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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사이버 친북활동
최근 인터넷상에서 대한민국의 정통성은 부정하면서 북한의 이념과 통치 방식 등을 노골적으로 찬양하는 글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대해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진보를 자처하는 12개 시민·사회단체 인터넷 사이트에 한국의 체제를 비판하면서 선군(先軍)정치 등 북한을 찬양하는 문서가 3000건이 넘게 올라와 있다고 하는데, 문제는 이들 글이 일반적인 친북 성향 수준이 아니라 김부자의 사상과 업적을 전파하고 대남 혁명투쟁을 선동하는 내용이라는 것이다.
특히 새해 들어 이들 시민·사회단체 사이트에 조직적으로 친북 관련 글이 올라오고 있다는 것인데, 주로 국내 보수단체와 미국을 비난하고 북한을 찬양하는 글들로 지난해에 비해 4배이상 늘었다니 그 심각성은 도를 넘어선 것 같다.
개탄스런 것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은밀히 행해지던 이런 류(類)의 행위가 최근 에는 공공연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6.25당시 우리 대한민국을 위기에서 구해준 맥아더 장군의 동상을 두고 “식민지 흉물” 운운하며 철거를 주장하는가 하면, 평택 대추리에서 미군기지 이전에 반대하면서 벌인 극렬 반미투쟁운동과 ‘일심회’ 386간첩단 사건을 옹호하는 등 국가기강마저 흔들고 있어 이를 그대로 방치할 경우 안보 위기가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제는 더 이상 평화통일 세력을 가장해 북한의 대남 적화음모에 동조하는 세력을 좌시해서는 안 될 것이다. 물론 이들을 색출하여 법으로 응징하는 것은 관계 당국에서 할 일이고, 우리 국민들은 근거없이 떠도는 유언비어에 현혹되거나 북한을 옹호하고 찬양하는 글에 대해서는 단호히 응징하여 이를 차단해야 할 것이다.
안보의 위기
최근 인터넷상에서 대한민국의 정통성은 부정하면서 북한의 이념과 통치 방식 등을 노골적으로 찬양하는 글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대해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진보를 자처하는 12개 시민·사회단체 인터넷 사이트에 한국의 체제를 비판하면서 선군(先軍)정치 등 북한을 찬양하는 문서가 3000건이 넘게 올라와 있다고 하는데, 문제는 이들 글이 일반적인 친북 성향 수준이 아니라 김부자의 사상과 업적을 전파하고 대남 혁명투쟁을 선동하는 내용이라는 것이다. 특히 새해 들어 이들 시민·사회단체 사이트에 조직적으로 친북 관련 글이 올라오고 있다는 것인데, 주로 국내 보수단체와 미국을 비난하고 북한을 찬양하는 글들로 지난해에 비해 4배이상 늘었다니 그 심각성은 도를 넘어선 것 같다.
개탄스런 것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은밀히 행해지던 이런 류(類)의 행위가 최근 에는 공공연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6.25당시 우리 대한민국을 위기에서 구해준 맥아더 장군의 동상을 두고 “식민지 흉물” 운운하며 철거를 주장하는가 하면, 평택 대추리에서 미군기지 이전에 반대하면서 벌인 극렬 반미투쟁운동과 ‘일심회’ 386간첩단 사건을 옹호하는 등 국가기강마저 흔들고 있어 이를 그대로 방치할 경우 안보 위기가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제는 더 이상 평화통일 세력을 가장해 북한의 대남 적화음모에 동조하는 세력을 좌시해서는 안 될 것이다. 물론 이들을 색출하여 법으로 응징하는 것은 관계 당국에서 할 일이고, 우리 국민들은 근거없이 떠도는 유언비어에 현혹되거나 북한을 옹호하고 찬양하는 글에 대해서는 단호히 응징하여 이를 차단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