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걸 다 해봤고
의미없다는걸 알아도
포기하지 못하는건
그런 사람 다시 못만날거라는
놓을 수 없는 사람이기 때문일거에요
없어도 힘을 주는 사람
포기하고 싶을 때
생각하면
눈물나는 사람
아픈상처를 다시 칼로 도려내고 불로 지져도
그 여린살 깊이 파묻혀 있는 보석을 꺼내려
다시 생살을 덜어내게 만드는 사람
파내면 파낼수록 더 깊이 들어가버려
손에 잡히지 않는사람
오랜기간 그리고 지금도
나는 다시 아물어버린 생살을
찢어내고 그 속을 헤집고 있다
그정도 가치가 있는
그사랑
아마
의미없다는걸 알아도
포기하지 못하는건
그런 사람 다시 못만날거라는
놓을 수 없는 사람이기 때문일거에요
없어도 힘을 주는 사람
포기하고 싶을 때
생각하면
눈물나는 사람
아픈상처를 다시 칼로 도려내고 불로 지져도
그 여린살 깊이 파묻혀 있는 보석을 꺼내려
다시 생살을 덜어내게 만드는 사람
파내면 파낼수록 더 깊이 들어가버려
손에 잡히지 않는사람
오랜기간 그리고 지금도
나는 다시 아물어버린 생살을
찢어내고 그 속을 헤집고 있다
그정도 가치가 있는
그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