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스러워 보였던 세정이 속마음

ㅇㅇ2018.08.29
조회111,790
세정이 더더 잘됐으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한테 어리광도 안부린다고 우는데 

같이 눈물 남ㅠㅠㅠㅠㅠㅠㅠ

 

 

 

 

 

 




엄마랑 떨어져 지내는 게 엄마에게 걱정거리인데 

그렇기때문에 엄마에게는 더 큰 걱정거리를 주고 싶지 않다고

어려서부터 엄마를 힘들게 하는게 많아 보이니까...

 

 

 

 

 

 

 



누구한테 투정을 부려야될지 모르겠다니까

하지원이 전화하면 술사준다고ㅠㅠㅠㅠㅠㅠ지원 쏘스윗

 

 

 

 

 

 



세정이가 너무 어른스러워서 깜짝 놀랐다는 지원


 

 

 



그러면서 자기 얘기를 해줌 

자기도 혼자 짐 짊어진 애 같다는 얘길 들은 적 있다고

 

 



그러면서 지원이 하는 말

나 이거 보고 울었음ㅠㅠ

 

 

 


짊어진 짐들을 살짝 내려놓아도 세상은 변하지 않아

너에게 짊어진 짐들을 조금은 내려놓아도 돼





엉엉ㅠㅠㅠ세정이 부담감 조금 내려놓았으면 좋겠다

항상 웃고 다녀서 몰랐는데 진짜ㅠㅠㅠㅠㅠ하지원이 너무 잘 다독여줘서

나까지 눈물나고 그러네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