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여자 농구 준결승전서 대만 완파하고 결승 진출 우리나라의 보물이라 불리는 국보급 센터 2m 박지수 청주KB스타즈,미국 WNBA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를 앞세워 대만을 완파하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9월1일 저녁 8시 대망의 금메달을 놓고 중국과 다툰다 국보급 센터 박지수는 우리나라 선수로는 사상처음으로 미국 WNBA에 진출해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 소속으로 정규리그를 끝마치고 대표팀에 합류했다. 미국 WNBA는 우리나라와는 달리 여름에 정규리그를 치른다. 박지수는 WKBL 겨울 정규리그 원소속팀 청주KB스타즈에 합류 예정
여자 농구 대만 완파하고 결승 진출
아시안컵 여자 농구 준결승전서 대만 완파하고 결승 진출
우리나라의 보물이라 불리는 국보급 센터 2m 박지수 청주KB스타즈,미국 WNBA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를 앞세워 대만을 완파하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9월1일 저녁 8시 대망의 금메달을 놓고 중국과 다툰다
국보급 센터 박지수는 우리나라 선수로는 사상처음으로 미국 WNBA에 진출해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 소속으로 정규리그를 끝마치고 대표팀에 합류했다.
미국 WNBA는 우리나라와는 달리 여름에 정규리그를 치른다.
박지수는 WKBL 겨울 정규리그 원소속팀 청주KB스타즈에 합류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