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내세에 대한 믿음이다내세는 단연 불교가 으뜸이다불교의 뿌리인 흰두교를 보면인간은 끊임없이 윤회하는 고통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오직 부처만이 윤회의 고통에서 벗어났다-흰두교가 아닌 불교만의 주장) 그리스신화에도 노잣돈이란게 있다물론 이집트도... 물론 기독교+유대교도 천당간다(유대교는 선택받은 민족인 유태인들만~)이슬람은 기독교의 사생아니 언급할 필욘없겠다 과연 내세란게 인간 모두의 믿음이서 나온 애기일까?아님 종교란 한 뿌리에서 파생된 것일까? 다음은 대홍수설이다종남아를 비롯, 일본에도 대홍수에 관한 신화가 있다심지어 인디언들에게도 대홍수에 관한 설화가 있다 대홍수에 관한 그리스신화는 기독교랑 똑같다그런데 기독교는 노아 이후에 어떻게 인류가 번창했는지 명확하지 않는데 반해, 그리스신화엔 둘 부부가 돌을 뒤로 던지니 인간이 되어..라고 명확히 나와 있다그렇다면 자세히..란 것이 꼳 카피본이 아닌가? 어느 미술시험시간에'생각하고 잇는 사람'조각상 이름을 쓰라는 문제가 나왔다한 여학생이 살짝 옆 답안지를 보긴 했는데..그만 '뎅'자만 봤지 뭔가?'뎅'자로 끝나는 말..한참을 생각끝에 답안지 '오뎅'이라고 적었다그런데 그 옆의 여학생이 또 답을 몰라 살짝 컨닝을 했는데'오뎅이라고 쓰면 컨닝 했다고 알거야'라는 판단끝에 빙그레 웃으며 답을 적엇다'덴뿌라~' 뭐 같은 이치~ ㅎㅎ 그런데 참 이상한 부분이 있다그리스 신화는 적어도 기원전 2천년 전이란 것이다그래서...유대인들이 과거 노에로 끌려와 그리스 사람들이 그들의 신화를 듣고 자기네 신화를 만들엇다고 생각했다 한동안 그렇게 믿었지만..그런데 큰 착오가 있음을 알았다 유대교는 유일신이고 그리스는 다신이다나아가 이집트는 더 세분화된 수십배나 더 많은 신들이 존재한다둘만이 존재한다면 그리스가 이집트를 뺏겻다고 생각하면 그만이다그런데 흰두교가 있다흰두교는 이집트 신의 수십배..인간보다 신이 더 많은 나라다 분명한것은 뻥뻥튀기된게 후에 존재한 것이다그렇다면? 만일 터키 부근에서 종교가 처음 시작되었다고 가정한다면 어떻게 될까?유적 발굴은 그 뒷애기를 뒷받침해주고 있다기원전 7천년경 터키 남부 지방에 '스메르 도시 문명'이 발견된 것이다그 발굴속에 야훼~란 내용도 들어 잇단다 그렇다터키 부근에서종교가 처음 시작되었다 한다면아훼~하나님이란 유일신이, 살이 불어나 그리스 다신이 되고또 수많은 신들이 불어나 이집트, 흰두교 다신으로 발전을 한다면 애기가 맞아떨어진다 즉 터키 인근에서 인류가 처음 시작되었고종교도 처음 시작되었다면 명쾌히 답이 나오는 것이다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처음 인류의 발생은 여러 지역에서 시작된게 아니었다흔히 나도는 학설처럼아프리카에서 인류가 나와 베이징 원인등 여럿 인종을 보이며 세게로 퍼지다가 한 돌연변이인 크로마뇽인이 등장해 유전 우성의 법칙에 의해 인류화가 점차 전파된건 절대 아니다 그 진화론을 따를려면 아마 인류도 개들처럼 여럿 인류로 나눠져야 햇을 것이다그리고 너무 짧은 인류 진화론은 적어도 수백만년은 걸려야할 그 법칙을 설명하지 못한다중요한것은 현세엔 인간은 딱 한종류밖에 남아 있지 않다는것 물론 유전학상 출발은 염색체수가 다른 여럿 인종으로 출발을 하였다하지만 다른 인류는 모두 멸~ 하였는데...심지어 지역에 가장 잘 진화하도록 발달한 크로마뇽인들의 멸종도 의문 투성이다왜? 물론 크로마뇽인들이 다른 인류를 모두 때려죽이거나 잡아 먹었거나.. 이런 원인이라면 충분히 설명은 된다잡아먹엇다는 소리에 반의하는 분들도 많겠지만이 지구상에서 가장 성공한 두 종인 인간과 바퀴벌레의 공통점은 식량이 없으면 종족을 잡아먹는다는 것이다 사자나 치타등 다른 동물들은 굶어죽으면 죽었지 동족은 잡아먹지 않지만 인간은 극한 상황에서 얼마든지 인간을 먹을수 있다실에로..2차대전시 일본군이 섬에 고립되엇을때사람을 잡아먹고 버텻다는 증거가 잇다더욱 잔인한것은 더운 열대의 상함을 방지하기 위해 팔을 짤라먹고 다리를 짤라먹고 그렇게 버텼다는것 식인은 세계 곳곳에서 그 전레를 찾아볼수 있다고대엔 이웃 마을을 쳐 들어가 여자는 잡아오고 남자는 식량으로 사용하였다그것이 아마 크로마뇽인등 유전자가 다른 인간을 잡아먹던 습성에서 시작된건 아닐까 한다 인종차별이란 단어가..난 아마도 인류에게 가장 친숙하고 오래된 단어가 아닌가 한다자기랑 다른 부류는 한 하늘을 보지 못하겠다는...그리고 가장 좋은 방법은 먹어치우는 것이었을 것이다 어쨋거나...돌연변이 크로마뇽인이 등장햇든, 아담이 등장했든간에여럿 증황들을 살펴본다해도그 출발점은 터키 인근이고 인류의 등장과 함께 종교가 생겨낫고 그리고 그리스, 이집트로 인도로 퍼진건 맞다 그렇다면그 종교, 처음 생긴 종교는 과연 어떤 종교일까?여기서 자랑스런 우리 민족 애기 좀 하자나는 이 사실을 밝혀내자 흥분을 감추지 못햇다선택받은 민족이라면 흔히 유대인을 뜻한다그런데 가장 먼저선택받은 민족이 우리라면?? 십계명과 고조선의 팔조법금이 단어하나 안 틀리고 같음을 아는가?물론 십게명 1항인 '나외에 신은 믿지말라'는 팔조에서 쏙~ 빼 먹었다 아직도 우린 부처님이랑 하늘님이란 같은 어조를 쓴다할머니에게 물어보면 부처는 머리깍고(실제론 머리에 이가 쓸어~ ㅠㅠ) 도 통한 사람, 하늘님은 하늘의 신..뭐 이 정도로 세분화한다 하늘에 있는 신어럿 선녀가 하늘님을 보필하고 있다유대교의 천사는 날개가 있지만 우리의 선녀는 옷이 하늘을 난단다부처를 찾기전엔 적어도 유일신이었다세계 그 어느 민속 종교를 찾아봐도 하늘에 잇는 유일신을 찾는 민족은 유대인 밖에 없다 (쉬어가자: 고조선을 보면 환웅이 내려올때 바람을 다스리는신, 비;를 오게하는 신등 여럿 수십종의 잡것들을 거느리고 온다 하지만 그들은 엄연 하늘님의 아들인 환웅한테도 절대적 충성관게였다하지만 우리네 고대 풍속을 보면 하늘님이란 절대신에게 제사를 지냈지 여럿 잡신을 숭배하진않앗다그렇다면우리네 민족이 처음 이주를 시작할때도 여럿 잡신들이 등장하긴 햇으나 우린 그들을 억눌려왔고 단군이 이들을 끌어들인것은 왕권을 조금이나마 강화해 보자는 의, 절대 다수가 믿고 있는 하나님의 절대 권위를 조금이라도 누그트려 보자는 의미가 아니었을까..한다) 다음글: 고대의 어느 시기에 저마다 민족이 흩어져야하는 민족 대이동이 잇었다그들은 북유럽인, 몽고인, 남유럼및 아프리카인이 되엇고 그리고 우리 민족이 되었다
너무 신기한 증거-세계 종교는 한뿌리에서 발생
그리스신화에도 노잣돈이란게 있다물론 이집트도...
물론 기독교+유대교도 천당간다(유대교는 선택받은 민족인 유태인들만~)이슬람은 기독교의 사생아니 언급할 필욘없겠다
과연 내세란게 인간 모두의 믿음이서 나온 애기일까?아님 종교란 한 뿌리에서 파생된 것일까?
다음은 대홍수설이다종남아를 비롯, 일본에도 대홍수에 관한 신화가 있다심지어 인디언들에게도 대홍수에 관한 설화가 있다
대홍수에 관한 그리스신화는 기독교랑 똑같다그런데 기독교는 노아 이후에 어떻게 인류가 번창했는지 명확하지 않는데 반해, 그리스신화엔 둘 부부가 돌을 뒤로 던지니 인간이 되어..라고 명확히 나와 있다그렇다면 자세히..란 것이 꼳 카피본이 아닌가?
어느 미술시험시간에'생각하고 잇는 사람'조각상 이름을 쓰라는 문제가 나왔다한 여학생이 살짝 옆 답안지를 보긴 했는데..그만 '뎅'자만 봤지 뭔가?'뎅'자로 끝나는 말..한참을 생각끝에 답안지 '오뎅'이라고 적었다그런데 그 옆의 여학생이 또 답을 몰라 살짝 컨닝을 했는데'오뎅이라고 쓰면 컨닝 했다고 알거야'라는 판단끝에 빙그레 웃으며 답을 적엇다'덴뿌라~'
뭐 같은 이치~ ㅎㅎ
그런데 참 이상한 부분이 있다그리스 신화는 적어도 기원전 2천년 전이란 것이다그래서...유대인들이 과거 노에로 끌려와 그리스 사람들이 그들의 신화를 듣고 자기네 신화를 만들엇다고 생각했다
한동안 그렇게 믿었지만..그런데 큰 착오가 있음을 알았다
유대교는 유일신이고 그리스는 다신이다나아가 이집트는 더 세분화된 수십배나 더 많은 신들이 존재한다둘만이 존재한다면 그리스가 이집트를 뺏겻다고 생각하면 그만이다그런데 흰두교가 있다흰두교는 이집트 신의 수십배..인간보다 신이 더 많은 나라다
분명한것은 뻥뻥튀기된게 후에 존재한 것이다그렇다면?
만일 터키 부근에서 종교가 처음 시작되었다고 가정한다면 어떻게 될까?유적 발굴은 그 뒷애기를 뒷받침해주고 있다기원전 7천년경 터키 남부 지방에 '스메르 도시 문명'이 발견된 것이다그 발굴속에 야훼~란 내용도 들어 잇단다
그렇다터키 부근에서종교가 처음 시작되었다 한다면아훼~하나님이란 유일신이, 살이 불어나 그리스 다신이 되고또 수많은 신들이 불어나 이집트, 흰두교 다신으로 발전을 한다면 애기가 맞아떨어진다
즉 터키 인근에서 인류가 처음 시작되었고종교도 처음 시작되었다면 명쾌히 답이 나오는 것이다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처음 인류의 발생은 여러 지역에서 시작된게 아니었다흔히 나도는 학설처럼아프리카에서 인류가 나와 베이징 원인등 여럿 인종을 보이며 세게로 퍼지다가 한 돌연변이인 크로마뇽인이 등장해 유전 우성의 법칙에 의해 인류화가 점차 전파된건 절대 아니다
그 진화론을 따를려면 아마 인류도 개들처럼 여럿 인류로 나눠져야 햇을 것이다그리고 너무 짧은 인류 진화론은 적어도 수백만년은 걸려야할 그 법칙을 설명하지 못한다중요한것은 현세엔 인간은 딱 한종류밖에 남아 있지 않다는것
물론 유전학상 출발은 염색체수가 다른 여럿 인종으로 출발을 하였다하지만 다른 인류는 모두 멸~ 하였는데...심지어 지역에 가장 잘 진화하도록 발달한 크로마뇽인들의 멸종도 의문 투성이다왜?
물론 크로마뇽인들이 다른 인류를 모두 때려죽이거나 잡아 먹었거나.. 이런 원인이라면 충분히 설명은 된다잡아먹엇다는 소리에 반의하는 분들도 많겠지만이 지구상에서 가장 성공한 두 종인 인간과 바퀴벌레의 공통점은 식량이 없으면 종족을 잡아먹는다는 것이다
사자나 치타등 다른 동물들은 굶어죽으면 죽었지 동족은 잡아먹지 않지만 인간은 극한 상황에서 얼마든지 인간을 먹을수 있다실에로..2차대전시 일본군이 섬에 고립되엇을때사람을 잡아먹고 버텻다는 증거가 잇다더욱 잔인한것은 더운 열대의 상함을 방지하기 위해 팔을 짤라먹고 다리를 짤라먹고 그렇게 버텼다는것
식인은 세계 곳곳에서 그 전레를 찾아볼수 있다고대엔 이웃 마을을 쳐 들어가 여자는 잡아오고 남자는 식량으로 사용하였다그것이 아마 크로마뇽인등 유전자가 다른 인간을 잡아먹던 습성에서 시작된건 아닐까 한다
인종차별이란 단어가..난 아마도 인류에게 가장 친숙하고 오래된 단어가 아닌가 한다자기랑 다른 부류는 한 하늘을 보지 못하겠다는...그리고 가장 좋은 방법은 먹어치우는 것이었을 것이다
어쨋거나...돌연변이 크로마뇽인이 등장햇든, 아담이 등장했든간에여럿 증황들을 살펴본다해도그 출발점은 터키 인근이고 인류의 등장과 함께 종교가 생겨낫고 그리고 그리스, 이집트로 인도로 퍼진건 맞다
그렇다면그 종교, 처음 생긴 종교는 과연 어떤 종교일까?여기서 자랑스런 우리 민족 애기 좀 하자나는 이 사실을 밝혀내자 흥분을 감추지 못햇다선택받은 민족이라면 흔히 유대인을 뜻한다그런데 가장 먼저선택받은 민족이 우리라면??
십계명과 고조선의 팔조법금이 단어하나 안 틀리고 같음을 아는가?물론 십게명 1항인 '나외에 신은 믿지말라'는 팔조에서 쏙~ 빼 먹었다
아직도 우린 부처님이랑 하늘님이란 같은 어조를 쓴다할머니에게 물어보면 부처는 머리깍고(실제론 머리에 이가 쓸어~ ㅠㅠ) 도 통한 사람, 하늘님은 하늘의 신..뭐 이 정도로 세분화한다
하늘에 있는 신어럿 선녀가 하늘님을 보필하고 있다유대교의 천사는 날개가 있지만 우리의 선녀는 옷이 하늘을 난단다부처를 찾기전엔 적어도 유일신이었다세계 그 어느 민속 종교를 찾아봐도 하늘에 잇는 유일신을 찾는 민족은 유대인 밖에 없다
(쉬어가자: 고조선을 보면 환웅이 내려올때 바람을 다스리는신, 비;를 오게하는 신등 여럿 수십종의 잡것들을 거느리고 온다 하지만 그들은 엄연 하늘님의 아들인 환웅한테도 절대적 충성관게였다하지만 우리네 고대 풍속을 보면 하늘님이란 절대신에게 제사를 지냈지 여럿 잡신을 숭배하진않앗다그렇다면우리네 민족이 처음 이주를 시작할때도 여럿 잡신들이 등장하긴 햇으나 우린 그들을 억눌려왔고 단군이 이들을 끌어들인것은 왕권을 조금이나마 강화해 보자는 의, 절대 다수가 믿고 있는 하나님의 절대 권위를 조금이라도 누그트려 보자는 의미가 아니었을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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