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매일 스워드 하이웨이를 달리고 있는데밀물 때에 어김없이 고래가 나타나더군요.그래서, 많은 여행객들이 달리던 차를 멈추고고래 구경하기에 여념이 없었습니다..며칠전에도 고래를 언급 했는데 오늘 시간은없지만 잠시, 차를 세우고, 고래 그림자를 보았습니다.큰 고래는 아니고 벨루가라는 고래입니다.덩치 큰 고래도 나타나긴 하는데 오늘은작은 고래이네요..멋지게 고래 트림을 했으면 좋은데 그냥부드럽게 유영을 하는 모습만 보여주네요.그리고, 빙하의 옥색 속살을 소개 하도록하겠습니다...눈부시게 빛나는 빙하의 민트 빛 속살이 황홀 하기만 합니다.. .빙하가 녹으면서 실개천이 흐르듯 작은 폭포들이 내를이루고 있습니다...마치 발데즈의 명주실 포포처럼 그 위용이 대단합니다...빙하가 녹아 한발을 물러나면, 뒤를 따라 푸른 이끼들이자라 푸르게 변해가고 있습니다...빙하 앞까지 다가가면 그 위용에 놀라 감동에 젖게 됩니다...빙하 위로 구름이 피어 오르는 모습입니다...빙하가 벌서 절반 이하로 줄어듬을 알 수 있습니다...여기는 70% 정도가 녹아 있네요...빙하 터널이 두개나 생겼는데 , 감히 들어 갈 엄두는 나지 않습니다...스워드 하이웨이가 갑자기 부산스러워졌습니다.자칫 위험하기도 할 수 있습니다...저도 잠시 갓길에 차를 세우고 갔더니, 고래가 물 속에들어가면서 생기는 기포만 보였습니다...성질 급한 사람들은 바닷가까지 나가서 보고 있네요...드디어 고래 머리 부분만 보았습니다...머리만 살짝 내밀고 얼굴은 도통 보여주질 않네요...고래를 보면서 생중계하는 여인도 있습니다...머리만 살짝 보여주는 고래가 야속하네요.몸 전체로 뛰어 올라 한번 고래쑈를 보여 주었으면 하는데연어를 잡아 먹는거지 물 속에서 나올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제가 터널을 지나갈 시간인데 , 마침 기차가 지나가 기다려야만 했습니다...맨 뒤에 부분이 바로 프리미언급 좌석인데 2층 좌석입니다.가격은 1층보다 거의 배나 비싸 굳이 2층 좌석을 끊을 필요는 없습니다.수시로 2층을 올라가 전망대를 이용 할 수 있기 때문에 1층 좌석을예매하시는 게 좋습니다...터널 길이는 약, 2마일로 상당히 깁니다.이 철로 위를달리는데 초보자들은 홈에 바퀴를 올려 놓고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한켠으로 비켜서 달려도 벽에 부딪치지 않으니, 겁을 먹지 않아도 됩니다...터널을 지나자마자 차선인 왼쪽으로 가야하는데지난번에 다른 생각을 하다가 바로 직진을 하여철로 위를 달릴뻔 했습니다.제가 아주 기겁을 했습니다..ㅎㅎ운전하다가 다른 생각 하지 마세요..
알래스카" 빙하와 고래"
요새 매일 스워드 하이웨이를 달리고 있는데
밀물 때에 어김없이 고래가 나타나더군요.
그래서, 많은 여행객들이 달리던 차를 멈추고
고래 구경하기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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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도 고래를 언급 했는데 오늘 시간은
없지만 잠시, 차를 세우고, 고래 그림자를
보았습니다.
큰 고래는 아니고 벨루가라는 고래입니다.
덩치 큰 고래도 나타나긴 하는데 오늘은
작은 고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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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고래 트림을 했으면 좋은데 그냥
부드럽게 유영을 하는 모습만 보여주네요.
그리고, 빙하의 옥색 속살을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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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시게 빛나는 빙하의 민트 빛 속살이 황홀 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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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가 녹으면서 실개천이 흐르듯 작은 폭포들이 내를
이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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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발데즈의 명주실 포포처럼 그 위용이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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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가 녹아 한발을 물러나면, 뒤를 따라 푸른 이끼들이
자라 푸르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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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 앞까지 다가가면 그 위용에 놀라 감동에 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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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 위로 구름이 피어 오르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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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가 벌서 절반 이하로 줄어듬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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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70% 정도가 녹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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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 터널이 두개나 생겼는데 , 감히 들어 갈 엄두는
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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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워드 하이웨이가 갑자기 부산스러워졌습니다.
자칫 위험하기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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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잠시 갓길에 차를 세우고 갔더니, 고래가 물 속에
들어가면서 생기는 기포만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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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질 급한 사람들은 바닷가까지 나가서 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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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고래 머리 부분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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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만 살짝 내밀고 얼굴은 도통 보여주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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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를 보면서 생중계하는 여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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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만 살짝 보여주는 고래가 야속하네요.
몸 전체로 뛰어 올라 한번 고래쑈를 보여 주었으면 하는데
연어를 잡아 먹는거지 물 속에서 나올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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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터널을 지나갈 시간인데 , 마침 기차가 지나가
기다려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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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뒤에 부분이 바로 프리미언급 좌석인데 2층 좌석입니다.
가격은 1층보다 거의 배나 비싸 굳이 2층 좌석을 끊을
필요는 없습니다.
수시로 2층을 올라가 전망대를 이용 할 수 있기 때문에 1층 좌석을
예매하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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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길이는 약, 2마일로 상당히 깁니다.
이 철로 위를달리는데 초보자들은 홈에 바퀴를 올려 놓고
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켠으로 비켜서 달려도 벽에 부딪치지 않으니, 겁을 먹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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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을 지나자마자 차선인 왼쪽으로 가야하는데
지난번에 다른 생각을 하다가 바로 직진을 하여
철로 위를 달릴뻔 했습니다.
제가 아주 기겁을 했습니다..ㅎㅎ
운전하다가 다른 생각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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