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땐 가볍게 친구같은 연애만 했었구요스무살이후로 제대로된 연애를 해본건 현재 사귀고있는 남자친구까지 포함해서 3명이네요 제 나이는 26살이구요 여자입니다.남자한테 특별히 상처받아본적도 없는데제가 마음이 고장난것같아.. 고민입니다. 저는 현재 제 남자친구가 좋습니다.같이 밥먹고 영화보고 손만잡고 걸어도 좋고 떨어져있을땐 보고싶고 생각나고 정말 좋습니다.하지만 언제든지 헤어져도 상관없습니다.실제로 전남자친구들과도 그랬습니다.사귀고있을적엔 정말 좋은데 그 사귀는 중간에도언제든 헤어져도 아무렇지도 않았습니다.심지어 헤어질때에도 싸워서 헤어진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그냥 제가 일방적으로 헤어지자고 한거구요남자친구가 싫어진것도아니고 어떠한 사건이 있었던적도 없습니다.그냥 헤어지고싶어서? 딱히 이유가없습니다.애초에 연애를 시작할때부터 언젠간 헤어질꺼라고 생각하고 시작합니다.그리고 사귀는동안에는 남자친구가 이런여자친구를 둬서 감사하다고 할정도로남자친구 친구들이 부러워할정도로 최선을 다합니다.그리고 나서 제가 갑자기 이유없이 헤어지자고하니까 너무 힘들어합니다. 음.. 왜그러는걸까요 제 친구들은 남자친구랑 헤어지면 식음을 전폐하고 울고.. 세상이 다 끝날것처럼 슬퍼하는데 저는 왜그럴까요예전엔 아무렇지도않았는데주위 친구들이 하나둘씩 결혼을 하는 모습을 보고 고민이 되어 글을 올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2
제 마음이 고장난것같습니다.
청소년땐 가볍게 친구같은 연애만 했었구요
스무살이후로 제대로된 연애를 해본건
현재 사귀고있는 남자친구까지 포함해서 3명이네요
제 나이는 26살이구요 여자입니다.
남자한테 특별히 상처받아본적도 없는데
제가 마음이 고장난것같아.. 고민입니다.
저는 현재 제 남자친구가 좋습니다.
같이 밥먹고 영화보고 손만잡고 걸어도 좋고
떨어져있을땐 보고싶고 생각나고
정말 좋습니다.
하지만 언제든지 헤어져도 상관없습니다.
실제로 전남자친구들과도 그랬습니다.
사귀고있을적엔 정말 좋은데 그 사귀는 중간에도
언제든 헤어져도 아무렇지도 않았습니다.
심지어 헤어질때에도 싸워서 헤어진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그냥 제가 일방적으로 헤어지자고 한거구요
남자친구가 싫어진것도아니고 어떠한 사건이 있었던적도 없습니다.
그냥 헤어지고싶어서? 딱히 이유가없습니다.
애초에 연애를 시작할때부터 언젠간 헤어질꺼라고 생각하고 시작합니다.
그리고 사귀는동안에는 남자친구가 이런여자친구를 둬서 감사하다고 할정도로
남자친구 친구들이 부러워할정도로 최선을 다합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갑자기 이유없이 헤어지자고하니까 너무 힘들어합니다.
음.. 왜그러는걸까요
제 친구들은 남자친구랑 헤어지면 식음을 전폐하고 울고.. 세상이 다 끝날것처럼 슬퍼하는데
저는 왜그럴까요
예전엔 아무렇지도않았는데
주위 친구들이 하나둘씩 결혼을 하는 모습을 보고
고민이 되어 글을 올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