쿠폰 씀.
그러면 59000-6000 해서 53000원 아님? 근데 58000원 결재함. 5000원 쿠폰 까지 쓰는게 59000원이라고 함. 그런 내용 없음.
거기서 1000원 쿠폰 적용시켜서 58000원.
근데 내가 산 제품이 없다고 나중에 오라고 함.
다시 방문 어려워서 다른 거 사야되나 고민하자
퀵으로 보내준다고 함.
그럼 00동에서 받겠다고 하자 사장님이 그 동네 산다고 직접 갖다준다함.
밤 12시 괜찮냐길래 알겠다고 했고 12시 넘어 만나서 받아옴.
봉지 없다고 제품만 달랑 준다고 말씀하며 주시길래 늦은 시간에 그래두 정말 감사하다고 인사 드리고 기분좋게 받음.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 앱 가입 안해도 됨.
걍 친추만 하면 59000원이고 10000원 쿠폰쓰면 49000원이었던거임.
매장 전화함.
어제 그 사장님께 물어보니 아니라고 앱가입해야된다고 함.
친추만 하고 그 가격에 샀다는 사람 있다니까 그제서야 걍 해달라고 찡찡 거리는 사람들이 꼭 있다고 그 사람들한텐 그렇게 해줬다고 함.
나중엔 장사가 안되서 친추만 해도 해준다고 말이 바뀜.
내가 앱 확인하니 쿠폰 6000원 사용됨.
그럼 친추하고 59000원 사는 사람과 달리 클*렌 앱 가입해서 나는 6000원 쿠폰까지 썼는데 그럼 53000원 아니냐고 하자 잘 모르겠다고 함.
그럼 누가 아냐고? 하아..
그럼 6000원 할인을 해주든 쿠폰을 돌려주든 해야 되지 않냐고 하자 알아본다고 하고 전화끓음.
근데 결론은 1000원 쿠폰 적용하고 5000원 쿠폰 돌려줌.
내가 10000원이나 5000원 쿠폰 해주는 게 맞지 않냐하니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다고 함.
진짜 속터짐.
알고보니 사장님 아니고 점장님이라고 함.
사장님과 통화하고 싶다고 하자 번호 알려줄 순 없고 내 번호 알려준다고 해서 연락 달라고 함.
그리고 할인 문구는 오해소지 있는 거 같다고 함.
사장님이라는 남자분이 전화 옴.
내가 일단 첫번째 카x친추만 하면 59000원인걸 앱 가입해야한다고 한점.
두번째 쿠폰 6000원 사용했는데 58000원 결재된 점. 그리고 만원 쿠폰 사용안되는 이유 물었음.
근데 계속해서 막 비웃고 진지함이 1도 없음.
뭔가 이상해서 사장님 맞냐고 묻자 렌*미 울산 관리자라고 함.
그럼 렌*미 본사 담당자인가 생각함.
30분 넘게 통화하는데 진지함 없음.
결론은 첫째 반강제로 앱가입 시킨 건 클*렌 이랑 계약되있는게 있어서 앱 가입 유도 요청이 있어서 그런 부분이 있을 수 있어서 그런거고 가격부분은 오해소지 있는 거 맞다. 죄송하다.
어쨌든 아는 담당자한테 말하면 이것저것 챙겨줄 수 있다고 말함. 난 필요 없고 기분 나쁜 건 앱 가입해야 할인된다고 가입 유도한 점이라고 함.
어쨋든 만원 쿠폰 쓸 수 있는 거 맞으니 알아보고 연락주겠다 해서 전화끊음.
그 뒤 연락없음. 연락해도 안받음.
결국 토요일 6시 반 넘어서 호ㅇ점 전화함.
바쁘다해서 연락달라고 함 어쨌든 나중에 내가 일하시는데 전화해서 죄송하다고도 함.
근데 그 렌*미 담당자인지 사장님인지 남자 전화옴.
바쁘다고 함. 폰 못본다고. 알아봤고 어플 삭제하면 전산에서 없애준다고 함. 구입한 지점 이력도 지워준다고 함. 쿠폰은 원래 내가 산게 95000원인데 매장에 그 제품이
없어서 만원 쿠폰 적용 못해준거라고 함.
근데 말투가 계속 기분 나빴음. 말은 죄송하다고 하는데 진지함 없이 킥킥대며 마음에 와닿지 않음.
난 전산 그런 것보다 중요한게
할인 광고 문구랑 달리 앱 가입 시킨 게 싫었고
그럼 결재된 건은 어떻게 해결되냐니까 6000원인가 그 만큼 호ㅇ점에서 쓰라고 함. 렌즈 말고 세척액 가져가도 된다고 함.
아니 만원할인된다하지 않았냐 그럼 49000원 아니냐 그렇게는 안된다고 함.
그때부터 나이도 있다면서 기성세대가 그러면 되냐고 내가 죄송하다고 계속 그러지 않았냐고 하며 그때부터 나한테 퍼부음. 죄송하다고 계속 그러지 않았음. 그리고 녹음한다더니 본인 유리하게 하려고 말만 죄송하다고 말하는 그런 게 보였음. 본인이 원하는 녹음 끝났는지 본색 드러냄.
사실은 사장,담당자 아니고 울산 *음동에서 가게하는데 호0 점장의 선배라고 함.
어제 그 호계 점장이 본인 가게에서 렌즈 가져갔고 나한테 갖다준거라며 나를 진상 취급하더니 본인 할 말만 하고 나 말하려는데 끊음.
황당해서 호ㅇ점 연락함. 선배 맞다고 함.
내 전화번호를 왜 선배한테 주냐고 그러자 말로만 죄송하다고 함.
더이상 감정소모하기 싫고 그 선배라는 사람한테 본인이 싫으면 어쩔 수 없는 것이나 사과받아야겠고 어제 갖다달란적 없고 점장님이 갖다준대서 정말 렌즈 기분 좋게 받았는데 내가 언제 그랬냐니까 점장도 본인도 언제 기분좋게 갖다줬다고 함.
더 이상 통화 길게하기 지쳐 금액 49000원이 맞는건지 묻자 맞다고 함.
근데 점장은 만원 쿠폰 프로모션 있는지도 몰랐고 쓰는 방법 모른다고 함. 물어보겠다고. 월욜 되야겠다고.
그럼 월욜 날 해결해달라하자 근데 만원쿠폰 사용 안될 수도 있다고 잘 모르겠다고 함.
진짜 짜증나서..
진짜 나도 직장인이고 민원 넣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이거는 진짜 어떻게 이렇게 처리하냐고 민원 넣겠다고 하자 하라고 함. 인터넷 글도 올리면 대응하겠다고 함.
렌*미 렌즈 가격은 매장에서 마음대로 정할 수 있고 장사 안되서 서비스로 할인행사하는 거라는 이야기도 함. 그러니 점장 마음대로 인거임. 난 만원에 사가면 다른 사람은 오천원에 사갈 수도 있는거임.
난 이게 이해가 젤 안됨. 프랜차이즈 렌즈점인데 정해진 가격이 없을 수 있나요? 장사 안된다고 싸게 팔고? 근데 그 선배라는 사람한테 이 이야기하니까 막 큰 소리로 웃더니 얼버무림.
어쨌든 민원 넣으라길래 말이 자꾸 바뀌는만큼 나도 녹음해야겠다는 생각함.
통화 녹음해도 되냐니까 녹음파일 꼭 보내달라고 함. 사장님 번호 알려달라니까 문자 준다 해 놓고 이젠 연락 아예 안받음.
방금 그 선배라는 사람한테 연락 옴.
난 당연히 사과할려고 전화했겠거니.. 했는데
부재중보고 연락했다고 왜 전화했냐고 함.
그러면서 부재중 전화 와있던데?
비꼬면서 은근히 반말하며 기분나쁘게 함.
렌*미 민원 넣겠다고 하자 하라고. 해봤자 별거 없다고 비웃으며 꼭 하라고 함.
아까 통화할때도 인터넷에 글 올리라며
내가 죄송하다고
계속 그랬다며 대응할거니까 인터넷에 올리라고 함.
너무 말을 막하길래 말 함부로 하지말라고 했는데 계속 비꼬며 나는 죄송하다고 계속 그랬고 녹취한거 들어보라길래 상대방 동의 구하고 녹취하는 게 맞지 않냐니까 실수로 녹음이 눌려져 있었다고 했다가 말을 바꿔 다시 확인하려고 녹취했다고 함. 이게 뭔말인지..
말을 넘 함부로 해서 내가 어리지 않다했더니
기성세대 들먹이며 또 막말함. 나보고 본인이 나이 많다하지 않았냐면서 빈정댐.
말꼬리 붙잡고 전화를 안 끓음. 계속 질질끔.
어쨌든 인터넷 올린다했고 가장 활성화된 곳인만큼 올림.
호ㅇ점 점장은 연락안됨. 사장님 번호 안알려줌.
*음동 가게한다는 그 선배는 별거 없다고 렌*미랑 클*렌에 민원 넣고 인터넷 글 올리라고 빈정댐.
가입 유도 인정함. 렌*미에 클*렌 계약상 가입 시키게 연락왔고 그래서 가입유도 한 거 맞다고 인정.
어쨌든 앱 가입 관련 할인 문구 오해소지 충분히있음 인정함.
둘째 할인가격 59000원에서 할인쿠폰 사용 가능하다고 인정.
쿠폰 6000원 써버림.
6000원 쿠폰 썼는데 59000원 가격이 53000원이
아닌 58000원.
가격 제 멋대로 임.
셋째 그럼 59000원에 만원쿠폰 쓰면 49000원 맞냐니까 맞다고 함. 쿠폰 쓸 수 있는 것도 맞음. 근데 만원 쿠폰 결재 방법 모름. 5000원 1000원 쿠폰은 쓸 줄암. 알아본다하고 연락 안받음.
그리고 오늘 5000원 쿠폰 돌려주고 1000원 쿠폰만 적용시킴. 59000원에서 1000원 쿠폰 적용시켰다고 함.
넷째 사장님 번호 안알려줌. 운영을 안한다고 함. 근데
점장이 죄송하다고 말만 하며 아무것도 해결 안하려함. 나를 진상고객 만들려고 의도하는 듯한 느낌 받음. 이젠 전화 안받음. 선배라는 사람이 울산 렌*미 관리하는 관리자라며 연락와서 진상 고객 취급함.
둘 다 말로는 첨엔 죄송하다더니 녹음 끝났는지 본색드러내며 막말함. 해결 되는 게 없음.
진상고객 취급하며 대응하겠다고 함.
내 입장에선 대환장파티임.
걍 인터넷 올리라고 대응하겠다며 녹음 해 놨다며 당당함. 넘 황당함. 계속 사람 피곤하게 30분 넘게 통화 질질 끌더니.. 나보고 영업방해라고 함.
그쪽이 전화했음.
넘 짜증남.
나는 해결책을 제시함.
지금 점장이 49000원 맞다고 말했으니까 그렇게 해주고 끝냈으면 했음.
사실은 결재 취소하고 싶으면 무조건 와야된다는데 가기 싫어서.
또 말이 바뀜.
아니 아깐 매장에 그 제품이 없어서 쿠폰 적용 못했다더니 지금은 만원 쿠폰 첨 듣는거라 모르겠다고 알아본다함.
나 보고 어쩌라는 거임? 진짜 나 평소 일하면서 스트레스 심해서 남한테 피해주는 거 싫어함.
조곤조곤 이야기하니 정말 사람 우습게 봄.
하루종일 시달리느라 하루 버림.
걍 끝내고 싶고 평소 성격이면 그럴텐데
태도가 넘 화남.
할인문구 사진 찍은 거 있음.
현재 58000원 결재됐고..
잘못된 점은 죄송하다더니 해결은 안됨.
녹취했다며 대응한다고 민원 넣으라함. 죄송하다 계속 말했고 통화 오래 한다고 영업방해라함.
정작 통화 끊기바란 거 나였고..
해결된거도 없는데 진상고객취급하며 함부로 말함.
나도 답답한데..
직장생활하면서 나두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민원 넣고 이런 거 제일 싫음
솔직히 쿠폰 다 필요 없음.
세상 피곤하게 살기 싫고 내가 돈은 없어도 깍고 이런 거
아쉬운 소리 하는 것 도 싫어함.
근데 58000원은 도대체 이해가 안감.
5000원 쿠폰 돌려주는 건도 황당함. 1000원 쿠폰 적용시키고. 아니 둘 중 하나면 5000원 쓰지 누가 1000원 쿠폰 씀?
근데 매장 점장 그 선배라는 사람 태도가 제일 황당했음.
월욜날 렌ㅇ미 본사민원 넣을건데.. 제가 괜한 짓 하는 걸까요?
여러분.. 댓 남기실때 쓴소리는 제발 둥글게 부탁드려요.
제가 판 댓글 보면서 공감할때도 있지만.. 직설적이신 말씀하시는 분들 있으잖아요ㅠ
심적으로도 지금 힘든 일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너무 아프고 힘든 일이 일어나서 사실 이거
쓰는 것도 무슨 정신인지 모르겠어요.. 부탁드려요.)
근데 렌즈 하나 샀는데 이런일이 생겨서 넘 지쳐요.ㅠ
사실 평소라면 쿠폰 이런거 연연해하지 않는데.. 앱 가입시켜서 스팸날라오고 이런게 넘 싫어요!
저한테 대응한다고 큰소리 치셨죠?
원데이를 쓰느라 매번 구입하는데
전 그 두 지점은 앞으로 갈 일 없을 듯 합니다.
울산 렌x미에서 절대 속지마세요!
저랑 통화했다는 담당자 댓글 봤습니다.
제대로 된 사과 받은 적 없고 서비스 외 요구한 것도 없습니다.
계속 대응한다고 그러던데 그 대응이 경찰서에 고소하러가는 것이었나봅니다.
모든 상황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형사님께 다 말씀 드렸습니다.
저는 허위사실을 이야기한 적 없습니다.
글 내리라고 한 부분에 대해서도 제 생각을 솔직하게 다 말씀드렸습니다.
이후에 그쪽에서 저한테 연락온 적 없습니다.
앞으로 두번 다시 저처럼 이런 일을 당하는 사람들이 없기를 바랄뿐입니다.
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하다가 지금 가입했어요.
모바일로 쓰느라 오타 양해 부탁 드리구 내용이 넘 길어서 두서없이 적으니 이해 부탁 드려요!
내용을 줄여도 넘 기니까 요약은 젤 아래를 봐 주세요.
편하게 음슴체로 쓸께요..
금요일밤 8시쯤 울산 호* 렌x미에 렌즈를 사러감.
평소 쓰고 있는 수*그레이 원데이 렌즈를 구입함 .
계산대를 보니 카*친추하면 59000원으로 할인을 함.
그래서 카*친추 이걸로 해달라고 함.
그러자 사장님이 안된다고 함.
왜 안되는건지 물어보니 렌즈 회사인 클*렌 앱 다운 받아야 적용되는거라함.
여긴 분명히 카*친추라고 되있다고 하자
이건 잘못된거라고.. 친추하면 걍 이벤트 정보 보내주는거라고..
앱 가입 안하면 95000원이라고 함.
계산대에서 앱 다운 받고 가입하고 오류나서 한참을 고생함. 사장님께 폰 드리고 결국 성공.
근데 필수말고 선택항목 제3자 동의 이런거까지 다 동의 누르셔서 동의 안함 해달라니까 무조건 다 동의해야 된다함.
결국 다 동의하고 결재함. 앱 가입하니까 5000원
1000원 10000원 쿠폰줌.
10000원쿠폰은 내가 산 렌즈만 적용되는 쿠폰임.
사장님이 1000원 5000원 쿠폰사용함.
10000원짜리 사용 안된다함.
걍 6000원 쿠폰 씀.
그러면 59000-6000 해서 53000원 아님? 근데 58000원 결재함. 5000원 쿠폰 까지 쓰는게 59000원이라고 함. 그런 내용 없음.
거기서 1000원 쿠폰 적용시켜서 58000원.
근데 내가 산 제품이 없다고 나중에 오라고 함.
다시 방문 어려워서 다른 거 사야되나 고민하자
퀵으로 보내준다고 함.
그럼 00동에서 받겠다고 하자 사장님이 그 동네 산다고 직접 갖다준다함.
밤 12시 괜찮냐길래 알겠다고 했고 12시 넘어 만나서 받아옴.
봉지 없다고 제품만 달랑 준다고 말씀하며 주시길래 늦은 시간에 그래두 정말 감사하다고 인사 드리고 기분좋게 받음.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 앱 가입 안해도 됨.
걍 친추만 하면 59000원이고 10000원 쿠폰쓰면 49000원이었던거임.
매장 전화함.
어제 그 사장님께 물어보니 아니라고 앱가입해야된다고 함.
친추만 하고 그 가격에 샀다는 사람 있다니까 그제서야 걍 해달라고 찡찡 거리는 사람들이 꼭 있다고 그 사람들한텐 그렇게 해줬다고 함.
나중엔 장사가 안되서 친추만 해도 해준다고 말이 바뀜.
내가 앱 확인하니 쿠폰 6000원 사용됨.
그럼 친추하고 59000원 사는 사람과 달리 클*렌 앱 가입해서 나는 6000원 쿠폰까지 썼는데 그럼 53000원 아니냐고 하자 잘 모르겠다고 함.
그럼 누가 아냐고? 하아..
그럼 6000원 할인을 해주든 쿠폰을 돌려주든 해야 되지 않냐고 하자 알아본다고 하고 전화끓음.
근데 결론은 1000원 쿠폰 적용하고 5000원 쿠폰 돌려줌.
내가 10000원이나 5000원 쿠폰 해주는 게 맞지 않냐하니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다고 함.
진짜 속터짐.
알고보니 사장님 아니고 점장님이라고 함.
사장님과 통화하고 싶다고 하자 번호 알려줄 순 없고 내 번호 알려준다고 해서 연락 달라고 함.
그리고 할인 문구는 오해소지 있는 거 같다고 함.
사장님이라는 남자분이 전화 옴.
내가 일단 첫번째 카x친추만 하면 59000원인걸 앱 가입해야한다고 한점.
두번째 쿠폰 6000원 사용했는데 58000원 결재된 점. 그리고 만원 쿠폰 사용안되는 이유 물었음.
근데 계속해서 막 비웃고 진지함이 1도 없음.
뭔가 이상해서 사장님 맞냐고 묻자 렌*미 울산 관리자라고 함.
그럼 렌*미 본사 담당자인가 생각함.
30분 넘게 통화하는데 진지함 없음.
결론은 첫째 반강제로 앱가입 시킨 건 클*렌 이랑 계약되있는게 있어서 앱 가입 유도 요청이 있어서 그런 부분이 있을 수 있어서 그런거고 가격부분은 오해소지 있는 거 맞다. 죄송하다.
어쨌든 아는 담당자한테 말하면 이것저것 챙겨줄 수 있다고 말함. 난 필요 없고 기분 나쁜 건 앱 가입해야 할인된다고 가입 유도한 점이라고 함.
어쨋든 만원 쿠폰 쓸 수 있는 거 맞으니 알아보고 연락주겠다 해서 전화끊음.
그 뒤 연락없음. 연락해도 안받음.
결국 토요일 6시 반 넘어서 호ㅇ점 전화함.
바쁘다해서 연락달라고 함 어쨌든 나중에 내가 일하시는데 전화해서 죄송하다고도 함.
근데 그 렌*미 담당자인지 사장님인지 남자 전화옴.
바쁘다고 함. 폰 못본다고. 알아봤고 어플 삭제하면 전산에서 없애준다고 함. 구입한 지점 이력도 지워준다고 함. 쿠폰은 원래 내가 산게 95000원인데 매장에 그 제품이
없어서 만원 쿠폰 적용 못해준거라고 함.
근데 말투가 계속 기분 나빴음. 말은 죄송하다고 하는데 진지함 없이 킥킥대며 마음에 와닿지 않음.
난 전산 그런 것보다 중요한게
할인 광고 문구랑 달리 앱 가입 시킨 게 싫었고
그럼 결재된 건은 어떻게 해결되냐니까 6000원인가 그 만큼 호ㅇ점에서 쓰라고 함. 렌즈 말고 세척액 가져가도 된다고 함.
아니 만원할인된다하지 않았냐 그럼 49000원 아니냐 그렇게는 안된다고 함.
그때부터 나이도 있다면서 기성세대가 그러면 되냐고 내가 죄송하다고 계속 그러지 않았냐고 하며 그때부터 나한테 퍼부음. 죄송하다고 계속 그러지 않았음. 그리고 녹음한다더니 본인 유리하게 하려고 말만 죄송하다고 말하는 그런 게 보였음. 본인이 원하는 녹음 끝났는지 본색 드러냄.
사실은 사장,담당자 아니고 울산 *음동에서 가게하는데 호0 점장의 선배라고 함.
어제 그 호계 점장이 본인 가게에서 렌즈 가져갔고 나한테 갖다준거라며 나를 진상 취급하더니 본인 할 말만 하고 나 말하려는데 끊음.
황당해서 호ㅇ점 연락함. 선배 맞다고 함.
내 전화번호를 왜 선배한테 주냐고 그러자 말로만 죄송하다고 함.
더이상 감정소모하기 싫고 그 선배라는 사람한테 본인이 싫으면 어쩔 수 없는 것이나 사과받아야겠고 어제 갖다달란적 없고 점장님이 갖다준대서 정말 렌즈 기분 좋게 받았는데 내가 언제 그랬냐니까 점장도 본인도 언제 기분좋게 갖다줬다고 함.
더 이상 통화 길게하기 지쳐 금액 49000원이 맞는건지 묻자 맞다고 함.
근데 점장은 만원 쿠폰 프로모션 있는지도 몰랐고 쓰는 방법 모른다고 함. 물어보겠다고. 월욜 되야겠다고.
그럼 월욜 날 해결해달라하자 근데 만원쿠폰 사용 안될 수도 있다고 잘 모르겠다고 함.
진짜 짜증나서..
진짜 나도 직장인이고 민원 넣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이거는 진짜 어떻게 이렇게 처리하냐고 민원 넣겠다고 하자 하라고 함. 인터넷 글도 올리면 대응하겠다고 함.
렌*미 렌즈 가격은 매장에서 마음대로 정할 수 있고 장사 안되서 서비스로 할인행사하는 거라는 이야기도 함. 그러니 점장 마음대로 인거임. 난 만원에 사가면 다른 사람은 오천원에 사갈 수도 있는거임.
난 이게 이해가 젤 안됨. 프랜차이즈 렌즈점인데 정해진 가격이 없을 수 있나요? 장사 안된다고 싸게 팔고? 근데 그 선배라는 사람한테 이 이야기하니까 막 큰 소리로 웃더니 얼버무림.
어쨌든 민원 넣으라길래 말이 자꾸 바뀌는만큼 나도 녹음해야겠다는 생각함.
통화 녹음해도 되냐니까 녹음파일 꼭 보내달라고 함. 사장님 번호 알려달라니까 문자 준다 해 놓고 이젠 연락 아예 안받음.
방금 그 선배라는 사람한테 연락 옴.
난 당연히 사과할려고 전화했겠거니.. 했는데
부재중보고 연락했다고 왜 전화했냐고 함.
그러면서 부재중 전화 와있던데?
비꼬면서 은근히 반말하며 기분나쁘게 함.
렌*미 민원 넣겠다고 하자 하라고. 해봤자 별거 없다고 비웃으며 꼭 하라고 함.
아까 통화할때도 인터넷에 글 올리라며
내가 죄송하다고
계속 그랬다며 대응할거니까 인터넷에 올리라고 함.
너무 말을 막하길래 말 함부로 하지말라고 했는데 계속 비꼬며 나는 죄송하다고 계속 그랬고 녹취한거 들어보라길래 상대방 동의 구하고 녹취하는 게 맞지 않냐니까 실수로 녹음이 눌려져 있었다고 했다가 말을 바꿔 다시 확인하려고 녹취했다고 함. 이게 뭔말인지..
말을 넘 함부로 해서 내가 어리지 않다했더니
기성세대 들먹이며 또 막말함. 나보고 본인이 나이 많다하지 않았냐면서 빈정댐.
말꼬리 붙잡고 전화를 안 끓음. 계속 질질끔.
어쨌든 인터넷 올린다했고 가장 활성화된 곳인만큼 올림.
호ㅇ점 점장은 연락안됨. 사장님 번호 안알려줌.
*음동 가게한다는 그 선배는 별거 없다고 렌*미랑 클*렌에 민원 넣고 인터넷 글 올리라고 빈정댐.
정리하자면
첫째 렌*미에서 수*그레이 할인 광고함. 친추하면 59000원임. 근데 클*렌 앱 가입해야 할인 된다며 거짓말로 반강제로 가입시킨 점.
가입 유도 인정함. 렌*미에 클*렌 계약상 가입 시키게 연락왔고 그래서 가입유도 한 거 맞다고 인정.
어쨌든 앱 가입 관련 할인 문구 오해소지 충분히있음 인정함.
둘째 할인가격 59000원에서 할인쿠폰 사용 가능하다고 인정.
쿠폰 6000원 써버림.
6000원 쿠폰 썼는데 59000원 가격이 53000원이
아닌 58000원.
가격 제 멋대로 임.
셋째 그럼 59000원에 만원쿠폰 쓰면 49000원 맞냐니까 맞다고 함. 쿠폰 쓸 수 있는 것도 맞음. 근데 만원 쿠폰 결재 방법 모름. 5000원 1000원 쿠폰은 쓸 줄암. 알아본다하고 연락 안받음.
그리고 오늘 5000원 쿠폰 돌려주고 1000원 쿠폰만 적용시킴. 59000원에서 1000원 쿠폰 적용시켰다고 함.
넷째 사장님 번호 안알려줌. 운영을 안한다고 함. 근데
점장이 죄송하다고 말만 하며 아무것도 해결 안하려함. 나를 진상고객 만들려고 의도하는 듯한 느낌 받음. 이젠 전화 안받음. 선배라는 사람이 울산 렌*미 관리하는 관리자라며 연락와서 진상 고객 취급함.
둘 다 말로는 첨엔 죄송하다더니 녹음 끝났는지 본색드러내며 막말함. 해결 되는 게 없음.
진상고객 취급하며 대응하겠다고 함.
내 입장에선 대환장파티임.
걍 인터넷 올리라고 대응하겠다며 녹음 해 놨다며 당당함. 넘 황당함. 계속 사람 피곤하게 30분 넘게 통화 질질 끌더니.. 나보고 영업방해라고 함.
그쪽이 전화했음.
넘 짜증남.
나는 해결책을 제시함.
지금 점장이 49000원 맞다고 말했으니까 그렇게 해주고 끝냈으면 했음.
사실은 결재 취소하고 싶으면 무조건 와야된다는데 가기 싫어서.
또 말이 바뀜.
아니 아깐 매장에 그 제품이 없어서 쿠폰 적용 못했다더니 지금은 만원 쿠폰 첨 듣는거라 모르겠다고 알아본다함.
나 보고 어쩌라는 거임? 진짜 나 평소 일하면서 스트레스 심해서 남한테 피해주는 거 싫어함.
조곤조곤 이야기하니 정말 사람 우습게 봄.
하루종일 시달리느라 하루 버림.
걍 끝내고 싶고 평소 성격이면 그럴텐데
태도가 넘 화남.
할인문구 사진 찍은 거 있음.
현재 58000원 결재됐고..
잘못된 점은 죄송하다더니 해결은 안됨.
녹취했다며 대응한다고 민원 넣으라함. 죄송하다 계속 말했고 통화 오래 한다고 영업방해라함.
정작 통화 끊기바란 거 나였고..
해결된거도 없는데 진상고객취급하며 함부로 말함.
나도 답답한데..
직장생활하면서 나두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민원 넣고 이런 거 제일 싫음
솔직히 쿠폰 다 필요 없음.
세상 피곤하게 살기 싫고 내가 돈은 없어도 깍고 이런 거
아쉬운 소리 하는 것 도 싫어함.
근데 58000원은 도대체 이해가 안감.
5000원 쿠폰 돌려주는 건도 황당함. 1000원 쿠폰 적용시키고. 아니 둘 중 하나면 5000원 쓰지 누가 1000원 쿠폰 씀?
근데 매장 점장 그 선배라는 사람 태도가 제일 황당했음.
월욜날 렌ㅇ미 본사민원 넣을건데.. 제가 괜한 짓 하는 걸까요?
여러분.. 댓 남기실때 쓴소리는 제발 둥글게 부탁드려요.
제가 판 댓글 보면서 공감할때도 있지만.. 직설적이신 말씀하시는 분들 있으잖아요ㅠ
심적으로도 지금 힘든 일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너무 아프고 힘든 일이 일어나서 사실 이거
쓰는 것도 무슨 정신인지 모르겠어요.. 부탁드려요.)
근데 렌즈 하나 샀는데 이런일이 생겨서 넘 지쳐요.ㅠ
사실 평소라면 쿠폰 이런거 연연해하지 않는데.. 앱 가입시켜서 스팸날라오고 이런게 넘 싫어요!
저한테 대응한다고 큰소리 치셨죠?
원데이를 쓰느라 매번 구입하는데
전 그 두 지점은 앞으로 갈 일 없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