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까지 출근하는 회사인데8시 50분까지 강제적으로 출근시킴51분부터는 지각으로 처리 및 그달에 3번이상 지각시 인센티브 전체 없음
집에서 회사까지 마을버스타고 다니는 거리 평소대로라면 20분 늦어도 25분이 정상속도버스 딱 한개노선만 있는 구간이고 따라서 택시는 보기 힘듦카카오택시불러도 심할땐 30분이상 기다려야함관악구주소지임.
첫번째 지각 > 마을버스 5번이나 시동꺼짐불안하고 미쳐버리거같았으나 자꾸 다시 켜져서 어찌어찌 가고있었음그러다가 승강장과 승강장사이에서 멈춰버림기사님이 다내리라고함 다음차타라고함다음차 우리 지나치고 그냥가려는거 겨우 다른승객들이 붙잡아서 타고 왔는데 52분이라 지각
두번째 지각 > 평소와 다름없이 출근준비해서 나왔으나 7분간격의 마을버스가 7분을 넘게 기다려도 한대가안왔음. 네이*비교시 앞차랑 뒷차랑 15분이상 벌어져있었음택시도없음 버스기다려서 타고 도착했더니 52분
>> 이때 지각 3번시에 인센티브없다고말함
세번째 지각 > 똑같이 평소와 다름없이 출근준비해서 나왔으나 또 버스가 안왔음두번째랑 비슷한상황출근했더니 53분
>> 인센티브없다고 통보받음9시에 업무시작으로되어있는데 8시 50분부터 지각여부판단하는건 업무지각으로 보는거나 마찬가지인거냐 묻고, 업무지각으로 볼거같으면 8시 51분~9시까지 급여에포함되어야하는거 아니냐고 물어봄그랬더니 회사에서 나한테 왜이렇게 공격적이냔식으로 말함팀장보다 더 높은 팀장이랑 나랑 총 3명이서 면담함지각으로 급여가아닌 인센티브를 전체삭감해도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함그래 그거까진 문제가없는게 맞긴함.그럼 무조건 10분은 대기를시키는건데급여에 줘야함이 맞다고본다고 생각함>실제로 이건 네이*에 찾아봐도 계약서상 9시부터 18시까지 업무로 작성했다하더라도회사의 출근명령으로 인한건 업무시간으로 봐야하고 그에따른 임금제공이 되야하는게 맞다고 답변된 노무사답변이있긴함>>확실한지 여부는 노동청에 알아볼 예정
이렇게까지 사태가되서 면담시때,사유서쓸꺼냐 어쩔꺼냐 이런말 오가다가 지하철은 연착되면 뉴스로 확인가능하지만버스는 늦어지는사유를 알 수 없다고함 증빙불가라함상황 참작하여 처음 버스시동이 5번꺼진건 넘어가기로하고다음번에 지각하면 그때는 인센티브 전체삭감이라고 함
오늘 비오니까 평소보다 10분이나 더 일찍 집에서 나옴일찍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앞차와 간격이 또 15분가량 나고있었음우리집에서 탈때는 꽉차는 버스가 아닌데 꽉차다못해 꽉꽉 채워져서,기사님이 뒷문으로 타라하시고 뒷문타서도 계단에 손잡이잡고 겨우 서있었음우리 아파트 다음으로 두정거장만 더 태우고 그이후로는 정차도못함 못태움 그냥 쌩지나감
내가 내릴때가됨진짜 내리는데 뒷문에 붙어서 비겨주지도않고 그냥 서있기만한인간들완전 이기적인듯함. 필사적으로 내리려고 나가고있는데도 기사님은 문닫으시길래저희못내렸어요!! 내려요!! 하고 소리치니깐 다시열어주심내리고보니 장우산사라짐 ㅜㅜ버스가 더나진 않았지만 다시 찾으갈 상황이 절때안됨 ㅠㅠ
어차피 단기로 한달짜리라,원래 가기로했던 회사 가기전에 온거긴하지만부당한처사라 생각해서 그 몇푼안되는 10분씩 제대로 출근한날 다 계산해서 받아낼꺼임우산잃어버린썰 이야기하다가 급여이야기로 넘어가는데10분인든 5분이든 강제성을띄고있으면 근로임금을 줘야하는게 맞음기업이든 개인사업자든 잘 알길바람.업무시간 전 10분일찍, 20분일찍 나오는건 내가 결정하는거지 니들이 강제로 시키려면 돈으로라도 보상해라 ㅇㅋ?
아 평소대로 출근한다면 8시 20분에나와서 8시 40분에 버스에서 내리는편임 !같은시간에나와도 8시 52분이될때도있고일찍나와도 8시 55분이될때도있음버스내리는곳에서 회사까지 1분거리...ㅋ
출근길에 우산 잃어버린 썰과 회사지각이야기
9시까지 출근하는 회사인데8시 50분까지 강제적으로 출근시킴51분부터는 지각으로 처리 및 그달에 3번이상 지각시 인센티브 전체 없음
집에서 회사까지 마을버스타고 다니는 거리 평소대로라면 20분 늦어도 25분이 정상속도버스 딱 한개노선만 있는 구간이고 따라서 택시는 보기 힘듦카카오택시불러도 심할땐 30분이상 기다려야함관악구주소지임.
첫번째 지각 > 마을버스 5번이나 시동꺼짐불안하고 미쳐버리거같았으나 자꾸 다시 켜져서 어찌어찌 가고있었음그러다가 승강장과 승강장사이에서 멈춰버림기사님이 다내리라고함 다음차타라고함다음차 우리 지나치고 그냥가려는거 겨우 다른승객들이 붙잡아서 타고 왔는데 52분이라 지각
두번째 지각 > 평소와 다름없이 출근준비해서 나왔으나 7분간격의 마을버스가 7분을 넘게 기다려도 한대가안왔음. 네이*비교시 앞차랑 뒷차랑 15분이상 벌어져있었음택시도없음 버스기다려서 타고 도착했더니 52분
>> 이때 지각 3번시에 인센티브없다고말함
세번째 지각 > 똑같이 평소와 다름없이 출근준비해서 나왔으나 또 버스가 안왔음두번째랑 비슷한상황출근했더니 53분
>> 인센티브없다고 통보받음9시에 업무시작으로되어있는데 8시 50분부터 지각여부판단하는건 업무지각으로 보는거나 마찬가지인거냐 묻고, 업무지각으로 볼거같으면 8시 51분~9시까지 급여에포함되어야하는거 아니냐고 물어봄그랬더니 회사에서 나한테 왜이렇게 공격적이냔식으로 말함팀장보다 더 높은 팀장이랑 나랑 총 3명이서 면담함지각으로 급여가아닌 인센티브를 전체삭감해도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함그래 그거까진 문제가없는게 맞긴함.그럼 무조건 10분은 대기를시키는건데급여에 줘야함이 맞다고본다고 생각함>실제로 이건 네이*에 찾아봐도 계약서상 9시부터 18시까지 업무로 작성했다하더라도회사의 출근명령으로 인한건 업무시간으로 봐야하고 그에따른 임금제공이 되야하는게 맞다고 답변된 노무사답변이있긴함>>확실한지 여부는 노동청에 알아볼 예정
이렇게까지 사태가되서 면담시때,사유서쓸꺼냐 어쩔꺼냐 이런말 오가다가 지하철은 연착되면 뉴스로 확인가능하지만버스는 늦어지는사유를 알 수 없다고함 증빙불가라함상황 참작하여 처음 버스시동이 5번꺼진건 넘어가기로하고다음번에 지각하면 그때는 인센티브 전체삭감이라고 함
오늘 비오니까 평소보다 10분이나 더 일찍 집에서 나옴일찍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앞차와 간격이 또 15분가량 나고있었음우리집에서 탈때는 꽉차는 버스가 아닌데 꽉차다못해 꽉꽉 채워져서,기사님이 뒷문으로 타라하시고 뒷문타서도 계단에 손잡이잡고 겨우 서있었음우리 아파트 다음으로 두정거장만 더 태우고 그이후로는 정차도못함 못태움 그냥 쌩지나감
내가 내릴때가됨진짜 내리는데 뒷문에 붙어서 비겨주지도않고 그냥 서있기만한인간들완전 이기적인듯함. 필사적으로 내리려고 나가고있는데도 기사님은 문닫으시길래저희못내렸어요!! 내려요!! 하고 소리치니깐 다시열어주심내리고보니 장우산사라짐 ㅜㅜ버스가 더나진 않았지만 다시 찾으갈 상황이 절때안됨 ㅠㅠ
우산 놓친건..팔목에 걸고있던 내잘못이 맞음 ㅠㅠ하......... 결국 무튼 오늘 지각해서 54분인가 55분인가 들어옴8월 인센없음 다날아감
어차피 단기로 한달짜리라,원래 가기로했던 회사 가기전에 온거긴하지만부당한처사라 생각해서 그 몇푼안되는 10분씩 제대로 출근한날 다 계산해서 받아낼꺼임우산잃어버린썰 이야기하다가 급여이야기로 넘어가는데10분인든 5분이든 강제성을띄고있으면 근로임금을 줘야하는게 맞음기업이든 개인사업자든 잘 알길바람.업무시간 전 10분일찍, 20분일찍 나오는건 내가 결정하는거지 니들이 강제로 시키려면 돈으로라도 보상해라 ㅇㅋ?
아 평소대로 출근한다면 8시 20분에나와서 8시 40분에 버스에서 내리는편임 !같은시간에나와도 8시 52분이될때도있고일찍나와도 8시 55분이될때도있음버스내리는곳에서 회사까지 1분거리...ㅋ
업무지각으로 따질꺼같으면 말을 안하겠는데강제적으로 일찍오라하는건 아니지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