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은 줄 알았는데..

ㅇㅇ2018.08.29
조회1,668
잊은 줄 알았는데..

여전히 그대 향기.. 손길.. 장난..

그것들에 설레는 내가 너무 밉다...

하루종일 내 머릿속을 맴도는 그대가 너무 밉다..

관성처럼 그대에게 끌리는 내 마음이 너무 밉다..


그래.. 나는 여전히 그대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