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 영애씨', 시즌2 방송 결정…최원준 "사랑 감사해"

sexypie2007.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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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line-height:150%} table,td{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p{padding:0px; margin:0px; border:0px; 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2 방송 결정…최원준 "사랑 감사해"
[마이데일리 = 임이랑 기자] 다큐멘터리 형식의 리얼 드라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가 인기에 힘입어 시즌2를 방송한다. 케이블 종합 오락채널 tvn에서 방송중인 다큐 리얼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는 당초 16부작으로 기획됐으나, 시청자들의 좋은 반응에 힘입어 9월 초 시즌2를 방송하기로 결정했다. 8월 초까지 16부를 마지막으로 시즌1을 마치고, 9월 초 시즌2로 시청자들을 만나게 된다. '막돼먹은 영애씨'는 평균 이하의 외모를 가진 30대 노처녀의 일상생활을 6mm카메라를 통해 촬영해 리얼리티를 살린 다큐 드라마로, 노처녀 이영애로는 김현숙이, 집안과 외모 모두 완벽해 영애의 사랑을 받는 연하남으로는 최원준이 출연중이다. 높은 시청률로 관심을 보이고 있는 시청자들에게 최원준은 최근 게시판에 글을 올리고 "우리 드라마가 어떻게 보면 모험과도 같은 새로운 형식의 시도였는데, 주변에서 '막돼먹은 영애씨'에 대한 좋은 반응들도 많고, 연장까지 하게 되어 기분이 매우 좋다"며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어 최원준은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 연기자들의 애정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 같다. 꾸준히 관심 가져주시는 시청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큰 사랑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막돼먹은 영애씨'의 주인공 최원준(왼쪽)과 김현숙. 사진제공=엑스타운, 마이데일리 사진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