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을 함께보낸우리..그때 정말 좋았어 행복했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시간이야 나에겐 오빠가 처음이였어
이렇게 길게 사귄것도 나를 그렇게 사랑해준것도..
결혼하고싶은 마음이 드는여자는 내가 처음이라 해준것도..
나를 이렇게 말도안돼게 행복하게 해준것도..
그래서 나도 처음으로 이 사람과 사는생활은 정말 행복하겠다..
이 사람이 이렇게 사랑스러운데 우리의 아이는 얼마나 이쁠까...
하루하루를 그런생각으로 꽃 피웠어...
정말 나에겐 과분한 생각이였지..
부족한게 너무 많은 나인데 내가 말도안돼는 꿈을꾼거였을까...
서로 이렇게 사랑을 주고받은게 처음이라 나를 이끌어주는사람이라...한쪽 집안이 기우는 사랑은 안된다고 생각했고 현실이 그러니까 우리는 안된다고 생각했어...
그래서 무서워 도망갈때..붙잡아준사람이라 더 사랑하게됬고 믿었고 행복했어
우리가 헤어지기전날 같이 있으면 안돼냐는 오빠를두고 나는 안된다고 집에갔어..
그냥 그때 그렇게 보내는게 아니였는데...
나는 그날들이 너무나도 후회되고 나 자신을 원망해
내가 한 모든 행동을 원망해 이제는 내가 오빠를 강하게 잡아줄 차례였는데 그대로 보내지말걸...
그냥 같이있을걸 옆에있을걸..
그랬으면 지금 너는 내옆에있을까...??
남자는 무조건 강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했어 당신의 자상함과 약함도 사랑했어...
근데 그 약함이 내옆을 떠나게되는 마음이 될지몰랐어
집에서 그렇게 힘들게 지내는지 몰랐어..
당신이 그렇게 약할지..나를 떠날지몰랐어..
울면서 헤어지자 했던 너 내가 잡으면 울던너 힘들다고 했던 너 제발 놔달라고 빌던 너 그래도 나를 사랑한다 해준 너 마음이 너무 아파서 놔주려고 했어 근데 안되더라..
서로 사랑하는데..그걸알고있는데..내가 어떻게 너를 잊어 어떻게 놔...
어떻게 나를 떠날수가있어 놓치기 싫었어 세상에 남자는 많지..
너보다 좋은 남자도 많을거야
하지만 넌 이세상에 하난데 내가 사랑하는건 너밖에 없는데 내가 너를 어떻게 포기할수있을까...
그래서 많이도 붙잡았어 나한테 모질지 못해서 그게 더 미련이 남았어
하지만 사귈수는없다..우리는 결혼하지못한다...그 말이 이미 포기한 그 말이 너무 아프고 아파서 이제 놓아주고 싶어..
지금 이 순간에도 너무 아프고 슬퍼 눈앞에 이쁘게 웃던모습 나를 사랑해주던 표정 모든게 아른거려 미치겠어
한번 더 보고싶고 안기고싶고 사랑한다고하고듣고싶어 머리 쓰다듬어주고 뽀뽀해주던 니가 생각나고 오빠가 해주는 밥을 맛있게 먹으면 웃으면서 바라보던 모습도 생각나
이런 내가 얼마나 시간이 지나야 오빠를 놓아줄수있을까
얼마나 참아야 괜찮아질까
내가 널 이렇게 사랑하는데..
너는 나를 그만큼 사랑하지 않은거같아서..
그래서 나를 떠난거같아서 마음이 아프고 미운데 미워할수없는 내가 너무 원망스러워
하지만 이건 알겠어 시간이 지나서 아픔이 무뎌지고 눈물이 마른다고해도 나는 평생 오빠를 잊을수는 없을거야
우리들의 추억은 행복만 가득했으니까 내 인생에서 오빠는 최고였어 그래도 후회는 했으면 좋겠어 나와같이 좀만 더 아팠으면 좋겠고 나를 보고싶어했으면 좋겠어
그때 조금만 더 버텨볼걸 같이 힘들어하고 이겨낼걸..하고 후회하면 좋겠어 이런 나라서 미안하지만 나를 잊지말아주면 좋겠어 아직도 너무 사랑하는걸...오빠가 새로운 여자를 만나고 결혼하게 된다면 그 소식은 못들었으면 좋겠다..
오빠가 마지막 남자였으면했고 사실은 돌아왔으면 좋겠어...
미안했다고 같이 이겨보자고 사랑한다고...돌아오면 너무 좋겠다..
꿈으로라도 이룰수있기를...
너의 생각이 달라지면 좋을텐데
9개월을 함께보낸우리..그때 정말 좋았어 행복했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시간이야 나에겐 오빠가 처음이였어
이렇게 길게 사귄것도 나를 그렇게 사랑해준것도..
결혼하고싶은 마음이 드는여자는 내가 처음이라 해준것도..
나를 이렇게 말도안돼게 행복하게 해준것도..
그래서 나도 처음으로 이 사람과 사는생활은 정말 행복하겠다..
이 사람이 이렇게 사랑스러운데 우리의 아이는 얼마나 이쁠까...
하루하루를 그런생각으로 꽃 피웠어...
정말 나에겐 과분한 생각이였지..
부족한게 너무 많은 나인데 내가 말도안돼는 꿈을꾼거였을까...
서로 이렇게 사랑을 주고받은게 처음이라 나를 이끌어주는사람이라...한쪽 집안이 기우는 사랑은 안된다고 생각했고 현실이 그러니까 우리는 안된다고 생각했어...
그래서 무서워 도망갈때..붙잡아준사람이라 더 사랑하게됬고 믿었고 행복했어
우리가 헤어지기전날 같이 있으면 안돼냐는 오빠를두고 나는 안된다고 집에갔어..
그냥 그때 그렇게 보내는게 아니였는데...
나는 그날들이 너무나도 후회되고 나 자신을 원망해
내가 한 모든 행동을 원망해 이제는 내가 오빠를 강하게 잡아줄 차례였는데 그대로 보내지말걸...
그냥 같이있을걸 옆에있을걸..
그랬으면 지금 너는 내옆에있을까...??
남자는 무조건 강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했어 당신의 자상함과 약함도 사랑했어...
근데 그 약함이 내옆을 떠나게되는 마음이 될지몰랐어
집에서 그렇게 힘들게 지내는지 몰랐어..
당신이 그렇게 약할지..나를 떠날지몰랐어..
울면서 헤어지자 했던 너 내가 잡으면 울던너 힘들다고 했던 너 제발 놔달라고 빌던 너 그래도 나를 사랑한다 해준 너 마음이 너무 아파서 놔주려고 했어 근데 안되더라..
서로 사랑하는데..그걸알고있는데..내가 어떻게 너를 잊어 어떻게 놔...
어떻게 나를 떠날수가있어 놓치기 싫었어 세상에 남자는 많지..
너보다 좋은 남자도 많을거야
하지만 넌 이세상에 하난데 내가 사랑하는건 너밖에 없는데 내가 너를 어떻게 포기할수있을까...
그래서 많이도 붙잡았어 나한테 모질지 못해서 그게 더 미련이 남았어
하지만 사귈수는없다..우리는 결혼하지못한다...그 말이 이미 포기한 그 말이 너무 아프고 아파서 이제 놓아주고 싶어..
지금 이 순간에도 너무 아프고 슬퍼 눈앞에 이쁘게 웃던모습 나를 사랑해주던 표정 모든게 아른거려 미치겠어
한번 더 보고싶고 안기고싶고 사랑한다고하고듣고싶어 머리 쓰다듬어주고 뽀뽀해주던 니가 생각나고 오빠가 해주는 밥을 맛있게 먹으면 웃으면서 바라보던 모습도 생각나
이런 내가 얼마나 시간이 지나야 오빠를 놓아줄수있을까
얼마나 참아야 괜찮아질까
내가 널 이렇게 사랑하는데..
너는 나를 그만큼 사랑하지 않은거같아서..
그래서 나를 떠난거같아서 마음이 아프고 미운데 미워할수없는 내가 너무 원망스러워
하지만 이건 알겠어 시간이 지나서 아픔이 무뎌지고 눈물이 마른다고해도 나는 평생 오빠를 잊을수는 없을거야
우리들의 추억은 행복만 가득했으니까 내 인생에서 오빠는 최고였어 그래도 후회는 했으면 좋겠어 나와같이 좀만 더 아팠으면 좋겠고 나를 보고싶어했으면 좋겠어
그때 조금만 더 버텨볼걸 같이 힘들어하고 이겨낼걸..하고 후회하면 좋겠어 이런 나라서 미안하지만 나를 잊지말아주면 좋겠어 아직도 너무 사랑하는걸...오빠가 새로운 여자를 만나고 결혼하게 된다면 그 소식은 못들었으면 좋겠다..
오빠가 마지막 남자였으면했고 사실은 돌아왔으면 좋겠어...
미안했다고 같이 이겨보자고 사랑한다고...돌아오면 너무 좋겠다..
꿈으로라도 이룰수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