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답답해서올립니다. 제나이30대초반여자입니다. 20대부터 항상 이상한남자들만만낫엇습니다 그런말이잇죠..널진심으로 좋아해주는사람을만나라ㅡ 돈이많아도 인성이안된사람들많다 너혼자만좋아하는건 불행한사랑이다 20대는 정말 이기적인사람들만 만낫습니다. 내가너무좋아하니깐 감안할수잇어! 이런생각이엇죠 갓20살때 날좋아해주는사람을 만낫는데 제가 헤어지자햇어요..그후 10년동안 생각은 나도 인연이아니구나ㅡ생각햇는데 그로 10년후 다시만낫어요 처음엔 친구에서 연인으로..연인에서 지금은 결혼목적으로 만나고잇습니다. 이사람의 장점은 아낌없이 사랑해줍니다..내단점하나까지도..남들은 아니라해도 이사람만큼은 예스를말합니다 아무리이쁜여자가잇어도 항상 내가이쁘다고얘기해주고 그렇게 4년이란시간을 만낫습니다. 서로 부모님뵙고 명절마다 들리고 인사드리고 슬슬 결혼얘기도나오고합니다..하지만 고민이 잇습니다.. 장점은 많지만 단점은 정말경제력이 부족해요 이사람쪽은 부모님이 일찍돌아가셔서 할머니손에 삼촌들 이모들이랑 같이자랏어요 그래서 가장의 의미도 모르고 항상 힘든일잇어도 삼촌.이모들한테 부탁하고그래요 직장도 1년이상다닌적이없어요..처음두어번은 정신적인업무라 탈모도심해지고해서 힘들면 그만두라고해서 그만두엇습니다..그뒤론 막노동도해보고 이일저일다하는데 본인은 일하고싶지만 회사사정상 일이 한달에 일주일?꼴로 잇어요 둘다 공장생활을 너무오래해서 서로 다른일을하는걸 원해요 그래서 전 알바로 이사람은 일용직 노가다로.. 이렇게일이들쑥날쑥해서 4년중 3년은 제가알바해서 버는걸로 생활하고지냇습니다. 아직은 결혼은 미루고싶어서 양가어른들께말씀은드렷구요..자리잡으면 그때하겟다고 계속 이렇게들쑥날쑥일이잇고 정말생활도 힘들정도로 일도못가고..최근엔 쌀한톨없어서 일주일간은 지인한테 부탁해서 쌀이며..끼니떼울거며 부탁햇엇는데.. 너무경제력이없으니 이제 그만둘까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나이도 이제중반이되가고..다거기서거기인 남자들만 만나다보니...(본인욕구불만해소..) 그냥 이사람을 놓치긴싫어집니다..지금이사람은 본인욕구해소보단 옆에잇음에 고맙다고 늘잘해줍니다..(관계는 두세달에 한번? 길게는 반년이지나도록 안합니다..욕구해소는아닌거같아요) 정말조언듣고싶어요.. 착한게 먹여살리는것도아니고 경제력만잇으면 정말괜찮은 사람인데 그게안되니 너무힘듭니다.. 현재 전 알바그만두엇습니다 제가 돈벌고잇어서 안하는가싶어서 어떻게든하라고 그만두엇습니다.. 앞으로 6개월동안은 수급자라 생활비는나오는데 또 내가돈받고잇다고 일안할까바 걱정이네요.. 나쁜말은삼가해주세요..저도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이연애해야될까요
제나이30대초반여자입니다.
20대부터 항상 이상한남자들만만낫엇습니다
그런말이잇죠..널진심으로 좋아해주는사람을만나라ㅡ
돈이많아도 인성이안된사람들많다 너혼자만좋아하는건 불행한사랑이다
20대는 정말 이기적인사람들만 만낫습니다.
내가너무좋아하니깐 감안할수잇어! 이런생각이엇죠
갓20살때 날좋아해주는사람을 만낫는데 제가 헤어지자햇어요..그후 10년동안 생각은 나도 인연이아니구나ㅡ생각햇는데 그로 10년후 다시만낫어요 처음엔 친구에서 연인으로..연인에서 지금은 결혼목적으로 만나고잇습니다. 이사람의 장점은 아낌없이 사랑해줍니다..내단점하나까지도..남들은 아니라해도 이사람만큼은 예스를말합니다 아무리이쁜여자가잇어도 항상 내가이쁘다고얘기해주고 그렇게 4년이란시간을 만낫습니다.
서로 부모님뵙고 명절마다 들리고 인사드리고 슬슬 결혼얘기도나오고합니다..하지만 고민이 잇습니다..
장점은 많지만 단점은 정말경제력이 부족해요
이사람쪽은 부모님이 일찍돌아가셔서 할머니손에 삼촌들 이모들이랑 같이자랏어요 그래서 가장의 의미도 모르고 항상 힘든일잇어도 삼촌.이모들한테 부탁하고그래요
직장도 1년이상다닌적이없어요..처음두어번은 정신적인업무라 탈모도심해지고해서 힘들면 그만두라고해서 그만두엇습니다..그뒤론 막노동도해보고 이일저일다하는데 본인은 일하고싶지만 회사사정상 일이 한달에 일주일?꼴로 잇어요 둘다 공장생활을 너무오래해서 서로 다른일을하는걸 원해요 그래서 전 알바로 이사람은 일용직 노가다로..
이렇게일이들쑥날쑥해서 4년중 3년은 제가알바해서 버는걸로 생활하고지냇습니다.
아직은 결혼은 미루고싶어서 양가어른들께말씀은드렷구요..자리잡으면 그때하겟다고
계속 이렇게들쑥날쑥일이잇고 정말생활도 힘들정도로 일도못가고..최근엔 쌀한톨없어서 일주일간은 지인한테 부탁해서 쌀이며..끼니떼울거며 부탁햇엇는데..
너무경제력이없으니 이제 그만둘까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나이도 이제중반이되가고..다거기서거기인 남자들만 만나다보니...(본인욕구불만해소..) 그냥 이사람을 놓치긴싫어집니다..지금이사람은 본인욕구해소보단 옆에잇음에 고맙다고 늘잘해줍니다..(관계는 두세달에 한번? 길게는 반년이지나도록 안합니다..욕구해소는아닌거같아요)
정말조언듣고싶어요..
착한게 먹여살리는것도아니고 경제력만잇으면 정말괜찮은 사람인데 그게안되니 너무힘듭니다..
현재 전 알바그만두엇습니다 제가 돈벌고잇어서 안하는가싶어서 어떻게든하라고 그만두엇습니다..
앞으로 6개월동안은 수급자라 생활비는나오는데 또 내가돈받고잇다고 일안할까바 걱정이네요..
나쁜말은삼가해주세요..저도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