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통보받았습니다

hyeoni2018.08.28
조회307
헤어진지 몇일 안된사람입니다
제가 이별통보를 받았죠
그친구를 만나게 된건
제친구을 통해 제가 소개시켜달라고 해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 소개를 받고 다음날 바닷가에 놀러갔다오면서 이여자를 내사람으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외적으로는 제 이상형에 가까웟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확끌리게 되었죠
저는 원래 사람을 서서히 알아가면서 만나는 사람인데 이사람을 만나고 빨리 내사람으로 만들고싶어서일주일 가량 뒤에 제가 꽃을 주면서 사귀자고 하여 사귀게 되었습니다
이친구에 대해서 말하면 체력이 조금 약한편이며 혼자만의 시간을 많이 가지는 사람입니다
처음에는 조금 먼지역에 좋은곳도 데려가고 맛있는것도 먹으러 다니고 했습니다
제가 잠깐이라도 보려고 왕복 70km이상거리를 평일에 하루정도 배고 갔었습니다
그녀는 쉬어야했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그녀가 체력이 약한걸 알고 데이트를 좀 편한안 데이트를 했죠 족요카페라는곳도 갔으며 공원에서 돗자리 깔고 맛있는걸 먹으며 말이죠
그녀도 만족을하며 좋아하며 저랑 있었던일을 친구들에게 먼저 자랑을하며 지인들에게 저를 먼저 소개 시켜줬습니다
한주는 평일에 제가 화요일날 쉬는 데이트를 하며 좋게 데이트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주말까지는 푹쉬고 다시보자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연락을 주고 받으며 잘 지냈습니다
평소에 아침에 출근길에 오분에서 십분가량 전화를 늘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침에 전화를 했는데 목소리가 평소보다 좋길래 컨디션이 많이 좋아졌다고 느껴진다고 말하니 그녀도 그렇다고 좋다고 했습니다
근데 오후쯤에 되었을때 연락이왔습니다
그만만나자고요 만난지 얼마안되서 이런말해서 미안하다고 너는 이해를 못하겠지만이라고
나랑 연락하는게 일처럼 느껴지고 제가 뭘하든 궁금하지도 않고 보고싶은생각도 안난다고요
그래서 제가 만나서 이야기하자고 하니
그녀는 만나서 할이야기도 없고 들을 이야기도 없다고 만나서 이야기하는것도 찾아오는것도 무척 싫다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장문의 카톡을 남겼습니다 제가
나는 너랑 헤어지기 싫다고 지금 서로 만난지 얼마안되서 알아가는 단계지 않냐고 제가 맞춰나가겠다고 앞으로 우리가 같이 약속했던 일들도 많고 만들어나갈 추억이 많다고
너 푹쉬고 회사일도 처리하고 괜찮아질때까지 기다리겠다고 정말 헤어지기 싫다고 말이에요
그날이후로 도저히 잠을 잘못자겠는거에요
혹시나 연락이올까봐
현재 헤어진지 5일 가량이 되었는데
그녀의 얼굴 계속떠오르고 생각나고 보고싶고 미치겠습니다
한번은 너무 미치겠어서 카톡을 썻다 지웠다 반복을 계속하다가 보고싶다고 보냈는데
읽고는 아직 대답이없습니다
그녀의 카톡프사는 제가찍어준 사진인데...
현재 저는 너무 미치겠습니다
도저히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습니다
어떻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