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강호동 ‘개콘’ 카메오外...개콘 400회 특집

fufu200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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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line-height:150%} table,td{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p{padding:0px; margin:0px; border:0px; 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유세윤, 개콘 400회 특집 출연… 하차 2주만에 복귀   유재석·강호동 ‘개콘’ 카메오外...개콘 400회 특집   개그맨 유세윤이 <개그콘서트>에 2주 만에 복귀한다.

유세윤은 4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개그콘서트> 녹화에 참여한다. <개그콘서트>의 김진홍 cp는 “유세윤은 400회 특집인 <개그콘서트>의 ‘봉숭아 학당’을 통해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유세윤은 2주 연속 <개그콘서트>에 참여하지 않았지만 다시 복귀하게 됐다”고 말했다.

유세윤은 <개그콘서트>에서 400회 특집으로 마련되는 ‘봉숭아 학당-총동창회’라는 코너에서 ‘복학생’으로 출연한다. 유세윤은 지난 2004년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후 ‘복학생’으로 인기를 끌며 이름을 알렸다.

유세윤은 지난 6월 중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의 ‘무릎팍도사’를 진행하기 위해 네팔로 떠났었다. 그는 <황금어장> 제작진들과 산악인 엄홍길을 만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돌아왔다.

하지만 <개그콘서트>의 회의와 연습에 불참하는 바람에 출연 중이던 코너마저 막을 내리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후 유세윤은 자숙의 시간을 갖고 2주 만에 <개그콘서트>에 복귀하게 됐다.

유세윤의 복귀무대는 8일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강은영기자 kiss@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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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강호동 ‘개콘’ 카메오

유재석·강호동 ‘개콘’ 카메오外...개콘 400회 특집   국민mc 유재석과 강호동이 개그맨으로 돌아온다.

이들은 오는 8일 400회 특집이 방송되는 kbs2 ‘개그콘서트’에 특별 카메오로 출연한다.

강호동은 지난 94년 mbc ‘오늘은 좋은 날’의 콩트 ‘소나기’를 통해 “행님아~”를 외치며 운동선수에서 개그맨으로 변신에 성공한 뒤 카리스마 넘치는 오락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입지를 굳혔다. 정통 개그 프로그램 출연은 거의 10년 만이다. 유재석은 지난 91년 kbs 제1회 대학개그제로 데뷔, ‘메뚜기’ 등의 별명을 얻으며 활동하다 특유의 편안한 진행이 빛을 발해 mc로 더 큰 유명세를 얻었다. 좀처럼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보기 힘든 이들이 전격 출연을 결심한 데는 kbs 김석윤 pd와의 인연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호동은 2002년 ‘슈퍼tv 일요일이 좋다’의 ‘공포의 쿵쿵따’에 출연하면서 김pd와 인연을 맺었다. 특히 유재석은 kbs 공채 개그맨 출신이라 노력하는 후배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번 출연을 결정했다.

‘유반장’ 유재석은 ‘내 인생에 내기 걸었네’ 코너에 형사반장 역으로 깜짝 등장한다. 이 코너는 ‘김형사’로 알려진 신인 개그맨 김원효 등이 출연 중이다. 강호동은 ‘대화가 필요해’ 코너에 모습을 드러낸다. 경상도 사투리를 쓰는 김대희 신봉선 장동민의 가족이 대화가 부족한 가정의 코믹한 상황을 보여주는 코너. 오랜만에 만날 강호동의 사투리 연기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녹화는 4일 진행될 예정이다.

〈조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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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숭아 학당 원년멤버, 6년만에 뭉쳐

김미화·백재현·심현섭

유재석·강호동 ‘개콘’ 카메오外...개콘 400회 특집   kbs 2tv '개그콘서트'의 원년 멤버들이 6년 만에 다시 뭉친다.
 
김미화·백재현·김지혜·심현섭은 8일 방송하는 '개그 콘서트' 400회 특집을 맞아 봉숭아 학당에서 재회한다.
 
특히 백재현은 2001년 이후 봉숭아 학당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며 최근 개그맨 박준형과의 사이에서 딸을 얻은 김지혜 역시 무대 나들이에 나선다.
 
이들의 재회는 시청자들이 다시 보고싶은 코너로 봉숭아 학당을 요청하면서 이루어졌다. 이들은 최고 인기 코너의 추억을 한껏 살릴 예정이다.
 
개그콘서트의 400회 특집에는 여러 게스트가 출연한다. 강호동은 '대화가 필요해'에서, djdoc는 '고음불가', 인순이는 '뮤지컬', 슈퍼주니어는 '내이름은 안상순' 코너에서 개그 연기를 보인다.
 
한편, 400회 특집에서 새 코너로 복귀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 유세윤은 새 코너를 선보이지 않는다. 개그콘서트 제작진은 "유세윤이 아직 새 코너를 준비하지 않았다. 유세윤은 400회 특집에서 오프닝과 봉숭아 학당에 출연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