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빌려간 업소녀 연락두절

껌딱지2018.08.26
조회2,280
처음만난건 업소에선데
이년은 첨부터 지명손님 늘려서 일 편하게 할 생각이었고
난 순진하고 멍청했어서 마음을 가져서
사달란거 해달란건 다 해줬지
그리고 돈도 빌려주고
그럼서 다시 만날 것 같드니만
알고보니 6년사귄 남친이있었네
엿같아서 남친한테 업소에서 일한다는거 까발렸는데
주변에는 더 알리지 말아달라고
여자로써의 인생 끝나면 진짜 못산다고 징징대서
그만뒀더니
돈을 갚는다는년이 이제 살만한지 연락이 두절되네
이년 어떻게 정의구현을 하는게 좋을까?
내가 멍청해서 다 당했던것도 맞는데
그때 하나하나 다 작정하고 날 엿먹이려고 그랬단걸 생각하니까 억울하고 빡쳐서 잠도 못자겠어
사는동네를 다 뒤져야 할지 가족들을 찾아야 될지 찾아서 뭔 짓거리를 하고 다니는지 다 까발려야될지 그냥 찾아서 트로이 헥토르마냥 차에 묶어가지고 뒤질때까지 끌고다닐지 연락을 아무리해도 잠수를 타네 호로잡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