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우리반에 좀 소외되는 여자애가 있어 걔를 A라고 할게!
한번 말하면 되게 말도 잘하던데 문제는 A가 먼저 잘 안 다가오고 내 친구들 사이에서는 이미지도 별로야..
반톡에서 tmi를 조금 말하다 보니 나댄다?라는 이미지가 생겼더라고
그래서 그런지 애들도 더 안 다가가고ㅠㅠ A는 오직 먹을 것으로만 애들한테 다가가려 하니까 너무 목적의식도 생긴 것 같아
절대 A는 혼자를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상황이 그렇다 보니 혼자 다녀.. 체육 시간에 짝을 지어야 하는데 홀수라 혼자 있고 쌤도 안 챙겨주시고
내가 챙겨주고 싶은데 내가 반에서 계속 노는 애기 내가 없으면 걔도 좀 곤란하단 말야.. 근데 내 친구는 A를 안 좋아하고..
소외되는 애가 있는데 챙겨주고 싶어
한번 말하면 되게 말도 잘하던데 문제는 A가 먼저 잘 안 다가오고 내 친구들 사이에서는 이미지도 별로야..
반톡에서 tmi를 조금 말하다 보니 나댄다?라는 이미지가 생겼더라고
그래서 그런지 애들도 더 안 다가가고ㅠㅠ A는 오직 먹을 것으로만 애들한테 다가가려 하니까 너무 목적의식도 생긴 것 같아
절대 A는 혼자를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상황이 그렇다 보니 혼자 다녀.. 체육 시간에 짝을 지어야 하는데 홀수라 혼자 있고 쌤도 안 챙겨주시고
내가 챙겨주고 싶은데 내가 반에서 계속 노는 애기 내가 없으면 걔도 좀 곤란하단 말야.. 근데 내 친구는 A를 안 좋아하고..
어떡하면 내가 중립적이게 챙겨줄 수 있을까??
A 입장에서는 너무 오지랖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