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1년동안 개고생하다가 몇달전 어느날에 갑자기 '아 쟤가 뭘하든 나랑 아무상관없다 사실상 쟤가 뭫하든 나한테 아무 도움도 안된다 내인생에 보탬이 안된다 차피 이거 한순간이다 걍 내일만 열심히하면 그만이다' 라는 생각이 머리에 스쳐지나가서 그걸로 하루만에 정신차림 얘들아 ㄹㅇ 새겨놔 그이후로 몇달동안 조오오오온나 잘살고잇다^^ 2
나 일년째 짝사랑때매 개고생하다가 하루만에 정신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