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너무 유치해서 이런걸 따지고 싶지 않지만, 듣기 좋은 꽃노래도 한두번이지 사람들 많은데서 까내림 당한게 분해서 글 써봅니다.
본인 : 29살, 인서울 4년제 대학졸업, 직업 임상병리사, 집안 여유로움(부모님 서울에 단독주택 소유, 아버지 군 장교 은퇴 후 연금받고 계시고, 어머니는 원래 집안이 잘 살아 건물 유산받으신거 월세 받으시며 사심) / 결혼시 혼수2천만원, 내가 모아둔돈 현금6천만원 들고감, 부모님께 추후 건물 상속받을 예정이라 부모님께 결혼시 지원은 안받음.
남편 : 36살, 전문대 다니다 중퇴, 직업 부사관 상사, 집안 못삼(아버님은 돌아가시고, 어머님은 현재 오래된 주공아파트 1.5룸 전세) / 결혼시 군인공제회에 적금을 들고 있어 깨지못해서 결혼식비와 신혼여행비 약 천만원 씀, 집은 군관사, 군인공제회 적금은 1억2천가량, 시댁지원 일절 없었음.
남편이 몇번씩 자기가 아까운 남자라고 말을해서 한두번은 웃으면서 장난으로 받아쳤지만, 군부대분들과의 가족 식사자리에서 또 자기가 아까운 사람이라 하기에 너무 화가나서 제가 밥먹다말고 카운터에 종이랑 펜을 달라해 저렇게 똑같이 각자의 스펙 및 가정상황등을 써서 냉정하게 사람들한테 판단해달라 했습니다.
남편 당황했는지 뭐하는거냐고 화를내기에 저도 너는 뭐하는거냐고 사람들 많은자리에서 너가먼저 하지 않았냐 따졌고, 저희 부부로 인해 식사자리가 싸해졌었습니다.
집에돌아와 남편이 부대사람들과 식사자리에서 그 무슨 쪽팔린 행동이냐 화를 내기에, 그럼 니는 그 부대 사람들이랑 와이프 있는 자리에서 니 마누라 깍아내리면 좋디?라고 맞받아쳤습니다.
한다는말이 내가 더 나은건 사실이 아니냐 되묻길래, 그럼 냉정한 평가를 받아보자고 이렇게 판을 써봅니다.
남편과 저 누가 아까운지좀 말해주세요
본인 : 29살, 인서울 4년제 대학졸업, 직업 임상병리사, 집안 여유로움(부모님 서울에 단독주택 소유, 아버지 군 장교 은퇴 후 연금받고 계시고, 어머니는 원래 집안이 잘 살아 건물 유산받으신거 월세 받으시며 사심) / 결혼시 혼수2천만원, 내가 모아둔돈 현금6천만원 들고감, 부모님께 추후 건물 상속받을 예정이라 부모님께 결혼시 지원은 안받음.
남편 : 36살, 전문대 다니다 중퇴, 직업 부사관 상사, 집안 못삼(아버님은 돌아가시고, 어머님은 현재 오래된 주공아파트 1.5룸 전세) / 결혼시 군인공제회에 적금을 들고 있어 깨지못해서 결혼식비와 신혼여행비 약 천만원 씀, 집은 군관사, 군인공제회 적금은 1억2천가량, 시댁지원 일절 없었음.
남편이 몇번씩 자기가 아까운 남자라고 말을해서 한두번은 웃으면서 장난으로 받아쳤지만, 군부대분들과의 가족 식사자리에서 또 자기가 아까운 사람이라 하기에 너무 화가나서 제가 밥먹다말고 카운터에 종이랑 펜을 달라해 저렇게 똑같이 각자의 스펙 및 가정상황등을 써서 냉정하게 사람들한테 판단해달라 했습니다.
남편 당황했는지 뭐하는거냐고 화를내기에 저도 너는 뭐하는거냐고 사람들 많은자리에서 너가먼저 하지 않았냐 따졌고, 저희 부부로 인해 식사자리가 싸해졌었습니다.
집에돌아와 남편이 부대사람들과 식사자리에서 그 무슨 쪽팔린 행동이냐 화를 내기에, 그럼 니는 그 부대 사람들이랑 와이프 있는 자리에서 니 마누라 깍아내리면 좋디?라고 맞받아쳤습니다.
한다는말이 내가 더 나은건 사실이 아니냐 되묻길래, 그럼 냉정한 평가를 받아보자고 이렇게 판을 써봅니다.
유치하다 생각하실수 있지만, 누가 아까운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