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사 굴에 손을 넣은 어린아이..

Sorr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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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혹시 '어린아이가 독사 굴에 손을 넣어도 물지 않는다'는 말씀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이사야서 11장 8절에는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는 말씀이 있는데요~



이 말씀에 대해 충격적으로 풀이하신 목사님이 계십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소속 장로교 목사님께서는 이사야 때 아이들은 독사 굴에 손을 넣고 독사를 팔에 감고 다니는데도 독사가 물지 않고, 뱀은 자기가 고무줄인 줄 알고 당기면 따라오고, 또 아이들은 그 뱀을 갖고 논다고 주장하시는데요...


만일 독사 굴에 실제 독사가 있다면 어느 부모가 젖먹이 아이를 그곳에서 놀게 할까요?
하나님께서 젖 뗀 아이들이 있는 곳에 실제 독사를 풀어 놓으셨을까요?? 말이 안 되죠!!


본문 이사야서 11장 9절에 보니, 젖 먹는 아이가 독사 구멍에서 장난하고 어린아이가 독사 굴에 손을 넣어도 해를 당하지 않는 때와 장소가 나와 있는데요. 그 '때'는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때고, 그 '장소'는 하나님의 거룩한 산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독사도 독사 굴도 어린아이도 모두 문자 그대로 해석하고 있는 한기총 소속 장로교단 목사님의 말은 성경을 오해한 자의적 해석이며, 성도를 미혹하는 거짓말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성경에서 말하는 독사의 굴에 손을 넣어도 물지 않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 아래 영상을 통해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
정말 막힌 속이 뻥!! 뚫어집니다.



유튜브 영상 시청 주소 ↓↓
https://youtu.be/nqINN2xol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