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거두절미하고 말할게요. 전 남자고 전여친한테 차였습니다. 통보식 이별이었구요. 너무 아쉬었고 제가 더 사랑하는 마음에 헤어지고 이틀뒤에 붙잡아서 재회 성공했었습니다.
재회했는데 전여친이 노력해도 안되겠다고 헤어지자해서 일주일만에 헤어졌습니다.
평소에 사귀면서 제가 사소한거 잘 챙겨주고 손편지도 많이 써주고 요리를 가끔해줬어요. 사랑한다고 이쁘다구 표현도 많이 해줬구요.
근데 그 흔한 연인들간의 다툼도 잘안하고 이쁘게 연애하다가 갑자기 이별 통보받았습니다. 사귄지 2개월만에요. 살면서 저처럼 자길 사랑해준 남자는 없었지만 자긴 좋아하는 맘이 없고 노력해봐도 안되서 헤어져야겠다고 울면서 말하길래 보내줬죠.
사귀면서 전여친이 그렇게 자신있다던 크림스파게티 제가 먹고 싶다고 만들어달라고 애교를 부린적이 있었어요. 그걸 핑계로 연락했는데, 카톡 읽씹당해서 연락 쭉 안했습니다. 다신 연락 안하겠다고 맘 먹고 이제 새로운 출발을 하려고했었죠.
근데 저번주 금요일. 일끝나고 힘겹게 집에 들어왔는데 집안에 크림스파게티가 있었습니다. 제가 너무 힘들어서 혼자 집에서 술먹고 집정리도 못하고 멘탈나간상태에서 살아서 집이 엉망이였는데 집 청소랑 빨래까지 다 접어서 하고 갔네요. 그리고 편지한장있었습니다. 제가 힘들어하지말고 잘 살았으면 좋겠대요.
어차피 끝난 인연이라 생각안하고 제 삶을 살려고 하는데 지금 3일째인데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고 계속 생각나요. 이거 무슨 심리죠??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 혼란스럽네요ㅠ
전여친...여자심리
안녕하세요. 거두절미하고 말할게요. 전 남자고 전여친한테 차였습니다. 통보식 이별이었구요. 너무 아쉬었고 제가 더 사랑하는 마음에 헤어지고 이틀뒤에 붙잡아서 재회 성공했었습니다.
재회했는데 전여친이 노력해도 안되겠다고 헤어지자해서 일주일만에 헤어졌습니다.
평소에 사귀면서 제가 사소한거 잘 챙겨주고 손편지도 많이 써주고 요리를 가끔해줬어요. 사랑한다고 이쁘다구 표현도 많이 해줬구요.
근데 그 흔한 연인들간의 다툼도 잘안하고 이쁘게 연애하다가 갑자기 이별 통보받았습니다. 사귄지 2개월만에요. 살면서 저처럼 자길 사랑해준 남자는 없었지만 자긴 좋아하는 맘이 없고 노력해봐도 안되서 헤어져야겠다고 울면서 말하길래 보내줬죠.
사귀면서 전여친이 그렇게 자신있다던 크림스파게티 제가 먹고 싶다고 만들어달라고 애교를 부린적이 있었어요. 그걸 핑계로 연락했는데, 카톡 읽씹당해서 연락 쭉 안했습니다. 다신 연락 안하겠다고 맘 먹고 이제 새로운 출발을 하려고했었죠.
근데 저번주 금요일. 일끝나고 힘겹게 집에 들어왔는데 집안에 크림스파게티가 있었습니다. 제가 너무 힘들어서 혼자 집에서 술먹고 집정리도 못하고 멘탈나간상태에서 살아서 집이 엉망이였는데 집 청소랑 빨래까지 다 접어서 하고 갔네요. 그리고 편지한장있었습니다. 제가 힘들어하지말고 잘 살았으면 좋겠대요.
어차피 끝난 인연이라 생각안하고 제 삶을 살려고 하는데 지금 3일째인데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고 계속 생각나요. 이거 무슨 심리죠??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 혼란스럽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