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gach 주립 공원에 위치한 Flattop Mountain은앵커리지 시내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산인데약,3,245피트 (989미터)높이의 등산로가 있는 전망대가 아주 멋진 산입니다..앵커리지에 거주하는 이들이라면 일년에 몇번씩은 즐겨찾는 명소이기도 합니다.저 역시, 겨울에도 늘 즐겨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특히, 차를 타고 내려 가면서 보이는 앵커리지전망은 가던 발걸음을 붙잡은 매력 넘치는 드라이브코스이기도 합니다.관광객들은 잘 모르고 지나치는 곳이기도 하며,단체 여행객들은 거의 볼 수 없는 코스입니다..맑은 날에는 디날리까지도 보이는 전망좋은플랫탑을 소개합니다...앵커리지 시내 전체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좋은 플랫탑입니다...여기는 Girdwood의 빙하지대입니다...눈이 맑아지는 빙하의 모습입니다...앵커리지의 풍경인데 가을 하늘의 구름이 오늘도어김없이 반겨줍니다...여기는 Portage Lake의 터널입구입니다...앵커리지에 위치한 플랫탑에서의 추가치산 풍경입니다...하늘에서 내려다 본 플랫탑 진입로인데 지대가 높아자작나무는 보이지 않고 가문비 나무만 가득합니다...저 멀리 플랫탑 주차장이 보이네요...Cook inlet 바다도 한 눈에 보이는 곳입니다...야생동물 보호구역인 이 산 동네에 주택들이 점점늘어가는 추세입니다...플랫탑 주차장 전경입니다.끝없는 툰드라가 인상적입니다...저 붉은 빛이 있는 툰드라에는 시로미와 야생 블루베리가지천으로 자라고 있습니다...구름들이 한가로이 노니는 모습이 너무나 평화스러워 보입니다...오늘 사진은 등산을 하다가 셀폰으로 찍은 사진과 일반 사진기와 드론으로 찍은 사진이 총 출동 했습니다...앵커리지에 사는 한인 아주머니분들이 몰려와 야생 블루베리를부지런히 따시더군요.이 부분의 베리를 전멸 시키고 사라지셨습니다..ㅎㅎㅎ..저 멀리 있는 산이 잠자는여인 산입니다...오른쪽 산을 오르면 저 산에도 블루베리가 지천입니다...이 역시 베리의 일종인데 원주민들이 잼을 만드는데 사용을 하며 맛은 마치 사과맛 비슷합니다...이제 완연히 가을의 색으로 옷을 갈아 입었습니다...잠시 가던 길을 멈추고, 드론을 날리는 제가등장을 했습니다.사람에게 방해를 받지않고 드론을 날릴 수 있는곳이기도 합니다.플랫탑 주차장 뒷편에는 블루베리가 자생을 하는곳이라서 여기를 찾는 이들이 종이컵을 들고베리를 따는 즐거움을 누리기도 합니다..제가 바다낚시에 빠진사이에 알래이스카 블루베리축제를 그만 놓치고 말았네요.오호 통재라!.9월 8일과 9일 주말에는 Girdwood에서 버섯 축제가열립니다.매년 찾아가는 축제인데, 제가 제일 유심히 보는이유는 독 버섯을 구분하기 위해서입니다.독 버섯은 대략 3 종류이니 구분하기는 쉬운 것같습니다.버섯축제 때, 다시한번 독버섯을 소개 하도록하겠습니다...
알래스카" 하늘에서 본 Anchorage"
Chugach 주립 공원에 위치한 Flattop Mountain은
앵커리지 시내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산인데
약,3,245피트 (989미터)높이의 등산로가 있는
전망대가 아주 멋진 산입니다.
.
앵커리지에 거주하는 이들이라면 일년에 몇번씩은
즐겨찾는 명소이기도 합니다.
저 역시, 겨울에도 늘 즐겨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
특히, 차를 타고 내려 가면서 보이는 앵커리지
전망은 가던 발걸음을 붙잡은 매력 넘치는 드라이브
코스이기도 합니다.
관광객들은 잘 모르고 지나치는 곳이기도 하며,
단체 여행객들은 거의 볼 수 없는 코스입니다.
.
맑은 날에는 디날리까지도 보이는 전망좋은
플랫탑을 소개합니다.
.
.
앵커리지 시내 전체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좋은 플랫탑입니다.
.
.
여기는 Girdwood의 빙하지대입니다.
.
.
눈이 맑아지는 빙하의 모습입니다.
.
.
앵커리지의 풍경인데 가을 하늘의 구름이 오늘도
어김없이 반겨줍니다.
.
.
여기는 Portage Lake의 터널입구입니다.
.
.
앵커리지에 위치한 플랫탑에서의 추가치산 풍경입니다.
.
.
하늘에서 내려다 본 플랫탑 진입로인데 지대가 높아
자작나무는 보이지 않고 가문비 나무만 가득합니다.
.
.
저 멀리 플랫탑 주차장이 보이네요.
.
.
Cook inlet 바다도 한 눈에 보이는 곳입니다.
.
.
야생동물 보호구역인 이 산 동네에 주택들이 점점
늘어가는 추세입니다.
.
.
플랫탑 주차장 전경입니다.
끝없는 툰드라가 인상적입니다.
.
.
저 붉은 빛이 있는 툰드라에는 시로미와 야생 블루베리가
지천으로 자라고 있습니다.
.
.
구름들이 한가로이 노니는 모습이 너무나 평화스러워 보입니다.
.
.
오늘 사진은 등산을 하다가 셀폰으로 찍은 사진과 일반
사진기와 드론으로 찍은 사진이 총 출동 했습니다.
.
.
앵커리지에 사는 한인 아주머니분들이 몰려와 야생 블루베리를
부지런히 따시더군요.
이 부분의 베리를 전멸 시키고 사라지셨습니다..ㅎㅎㅎ
.
.
저 멀리 있는 산이 잠자는여인 산입니다.
.
.
오른쪽 산을 오르면 저 산에도 블루베리가 지천입니다.
.
.
이 역시 베리의 일종인데 원주민들이 잼을 만드는데
사용을 하며 맛은 마치 사과맛 비슷합니다.
.
.
이제 완연히 가을의 색으로 옷을 갈아 입었습니다.
.
.
잠시 가던 길을 멈추고, 드론을 날리는 제가
등장을 했습니다.
사람에게 방해를 받지않고 드론을 날릴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플랫탑 주차장 뒷편에는 블루베리가 자생을 하는
곳이라서 여기를 찾는 이들이 종이컵을 들고
베리를 따는 즐거움을 누리기도 합니다.
.
제가 바다낚시에 빠진사이에 알래이스카 블루베리
축제를 그만 놓치고 말았네요.
오호 통재라!
.
9월 8일과 9일 주말에는 Girdwood에서 버섯 축제가
열립니다.
매년 찾아가는 축제인데, 제가 제일 유심히 보는
이유는 독 버섯을 구분하기 위해서입니다.
독 버섯은 대략 3 종류이니 구분하기는 쉬운 것
같습니다.
버섯축제 때, 다시한번 독버섯을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