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하고 당황스런 마음처럼 글도 뒤죽박죽입니다. ㅠㅠ 회사에서 권고사직으로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퇴사일자에 말할때는 실업급여 받게 퇴사처리 해준다고 하더니만, 갑자기 어제 말이 바뀌었습니다. 뭔가 낌새가 이상해서 해고통지서 받고 싶다고 하니 버럭 화를 내더라구요. 그러면서 지금까지 자기가 급여도 많이주고 휴가도 쓰게 해줬는데( 당연하게 줘야하는 거 가지고 생색을 내면서) 회사에서도 저를 퇴사시키면서 손해가 막심하다는 푸념+화를 내네요. 그러면서 자기는 퇴사에 대해서 자기가 먼저 자기입으로 나가라고 안했다고 해고예고수당도 실업급여도 줄 수 없다고 합니다.(거의 90% 나가라는 말들을 돌려돌려 말한것들 이였죠. 제가 있어서 잘 된거 없다는등의..) 그러면서 살살 피하려고 하길래 끝까지 붙들고 왜 안해주려는 거냐고, 어짜피 회사가 아닌 국가에서 받는건데 뭐가 안되는거냐고 하면서 사장실에서 버텼습니다. 그랬더니 실토하네요. 저를 자르고 새 직원 입사시키면 국가지원금이 있는데 권고사직으로 퇴사를 시키면 지원금을 못 받는다고요. 그러면서 합리적으로 계산을 해보자고 하는데.... 그 합리적이 누구한테만 합리적인 계산인지 뻔히 보이는데 또 피하려고하네요 이러다가 정말 일자리 잃고, 상처만 가득 받고 아무것도 못받은채로(실업급여도, 해고예고수당도 전부) 빈털털이로 부당하게 해고되서 억울해 죽을 거 같습니다. 서면으로 해고예고, 해고통지서 받은거 없습니다.(전부 구두로 됬고, 녹음도 못했습니다.)(인터넷 찾아보는데 5인미만 사업장은 서면통지없어도 된다고 하는데 정말인가요??) 퇴사까지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아니 해야되는 것들 알려주세요. 도와주세요. 진짜 첫직장인데 너무 무섭고 큰 상처만 안고 쫓겨날거 같아요ㅠㅠ 787
해고시키면서 실업급여 안주려는 첫직장에서 빈털털이로 쫓겨나게 생겼습니다.
속상하고 당황스런 마음처럼 글도 뒤죽박죽입니다. ㅠㅠ
회사에서 권고사직으로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퇴사일자에 말할때는 실업급여 받게 퇴사처리 해준다고 하더니만,
갑자기 어제 말이 바뀌었습니다.
뭔가 낌새가 이상해서 해고통지서 받고 싶다고 하니 버럭 화를 내더라구요.
그러면서 지금까지 자기가 급여도 많이주고 휴가도 쓰게 해줬는데
( 당연하게 줘야하는 거 가지고 생색을 내면서)
회사에서도 저를 퇴사시키면서 손해가 막심하다는 푸념+화를 내네요.
그러면서 자기는 퇴사에 대해서 자기가 먼저 자기입으로 나가라고 안했다고 해고예고수당도 실업급여도 줄 수 없다고 합니다.
(거의 90% 나가라는 말들을 돌려돌려 말한것들 이였죠. 제가 있어서 잘 된거 없다는등의..)
그러면서 살살 피하려고 하길래 끝까지 붙들고 왜 안해주려는 거냐고, 어짜피 회사가 아닌 국가에서 받는건데 뭐가 안되는거냐고 하면서 사장실에서 버텼습니다.
그랬더니 실토하네요.
저를 자르고 새 직원 입사시키면 국가지원금이 있는데 권고사직으로 퇴사를 시키면 지원금을 못 받는다고요.
그러면서 합리적으로 계산을 해보자고 하는데....
그 합리적이 누구한테만 합리적인 계산인지 뻔히 보이는데 또 피하려고하네요
이러다가 정말 일자리 잃고, 상처만 가득 받고 아무것도 못받은채로(실업급여도, 해고예고수당도 전부) 빈털털이로 부당하게 해고되서 억울해 죽을 거 같습니다.
서면으로 해고예고, 해고통지서 받은거 없습니다.
(전부 구두로 됬고, 녹음도 못했습니다.)
(인터넷 찾아보는데 5인미만 사업장은 서면통지없어도 된다고 하는데 정말인가요??)
퇴사까지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아니 해야되는 것들 알려주세요.
도와주세요.
진짜 첫직장인데 너무 무섭고 큰 상처만 안고 쫓겨날거 같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