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폭개그 하지 마라

ㅇㅇ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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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작성자 친구 못생김.

여사친이 자꾸 귀찮은 부탁 하길래 '귀찮게 하면 너한테 공개고백한다'라고 자폭개그로 거절함.

여사친이 정색하면서 죽을 죄를 지었다고 사과함.

당시에는 웃겼는데 지나고 생각해보니 기분 이상함.

작성자 친구가 사실은 작성자 본인임.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786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