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빨게지는 아이중에서^^*

라 라2004.02.03
조회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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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친구 그들은 정말로 좋은 친구였다. 그들은 짓궂은 장난을 하며 놀기도 했지만, 또 전혀 놀지 않고도, 전혀 말하지 않고도 있을 수 있었다. 왜냐하면, 그들은 함께 있으면서 전혀 지루한 줄을 몰랐기 때문이다. - 장 자끄 상뻬의 《얼굴 빨개지는 아이》중에서 - * 좋은 친구는 조금 남다릅니다. 각자 자기 일을 가는데도 뜻이 같습니다. 각자 다른 길을 가는데도 방향은 같습니다. 그래서, 떨어져 있어도 마음이 통하고 함께 있으면 더욱 빛이 납니다. 좋은날인가요^^? 그대는..... 난 지금 불면의 밤을 지낸탓^^? 으로 눈 아픔과 헤멤 증상이 있습니다^^* (중증입니다***) 옆지기 간헐적인 기침에, 얼굴을 엑스자로 가리고, 침 튀길까 봐서리.. 그러면 가뜩이나, 골골하는 내가 옮을까 봐서리...ㅎ^~ 오메~~ 이 소리들으면, 엄청 필 받겠쮜^^? 이건 참~~비 합리적이당. 왜? 싸우면서도 같이 있어야하고, 감기 들었는데두 피차가 피곤하게 얽히고 설켜있는지... 이럴땐 따로 침실을 써야되는것을 피차간에 이해가되면 좋으련만... 같이 있는것만이 능사는 아니당^^* ㅎ^~ 이건 진심이다. 남자들 각성하길 바란다고 하면^^? 내게 돌 던질레나^^?* ㅎ^~ 여겨까진 객담이구... 어제 우리의 호프! 작업맨이 또 작업을해서 여유부리는 통에^^, 상중인디....( 그에 말에 따르자면^^...) 그가 저녁식사를 초대했다. 조심스런 자리인것 같지만, 그를 그만이 느끼는 도가니에서 빨리 탈출시키는 작업일것 같기두해서, 동의 해, 여러님들을 만나 함께, 식사는 했지만, 내심 조심스럽기는 했다. 이제 우리네들은 질펀한 삶 자체도, 또한 인생이 무엔지도 좀 깨달을수 있고, 능히 이해두 될수있는 터이기에,... 그리하여~~ 내보다 젊은 이 친구들을 이제껏 만나면서, 아~~ 이젠 아마도 먼 훗날까지, 이렇게 이따금씩 삶이 힘든자리에서든, 아니면, 모두 같이 울어줄수있는 자리든, 또는 함께 웃어줄수 있는 자리로든 만날수 있을 거다는 확신을 얻었기에.... 그리고 어제의 자리가 감사할줄 알고, 그것을 인정해주기 위한 이들의 서로간의 시간조절이나, 어려움들도 따랐지만. .... 확인 자리를 지켜보면서...형평성에 부담은 절대로 누구도 앞으로 조금도 느끼지를 말았으면 한다. 이 점은.......,왜냐면 앞으로 이런일들이 아따금 생길테니까..... (내가 걍~~ 먹기만 하는줄 알았제^^* 난 대단한 생각하구 있었구먼^^*)ㅎ^~ 증말로 나이 많아 댓방인 이 누야가^^* 한동생, 한동생을 그들 생에있어, 누구나가 나름대로의 공통적인, 아픔과 비애들을 보듬어 포옹하면서.... 즐거운 여세로 몰기에 비약된 제스츄어를 썼지만서두^^,,,,ㅎ^~ 그대들이여^^!~~~~ 증말 그대들은 보석이구...가슴 따뜻한 멋진 이 들 이외다^^*. 진심으로 이 누야가 찬사를 드립니다. 부디~~ 작은 밀알을 널리 떨어뜨리어, 님들에 빛나는 생에 아름다운 새싹을 띄우시며,] 가슴 뜨거운 이들로 살아가시기들을^^*..... 내는..... 그 여세로 힘입어 밤12시가 넘도록, 옆지기 혼자 만찬을 즐긴듯한 잔여물을 치우고 (비워논 시간에 즐기라고, 만들어논 장어구이와 식혜와 간식거리인 과자등등이^^?) 다~~~ 청소한 듯한 먹세에 놀라며^^~ㅋㅋㅋ 널부러져있는 것들을 치우면서도, 힘이 남아 돌수밖에 없어서 불멸의 밤을 지낸 이유는, 잘~~ 알지도 못했던 이들을 만나면서 이렇듯 마음 뻐근하게 감사함을 담구 돌아온 느낌이 고마워서.... 그리하야~~~가슴 따뜻함 이 외일겁니다........ 아마도, 나와 같이 시간을 같이한 이들중에, 소중함이 무언지를 깨달은 이들은 같은 생각일거외다^^* 40방 님들이시여^^~ 우리가 언제든 우연히라도 만날수 있다면, 내~~ 그대들을 환영하리다^^*! ㅎ^~ 니 들끼리만 논다고 질투하지 마세영^^* 특히 미국의 란 동상 말이여^^! 헤 헤^^(농담이구여^^*)~ 자~~~ 오늘도 찬란한 하루입니다^^* 그대에게 신의 크신 축복을^^!!! 라 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