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어느날 제 모니터에 모니터 커서를 쫒아다니는 사각박스가 뜨더라고요 계속 쪼차다닙니다. 한포인트 한포인트 작업할떄마다.... 그러다가 앞에 직장상사가 어~ 이상하다 하더니 뭘 쭈물럭 거리더니 그제서야 그게 사라졌습니다. 모니터 감시는 맞는거 같고요.... 혹시 여기 아시는분 있나요? 그리고 모니터 감시 대응책도요... 참고로 전직장은 머니터 감시하는줄도 모르고 모니터에서 카톡도 하고 그랬는데 어쩐지 부장이 제가 어머니랑 카톡한 내용을 모두 알고 있더라고요... 개인적은 얘기도요...거기는 부장 이사 뒤에 차장등등 회사사무실직원 전체가 저의 모니터를 감시하고 있었구요..거의 왕따수준이었죠... 참 미친회사였는데... 이런거 경험해보고 아시는분 조언좀요..
혹시 직장내 모니터 감시에 대해 잘아시는분 계신가요?
다름이 아니라 어느날 제 모니터에 모니터 커서를 쫒아다니는 사각박스가 뜨더라고요
계속 쪼차다닙니다. 한포인트 한포인트 작업할떄마다....
그러다가 앞에 직장상사가 어~ 이상하다 하더니 뭘 쭈물럭 거리더니
그제서야 그게 사라졌습니다. 모니터 감시는 맞는거 같고요....
혹시 여기 아시는분 있나요? 그리고 모니터 감시 대응책도요...
참고로 전직장은 머니터 감시하는줄도 모르고 모니터에서 카톡도 하고 그랬는데
어쩐지 부장이 제가 어머니랑 카톡한 내용을 모두 알고 있더라고요...
개인적은 얘기도요...거기는 부장 이사 뒤에 차장등등 회사사무실직원 전체가 저의
모니터를 감시하고 있었구요..거의 왕따수준이었죠... 참 미친회사였는데...
이런거 경험해보고 아시는분 조언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