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지 일주일 지났는데 아직도 매 초마다 생각나네요 정말 다른 일에 집중하는 몇 초? 빼고는 단 한시도 머릿 속을 떠나지않습니다. 억지로 지우려 한다고 지워지지도 않고요..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당연히 떠오릅니다. 배신감에 미워서 화나서 눈물도 안나는데 너무 울고싶어요. 저만 이러는 거 아니죠? 못 잊을까봐 무섭습니다..1
저만 이러는 거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