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4살 연상 여자친구와 사귀고 있는 20초반 남자입니다. 저희는 어학원 같은교실에서 만나 1년 조금 넘는 기간동안 잘 만나고 있습니다. 처음 만났을 당시나 지금이나 어린 저에게, 누나는 항상 저돌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학원에서 서먹서먹 말이 없다가, 먼저 웃으면서 인사를 건네준것도 누나였고 어느날 갑자기 수업끝나고 시간 괜찮으면 같이 밥이나 먹자고 물어본것도 누나였고, 자연스레 연락처를 물어보고, 예고도 없이 키스를 하며 먼저 대시를 한것도 누나였습니다. 소심하고 내성적인 성격탓에 제가 먼저 한건 거의 아무것도 없었지만 사실, 학원에서 처음 누나를 봤을때부터 예쁘고, 밝고, 수업에도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에 호감이 있었습니다. 그랬던 누나가 먼저 저에게 차츰차츰 들이대기 시작하고 키스를 했을땐 정말 날아갈듯 좋았죠. // [ 여기서부턴 약 19금 이야기.. ] 그렇게 정식으로 사귀기 시작하고 나서도, 누나의 거침없는 행보(?)는 이어져갔습니다. 사귄지 일주일도 안되서, 자연스레 쉬러가자며 누나는 모텔방을 잡더니 거의 저는 그날 덮쳐지다시피.. 누나와의 첫경험을 하게 됐습니다. 누나의 화끈한 행동에.. 많이 당황하고 놀라긴 했지만 저도 20대 초반의 건강하고 팔팔한 청년이기에 기분이 아주 좋았습니다. //,// 이래서 '누나/연상녀'만 만나는 주위 친구들이 이해가 가기 시작했습니다. 저마다 장단점이 있겠지만 확실히 또래나 연하를 만나는것과는 느낌이 달랐습니다. 그 이후로도 저희는 거의 만날때마다 잠자리를 가졌고,밖에서 하는 데이트보다 실내에서 하는 데이트가 더 많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그런게 싫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저희는 서로가 모두 좋고, 누나도 저도 매우 왕성(?)하여..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하루에 두세번은 기본이고, 정말 둘다 달아오를땐 4,5번도 문제가 없었습니다. 가끔은 제가 먼저 지쳐 쓰러질때도 종종 있었습니다. 그럴때마다 누나는 아쉬워하며 웃으면서 저를 안아주고 같이 잠들곤 했습니다. // 그러던 어느날 어느때처럼 모텔방을 잡고 뜨겁게 데이트를 하고 있다가,제가 그날 피곤했는지 한번만에 지쳐 침대에 발랑 쓰러진날이 있었습니다. 그날도 누나는 아쉬워하며 장난섞인 말로 이런말을 꺼냈습니다. " 너 자꾸 이런식으로 하면, 나 섹파 만들어버린다~?" 뭐 물론 웃으면서 장난으로 했던 말이었을것이고,누나의 모든 과거를 알수는 없지만, 그래도 누나를 보면서 성적으로 헤프다거나 속된말로 몸을 막 굴리는(?) 그런 사람은 아니라는건 알 수 있었습니다. 욕구가 왕성하고, 경험이 많고, 능숙한것과 성적으로 헤픈건 엄연히 다른것이니까요 .// 그런데 문제는 그 누나의 말을 듣고 나서부터자꾸 가끔씩 누나와 잠자리를 가질때 누나의 그 말이 생각이 납니다;; 묘하게 질투가 나기도 하면서 기분이 이상하고정말 미친소리 같겠지만 더 흥분이 될때도 있었습니다. 묘하게 다른남자와 하고 있는 누나가 상상이 가기도 하고,, 정말 죄책감과 알수없는 기분에 사로잡혀 미쳐버릴것 같았습니다. 저는 결국 누나에게 이러한 제 고민을 털어놓았고,누나도 평소와는 다르게 좀처럼 볼수없었던 놀라고 당황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 차마 직접보면서 이야기하기는 힘들어서, 심야에 카톡으로 이야기 했습니다.) 그렇게 누나는 놀라는 모습을 보이면서도,진심인지 장난인지 '그럼 해보면 되겠네~' 같은 말을 꺼내면서 저를 놀리는듯 지나갔습니다. ㅡ.ㅡ;; // 그리고 시간이 지나 저희는 잠자리를 가질때, 10번중 7번정도는같이 온라인 성인용품샵에서 골라 구입한 아이(?)의 도움을 빌려 쓰ㄹ썸을 연상시키는 잠자리를 갖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누나도 저도, 그냥 노멀하게 잠자리를 갖을때보다 좀더 새로운 자극을 느끼고, 더 흥분하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도 누나도 그 이상으로 정말 다른 섹파를 만들자거나,그런식의 이야기는 꺼내지 않고 딱 여기까지 즐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드는 생각은직접 누나에게 말을 꺼내진 않았지만, 정말 누나만 좋다면 그리고 나에게 숨기지만 않는다면 저 이외의 다른 섹파들을 만들어도 괜찮을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글을 쓰면서 제가 제정신이 아니고 미친거 압니다.. ㅠㅠ //저와 제 누나의 관계 그리고 성적취향 이상한건가요? 그리고 누나에게 섹파를 만들어도 된다고 말을 꺼내면 누나는 상처를 받을까요?16
[19] 여자친구의 섹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희는 어학원 같은교실에서 만나 1년 조금 넘는 기간동안 잘 만나고 있습니다.
처음 만났을 당시나 지금이나 어린 저에게, 누나는 항상 저돌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학원에서 서먹서먹 말이 없다가, 먼저 웃으면서 인사를 건네준것도 누나였고
어느날 갑자기 수업끝나고 시간 괜찮으면 같이 밥이나 먹자고 물어본것도 누나였고,
자연스레 연락처를 물어보고, 예고도 없이 키스를 하며 먼저 대시를 한것도 누나였습니다.
소심하고 내성적인 성격탓에 제가 먼저 한건 거의 아무것도 없었지만
사실, 학원에서 처음 누나를 봤을때부터 예쁘고, 밝고, 수업에도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에 호감이 있었습니다.
그랬던 누나가 먼저 저에게 차츰차츰 들이대기 시작하고 키스를 했을땐 정말 날아갈듯 좋았죠.
//
[ 여기서부턴 약 19금 이야기.. ]
그렇게 정식으로 사귀기 시작하고 나서도, 누나의 거침없는 행보(?)는 이어져갔습니다.
사귄지 일주일도 안되서, 자연스레 쉬러가자며 누나는 모텔방을 잡더니 거의 저는 그날 덮쳐지다시피..
누나와의 첫경험을 하게 됐습니다.
누나의 화끈한 행동에.. 많이 당황하고 놀라긴 했지만 저도 20대 초반의 건강하고 팔팔한 청년이기에 기분이 아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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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누나/연상녀'만 만나는 주위 친구들이 이해가 가기 시작했습니다.
저마다 장단점이 있겠지만 확실히 또래나 연하를 만나는것과는 느낌이 달랐습니다.
그 이후로도 저희는 거의 만날때마다 잠자리를 가졌고,밖에서 하는 데이트보다 실내에서 하는 데이트가 더 많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그런게 싫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저희는 서로가 모두 좋고,
누나도 저도 매우 왕성(?)하여..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하루에 두세번은 기본이고, 정말 둘다 달아오를땐 4,5번도 문제가 없었습니다.
가끔은 제가 먼저 지쳐 쓰러질때도 종종 있었습니다.
그럴때마다 누나는 아쉬워하며 웃으면서 저를 안아주고 같이 잠들곤 했습니다.
//
그러던 어느날 어느때처럼 모텔방을 잡고 뜨겁게 데이트를 하고 있다가,제가 그날 피곤했는지 한번만에 지쳐 침대에 발랑 쓰러진날이 있었습니다.
그날도 누나는 아쉬워하며 장난섞인 말로 이런말을 꺼냈습니다.
" 너 자꾸 이런식으로 하면, 나 섹파 만들어버린다~?"
뭐 물론 웃으면서 장난으로 했던 말이었을것이고,누나의 모든 과거를 알수는 없지만,
그래도 누나를 보면서 성적으로 헤프다거나 속된말로 몸을 막 굴리는(?) 그런 사람은 아니라는건 알 수 있었습니다.
욕구가 왕성하고, 경험이 많고, 능숙한것과
성적으로 헤픈건 엄연히 다른것이니까요
.//
그런데 문제는 그 누나의 말을 듣고 나서부터자꾸 가끔씩 누나와 잠자리를 가질때 누나의 그 말이 생각이 납니다;;
묘하게 질투가 나기도 하면서 기분이 이상하고정말 미친소리 같겠지만 더 흥분이 될때도 있었습니다.
묘하게 다른남자와 하고 있는 누나가 상상이 가기도 하고,,
정말 죄책감과 알수없는 기분에 사로잡혀 미쳐버릴것 같았습니다.
저는 결국 누나에게 이러한 제 고민을 털어놓았고,누나도 평소와는 다르게 좀처럼 볼수없었던 놀라고 당황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 차마 직접보면서 이야기하기는 힘들어서, 심야에 카톡으로 이야기 했습니다.)
그렇게 누나는 놀라는 모습을 보이면서도,진심인지 장난인지 '그럼 해보면 되겠네~' 같은 말을 꺼내면서 저를 놀리는듯 지나갔습니다. ㅡ.ㅡ;;
//
그리고 시간이 지나 저희는 잠자리를 가질때, 10번중 7번정도는같이 온라인 성인용품샵에서 골라 구입한 아이(?)의 도움을 빌려 쓰ㄹ썸을 연상시키는 잠자리를 갖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누나도 저도, 그냥 노멀하게 잠자리를 갖을때보다 좀더 새로운 자극을 느끼고, 더 흥분하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도 누나도 그 이상으로 정말 다른 섹파를 만들자거나,그런식의 이야기는 꺼내지 않고 딱 여기까지 즐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드는 생각은직접 누나에게 말을 꺼내진 않았지만, 정말 누나만 좋다면 그리고 나에게 숨기지만 않는다면
저 이외의 다른 섹파들을 만들어도 괜찮을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글을 쓰면서 제가 제정신이 아니고 미친거 압니다.. ㅠㅠ
//저와 제 누나의 관계 그리고 성적취향 이상한건가요?
그리고 누나에게 섹파를 만들어도 된다고 말을 꺼내면 누나는 상처를 받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