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아침 알게 된 사실로 억울하기도 하면서 남친이라는 놈과 그 유부녀를 어떻게 한방 먹여줄까 참 많이 생각했습니다. 현재 남친과 만난지 3개월.. 남친집에서 거의 동거하다시피 같이 지내고 있어요. 남친일이 약간 불안정한 부분이 있어서 현재는 일 쉬고 있구요. 겉보기엔 멀쩡합니다. 키도 180가까이 되고 외제차끌고다니고. 헌데 남친의 안좋은 것중 하나가 노는걸 너무 좋아해요 나이트클럽을 너무 좋아하죠 말은 춤추는거 좋아해서 춤추러 간다 하는데 제가 나이트가는거 싫어하는거 아니깐 어느순간엔 그냥 술마신다고 하고 나가고 연락이 안되요. 특정시간 딱안되고 집엔 항상 새벽 4~5시쯤 들어오죠. 그새벽에 술마시고 집에와서 자고나면 가끔 휴대폰을 보다보면 부킹해서 새로운 여자번호나 나가서 2차로 술마셨거나 제가 주말에 약속있어서 어디간다고 한 그런날에 나이트에서 만난 부킹녀들과 만나기로 했는지 그때보자라는 문자 등등.. 솔직히 이런 거짓말 실망스러워서 헤어지려 했는데 제가 좀 더 좋아하는 마음에 그냥 참고 있었네요. 참고 있었더니 그게 병신이었나봅니다. 어제 저녁까지 같이 잘먹고.. 갑자기 예전에 같이 일하던 동생놈들하고 술한잔하러 갔다오겠다 하고 나갔는데. 또 새벽시간에 연락이 안되요. 3시까지 들어온다더니 연락이 계속 안되더니 5시반이 넘어서야 연락이 오드라구요 그리고 나갈때 항상 뿌리는 향수가 있는데 그 향수가 향이 오래가요. 나갔다 들어와도 그 향이 늘 꽤 나는데 오늘 새벽에는 그찐한 향수냄새가 안나드라구요. 그때 느낌이 빡 왔어요. 그리고 남친이 잠들길 기다렸고 잠들었길래 휴대폰을 보니 하.. 새벽1시도 안된 시간에 카드로 모텔간게 찍혀있네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톡엔 어떤 여자랑 연락하고 갔는데 나이트에서 만난 유부녀였어요. 신랑이야기며 초등학교다니는 애 이야기며 다 있드라구요 그걸 알면서도 저한테 거짓말을 하고 그 유부녀를 만나러 가서 술마시고 모텔 대실하고 그짓거리를 하고 새벽 5시쯤 나와서 집에 온거죠 그러니 그찐한 향수냄새도 나지 않았던거였어요. 그리고 그유부녀... 사는동네.. 제가 사는 동네이며, 그모텔도 저희집 근처 모텔이라 더충격적이었습니다 남자들의 본능인가.. 이새끼가 그런건가.. 후... 이남자야 제가 한판뜨고 헤어지면 되는데.. 그 유부녀한테도 한방 먹이고 싶은거죠. 충남 아산의 작은 신도시동네라 아는 언니들 통해 맘까페로 그 여자 신상털까 했다가 어차피 관리자통해 글 삭제될꺼라하고.. 그유부녀 이름.휴대번호 알고 있는데. 어떻게 복수를 하면 좋을지.. 생각이 안나요.. 이런 생각하는것도 시간낭비다. 끼리끼리 만나는거지 했다가도 제가 가만히 있으니 병신같아보이니 더 그러는거 같아 가만히 있을수가 없어요ㅜ 둘다 한방씩 어퍼컷으로 훅 하고싶은데 조언주실수 있을까요? 2
남친과 유부녀.. 제가 이런일을 겪을줄은 몰랐네요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 알게 된 사실로 억울하기도 하면서
남친이라는 놈과 그 유부녀를 어떻게 한방 먹여줄까 참 많이 생각했습니다.
현재 남친과 만난지 3개월..
남친집에서 거의 동거하다시피 같이 지내고 있어요.
남친일이 약간 불안정한 부분이 있어서 현재는 일 쉬고 있구요.
겉보기엔 멀쩡합니다.
키도 180가까이 되고 외제차끌고다니고.
헌데 남친의 안좋은 것중 하나가 노는걸 너무 좋아해요
나이트클럽을 너무 좋아하죠
말은 춤추는거 좋아해서 춤추러 간다 하는데
제가 나이트가는거 싫어하는거 아니깐
어느순간엔 그냥 술마신다고 하고 나가고 연락이 안되요.
특정시간 딱안되고 집엔 항상 새벽 4~5시쯤 들어오죠.
그새벽에 술마시고 집에와서 자고나면
가끔 휴대폰을 보다보면 부킹해서 새로운 여자번호나
나가서 2차로 술마셨거나 제가 주말에 약속있어서 어디간다고 한 그런날에 나이트에서 만난 부킹녀들과 만나기로 했는지 그때보자라는 문자 등등..
솔직히 이런 거짓말 실망스러워서 헤어지려 했는데
제가 좀 더 좋아하는 마음에 그냥 참고 있었네요.
참고 있었더니 그게 병신이었나봅니다.
어제 저녁까지 같이 잘먹고..
갑자기 예전에 같이 일하던 동생놈들하고 술한잔하러 갔다오겠다 하고 나갔는데.
또 새벽시간에 연락이 안되요.
3시까지 들어온다더니 연락이 계속 안되더니 5시반이
넘어서야 연락이 오드라구요
그리고 나갈때 항상 뿌리는 향수가 있는데
그 향수가 향이 오래가요.
나갔다 들어와도 그 향이 늘 꽤 나는데 오늘 새벽에는
그찐한 향수냄새가 안나드라구요.
그때 느낌이 빡 왔어요.
그리고 남친이 잠들길 기다렸고 잠들었길래
휴대폰을 보니 하.. 새벽1시도 안된 시간에
카드로 모텔간게 찍혀있네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톡엔 어떤 여자랑 연락하고 갔는데
나이트에서 만난 유부녀였어요.
신랑이야기며 초등학교다니는 애 이야기며
다 있드라구요
그걸 알면서도 저한테 거짓말을 하고 그 유부녀를 만나러
가서 술마시고 모텔 대실하고 그짓거리를 하고 새벽 5시쯤
나와서 집에 온거죠
그러니 그찐한 향수냄새도 나지 않았던거였어요.
그리고 그유부녀... 사는동네..
제가 사는 동네이며, 그모텔도 저희집 근처 모텔이라
더충격적이었습니다
남자들의 본능인가.. 이새끼가 그런건가.. 후...
이남자야 제가 한판뜨고 헤어지면 되는데..
그 유부녀한테도 한방 먹이고 싶은거죠.
충남 아산의 작은 신도시동네라
아는 언니들 통해 맘까페로 그 여자 신상털까 했다가
어차피 관리자통해 글 삭제될꺼라하고..
그유부녀 이름.휴대번호 알고 있는데.
어떻게 복수를 하면 좋을지.. 생각이 안나요..
이런 생각하는것도 시간낭비다.
끼리끼리 만나는거지 했다가도 제가 가만히 있으니
병신같아보이니 더 그러는거 같아 가만히 있을수가 없어요ㅜ
둘다 한방씩 어퍼컷으로 훅 하고싶은데
조언주실수 있을까요?