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만약 죽고난 후 영혼이 남는다고 치면 영혼들은 지구가 사라지면 어디로 갈까..?우주 까지 나갈까!?
그냥 지구 종말을 맞이 했을때를 가정해서 생각해보면..
진짜 죽는다는건 아무것도 없어지는걸까..? 대체 어떨까..
Best환생 이딴거 없었음 좋겠음 진짜 운좋게 좋은집안 준수한 외모 굴곡없는 삶을 사는 사람으로 환생할수도 있겠지만 최악의 경우로 태어날수도 있자너 그냥 죽으면 끝이었음 좋겠다
Best이런 생각이 시도때도 없이 들면 위험함...흔히들 죽음을 무서워하는 사람들이 말하는게 죽음의 고통이 아니라 존재의 소멸임 나도 이거때문에 8년간 고통받는 중임 눈물나고 손발이 덜덜 떨리고 심장이 막 쿵쾅거림 제어가 안됨;; 뭔가 사후세계가 있었음하는 바람에 이것저것 찾아봤는데 결론은 ‘없다 ‘였음
Best죽음이 무서운 이유는 아직 시기가 일러서 그래. 죽음이란 잠과 같거든. 막 잠에서 깬 사람들은 다시 자는걸 생각하기도, 잠들기도 어렵지만, 졸린 사람들은 그 누구보다 잠이 반갑지. 죽음도 마찬가지야. 자신의 소신을 다했다 생각하는 사람들은 이제 그 아무것도 없는 무엇도 기다리지 않는 죽음이 반가울 수 도 있는거지.
무서웡...
이런 생각 하면 할수록 허무해짐 진짜 안 해야함
근데 진짜 전생의 기억 같은거 가진 사람 없어? 난 4살때부터 갖고있었는데 이게 전생의 기억이라는 걸 안게 내가 그때까지 무슨 책이나 영화를 본것도 아닌데 유사한 장면이 자꾸 떠오르고 그때마다 너무 생생하고 소름돋아서 알게됨. 심지어 그 장면이 내가 살해당하는 장면인데 마치 기억의 한 부분처럼 구체적임.
환생이 있으면 우린 영원히 살아가는거네 이번생이 10번째든100번째든1000번째든 모른체. 난 죽고나면 차라리 아무것도 아니고싶어 존재하고 싶지않아
전에 점보러 갔다가 들었는데 인간에게는. 정확히 인간의 혼에게는 약 3000년~6000년의 시간이 주어진대. 그 긴 시간을 수없이 환생하고 죽고 환생하고를 반복하며 깨달음을 얻은자는 위로올라가고 그렇지 못한 혼은 그냥 소멸하게 되는거래.
없을 거 같은데
ㅇ
.
ㅋ
ㅋㅋ우리끼리 백날 얘기해봤자 무슨의미일까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