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어서 연락했습니다. 매달리는 심정이아니라 얼굴보고 커피라도 한잔하고싶어서요,.. 연락전에는 못해준것만생각나고, 좋았던것만 생각나서 보고싶었는데 연락했는데 막상 덤덤한 그사람을 보니, 괜히연락한건아닐까 하는 걱정들고 괜히 잘사는사람 시간뺐는건 아닌지,, 그리고 그런생각을 하다보니 제마음에도확신이 없어지네요 그사람맘도 쉽지않지만 제마음 조차도 이리 어려운걸까요 만나서 얼굴보고 이야기하면 뭐 다시만나는거야 어렵지 않을수도있지만, 그 후가 걱정이되네요. 좋아하지만, 정말 그사람을 좋아하지만 그만 놔주고 헤어지는게 맞는건지.. 항상 사소한것들로 싸우다 지쳐서 헤어졌는데, 또 반복될까봐 무섭기도 하고 감정과 이성이 계속 교차하네요. 이시간에도 각기 다른이유로 이별을 겪고있을 많은 분들, 글올리시는분들보며 왠지혼자가 아니라는 느낌을 받으며 위로받고 가요, 그러니 여러분도 힘내세용 세상 그 누구보다 내가 제일 소중하다는거 우리 잘알잖아요 그니깐 힘내요1
연락은 했지만,,
매달리는 심정이아니라 얼굴보고 커피라도 한잔하고싶어서요,..
연락전에는 못해준것만생각나고,
좋았던것만 생각나서 보고싶었는데
연락했는데 막상 덤덤한 그사람을 보니,
괜히연락한건아닐까 하는 걱정들고
괜히 잘사는사람 시간뺐는건 아닌지,,
그리고 그런생각을 하다보니 제마음에도확신이 없어지네요
그사람맘도 쉽지않지만 제마음 조차도 이리 어려운걸까요
만나서 얼굴보고 이야기하면 뭐 다시만나는거야 어렵지 않을수도있지만, 그 후가 걱정이되네요.
좋아하지만, 정말 그사람을 좋아하지만
그만 놔주고 헤어지는게 맞는건지..
항상 사소한것들로 싸우다 지쳐서 헤어졌는데,
또 반복될까봐 무섭기도 하고
감정과 이성이 계속 교차하네요.
이시간에도 각기 다른이유로 이별을 겪고있을
많은 분들, 글올리시는분들보며 왠지혼자가 아니라는
느낌을 받으며 위로받고 가요,
그러니
여러분도 힘내세용
세상 그 누구보다 내가 제일 소중하다는거
우리 잘알잖아요 그니깐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