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후 드러난 너의 폭력성. 나를 벽에 내팽겨치고 문을 부수고 벽을 부수고 .. 나에게 쌍욕..수틀리면 살기어린 눈빛으로 나를 제압하려는.. 말도 안통하지 본인 기분나쁘면 술먹고 한바탕해야 화가풀리고 그제서야 약간의 대화가 되는..친구들앞에서 시부모앞에서 나에게 욕을 하는 너를 어떻게 해야 이해할수 있을까? 면박주고 나를무시하고 공부를 안해봐서 분수 약분도 못하는 니가.
언제부터인지 너랑 이혼을 맘먹었다.
이런것을 터트릴까 말까 고민많이 했고 많이 생각했다.
이성적으로 생각을 하고 , 하고,하고, 최선책이 무엇일지 생각했다.
일단 , 내가 준비하는 전문직시험 그것을 통과해야했다.
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스스로 경제력을 갖기로 했다.
공부를 하는 과정에서 정말힘들었다.
한달에 몇번씩 터트려주는 너때문에 유리멘탈이 강철멘탈이 되었다.
시험 일주일전에 이혼하자고 난리치는 너때문에 멘탈나가고 ,,
그래도 독하게 부여잡고 공부해서 이번에 합격했지.
그다음은 내가 너에게 더이상 폭력을 당하지 않고 무사히 빠져나와야 ,그것도 아주 깔끔히 빠져나와야 하는 것이 최우선 목표가 되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혼이라는 말이 니입에서 나와야 했다.
내가 어떻게 해야 니가 어떤반응을 보일지 나는 너무 잘알고 있다.
너는 니가 생각하는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을경우 엄청난 스트레스와 함께
상대를 공포로 또는 폭력으로 제압하는것이 몸에 배여있다.
마치 니 아버지가 그렇듯 . 상대방이 너에게 굽히지 않으면 너는 큰 분노와 스트레스를 받고 ,
그것이 폭력과 욕설로 분출된다는것 나는 너무나도 잘알고 있었다.
그래서 며칠전,나는 니가 폭력을 행사하지 않게끔 하면서 욕설까지만 하게끔 조절할수도 있었다.
그래서 그렇게 했다.나는 너에게 굽히고 들어가지 않았다. 그래서 너는 내게 욕설만했다.
그뒷날 나는 너에게 왜나에게 그런 욕설을 하느냐고 데체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냐고 물었고,
너는 아무말 못했다. 나와 "작살나게 살기 싫은 이유"가 뭐냐고 물었고, 너의 대답은
내가 너를 1순위로 생각하지않고 , 처형과 자주만나고 친정엄마와 자주 만나는게 결혼생활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것같다고 했다. 태풍이 오는데 본인이 하는 직업에 피해는 없는지 한마디도 물어주지 않은것이 섭섭해서 그게 싸여서 욕설을 그렇게 한것이라고 했다.
니가 중학생같다는것은 알았지만 다시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고.
다시한번 이혼을 확고히 마음 먹었다.
너도 그런 욕설과 폭력성의 심각성은 아는지 나에게 니가 한번만더 욕설을 하면 ,
그때는 내가 어떤 결정을 하든 그것에 따른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다시 이렇게 싸울경우 이혼하자고 얘기했다.
오늘 니가 술만취해서 들어와 각서는 못썻지만 내일은 꼭 쓸거다.
내가 너를 아는데 너는 나에게 다시 욕설을 하게 되어있다.
최선을 다한다고 해도 , 너의 생각을 읽지 못하는데 니가 생각하는데로 행동하지않으면 너는
나에게 욕설을 하면서 얘기를 하거든.
태풍괜찮냐는 얘길 하지않았다고 ,, 퇴근후에 운동해서 힘들다는 말을했다고,, 니가 관심있는 분야얘기를 하지 않았다고 ,,
내가 궁예도 아니고 , 참....
다시 니가 나에게 욕설을 하면 우리사이 끝내겠다고 얘기해줘서 고맙다.
나는 다시는 폭행을 당하지 않고 너에게 안전하게 이혼할수있는 날이 머지않아 기쁘기까지하다.
녹음과 일기 모두 기록해놓았다.
너는 이런 조그마한 갈등도 짜증도 모두 폭력성으로 표현을 하기때문에 사회생활은 불가능하다.
남편아너는 우리가 화해한줄 알겠지만 나는 칼을 갈고 있다.
며칠안됐지 . 뭐가 맘에안들었는지 . 열받아서 술먹고 나에게 ㅇ같은년 , ____, 뭘꼬라봐 시ㅇ년 ,세상 욕이란 욕은 다했지 . 그렇게 들었는데 이젠 눈물도 안나오더라 , 우리 3년 결혼생활동안 4~5번정도 들었던것 같아. 저런 쌍욕을 ..
결혼후 드러난 너의 폭력성. 나를 벽에 내팽겨치고 문을 부수고 벽을 부수고 .. 나에게 쌍욕..수틀리면 살기어린 눈빛으로 나를 제압하려는.. 말도 안통하지 본인 기분나쁘면 술먹고 한바탕해야 화가풀리고 그제서야 약간의 대화가 되는..친구들앞에서 시부모앞에서 나에게 욕을 하는 너를 어떻게 해야 이해할수 있을까? 면박주고 나를무시하고 공부를 안해봐서 분수 약분도 못하는 니가.
언제부터인지 너랑 이혼을 맘먹었다.
이런것을 터트릴까 말까 고민많이 했고 많이 생각했다.
이성적으로 생각을 하고 , 하고,하고, 최선책이 무엇일지 생각했다.
일단 , 내가 준비하는 전문직시험 그것을 통과해야했다.
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스스로 경제력을 갖기로 했다.
공부를 하는 과정에서 정말힘들었다.
한달에 몇번씩 터트려주는 너때문에 유리멘탈이 강철멘탈이 되었다.
시험 일주일전에 이혼하자고 난리치는 너때문에 멘탈나가고 ,,
그래도 독하게 부여잡고 공부해서 이번에 합격했지.
그다음은 내가 너에게 더이상 폭력을 당하지 않고 무사히 빠져나와야 ,그것도 아주 깔끔히 빠져나와야 하는 것이 최우선 목표가 되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혼이라는 말이 니입에서 나와야 했다.
내가 어떻게 해야 니가 어떤반응을 보일지 나는 너무 잘알고 있다.
너는 니가 생각하는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을경우 엄청난 스트레스와 함께
상대를 공포로 또는 폭력으로 제압하는것이 몸에 배여있다.
마치 니 아버지가 그렇듯 . 상대방이 너에게 굽히지 않으면 너는 큰 분노와 스트레스를 받고 ,
그것이 폭력과 욕설로 분출된다는것 나는 너무나도 잘알고 있었다.
그래서 며칠전,나는 니가 폭력을 행사하지 않게끔 하면서 욕설까지만 하게끔 조절할수도 있었다.
그래서 그렇게 했다.나는 너에게 굽히고 들어가지 않았다. 그래서 너는 내게 욕설만했다.
그뒷날 나는 너에게 왜나에게 그런 욕설을 하느냐고 데체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냐고 물었고,
너는 아무말 못했다. 나와 "작살나게 살기 싫은 이유"가 뭐냐고 물었고, 너의 대답은
내가 너를 1순위로 생각하지않고 , 처형과 자주만나고 친정엄마와 자주 만나는게 결혼생활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것같다고 했다. 태풍이 오는데 본인이 하는 직업에 피해는 없는지 한마디도 물어주지 않은것이 섭섭해서 그게 싸여서 욕설을 그렇게 한것이라고 했다.
니가 중학생같다는것은 알았지만 다시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고.
다시한번 이혼을 확고히 마음 먹었다.
너도 그런 욕설과 폭력성의 심각성은 아는지 나에게 니가 한번만더 욕설을 하면 ,
그때는 내가 어떤 결정을 하든 그것에 따른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다시 이렇게 싸울경우 이혼하자고 얘기했다.
오늘 니가 술만취해서 들어와 각서는 못썻지만 내일은 꼭 쓸거다.
내가 너를 아는데 너는 나에게 다시 욕설을 하게 되어있다.
최선을 다한다고 해도 , 너의 생각을 읽지 못하는데 니가 생각하는데로 행동하지않으면 너는
나에게 욕설을 하면서 얘기를 하거든.
태풍괜찮냐는 얘길 하지않았다고 ,, 퇴근후에 운동해서 힘들다는 말을했다고,, 니가 관심있는 분야얘기를 하지 않았다고 ,,
내가 궁예도 아니고 , 참....
다시 니가 나에게 욕설을 하면 우리사이 끝내겠다고 얘기해줘서 고맙다.
나는 다시는 폭행을 당하지 않고 너에게 안전하게 이혼할수있는 날이 머지않아 기쁘기까지하다.
녹음과 일기 모두 기록해놓았다.
너는 이런 조그마한 갈등도 짜증도 모두 폭력성으로 표현을 하기때문에 사회생활은 불가능하다.
결혼생활도 마찬가지고 너는 결혼생활을 할수있는 사람이 아니다.
니 주변에 있는 친구들 인맥들 .. 결국은 절교로 끝났것보면 알수있을것이다.
시기를 기다리고 있다.
우리 친정 부모님들에게 해코지 할까봐 나를 죽일 까봐 안전하게 빠져나오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