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30살 직딩입니다. 올해로 3년차 중견회사 생산팀에 다니고있습니당 보통 9시부터 7시까지 170~180 ( 야근수당 +식비포함) 벌고있습니다 요즘들어 퇴사하고싶은 생각이 사라지지않고 제 모습을 잃어가는거 같네요 3년간의 스트레스로 웃음도 사라졌네요.. 생산팀이다보니 출퇴근 인사말고는 거이 한마디도 하지않네요 마음의병이 생긴거같네요 첫직장이고 첫퇴사 생각에 고민입니다 그만두고 쉬고싶은생각뿐이지만 결정하기가어렵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1
웃음을 잃었습니다.
올해로 3년차 중견회사 생산팀에 다니고있습니당
보통 9시부터 7시까지
170~180 ( 야근수당 +식비포함) 벌고있습니다
요즘들어 퇴사하고싶은 생각이 사라지지않고
제 모습을 잃어가는거 같네요
3년간의 스트레스로 웃음도 사라졌네요..
생산팀이다보니 출퇴근 인사말고는 거이 한마디도 하지않네요
마음의병이 생긴거같네요
첫직장이고 첫퇴사 생각에 고민입니다
그만두고 쉬고싶은생각뿐이지만 결정하기가어렵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